금융당국, IMF 금융부문평가 프로그램 실시
금융당국이 IMF 금융부문평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금융당국은 IMF 금융부문평가 프로그램(FSAP, Financial Sector Assessment Program)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FSAP은 IMF가 회원국 금융부문의 국제기준 충족 여...
2019-02-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대학 등록금 납부 고객 해외연수 제공 이벤트
BNK부산은행이 대학 등록금 납구 고객 대상 해외연수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BNK부산은행은 대학등록금 납부 시즌을 맞아 2월 11일부터 3월 29일까지 대학등록금 납부 이벤트인 ‘등록금 내Go! 해외연수 가Go!’를 ...
2019-02-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광주은행, 등록금 납부·체크카드 경품 이벤트
광주은행이 등록금 납부, 체크카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광주은행은 2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2019년 1학기 등록금 납부’와 ‘체크카드 경품’ 두 가지 이벤트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1학...
2019-02-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극한직업 1200만 돌파에 기업은행 반색
극한직업이 관객 1200만명을 돌파하면서 극한직업에 투자한 IBK기업은행도 반색하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지난 10일 기준 관객 수 1283만명을 돌파했다. IBK기업은행은 극한직업에 7억90...
2019-02-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해양금융 종합 서비스’ 체계 구축 추진
BNK부산은행이 ‘해양금융 종합 서비스’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BNK부산은행은 올해 해양금융부를 신설해 관련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향후 ‘해양금융 종합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해양금융을 지원해 나갈 계...
2019-02-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울산지역 복지시설 봉사활동 진행
BNK경남은행이 울산지역 복지시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BNK경남은행이 지난 9일 경남과 울산지역에서 ‘10만℃ 릴레이봉사 시즌1 「점핑 업(Jumping Up)-생기 올리고」’의 세 번째 테마봉사로 ‘복지시설 돌봄활동’...
2019-02-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대구은행, 디지털·수익 강화로 전국구 도약
김태오 DGB금융 회장 겸 대구은행장이 새로운 DGB대구은행 도약을 위한 새판짜기에 나선다. 김 회장 겸 행장은 디지털 혁신, 수익성 강화로 전국구 은행으로 발돋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2019-02-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케이뱅크, 신상품 출시로 제2도약 본격화
케이뱅크가 올해 신상품 출시와 대규모 증자로 제2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은산분리 완화법 시행으로 이사회에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대규모 증자를 결의하고 대주주 적격성 심사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
2019-02-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걷기만 해도 금리 UP…하나은행 ‘소확행’ 적금 눈길
# 짠테크족인 한금이는 요즈음 생활 속 푼돈으로 이자 모으는 재미에 푹 빠졌다. 영업직으로 이동이 잦은 한금이는 버스 1~2정거장은 걸어다니면서 우대금리를 모으고 있다. 하나은행의 ‘도전365적금’이 걸음수에 ...
2019-02-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2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상 후 KB국민은행에서는 비대면 적금 상품 금리가 인상되면서 선택폭, 금리폭 모두 확대됐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2019-02-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75%
2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75%였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금리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최고우대금리는 고객이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최대 금리...
2019-02-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55%
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55%였다. 우대조건을 따져보면 기본 이자보다도 금리 우대가 더 많아져 2.5%보다 높은 상품도 많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우대받을 수 있는 금리까지 더해 은행에...
2019-02-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펀드·보험 수익률 한눈에…계약서에 비용까지 표기된다
앞으로 소비자가 펀드나 보험에 가입할 때 지출하는 비용과 받을 수 있는 수익률이 계약서에 명확히 표시된다. 그동안 상품별로 정보와 서식이 제각각이어서 알지 소비자가 정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돼 비교가 용...
2019-02-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황윤철 BNK경남은행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이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한다.BNK경남은행은 황윤철 행장이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운동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한국노총 전국금속노조 경남본부 이상철...
2019-02-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광주은행, 광주·전남愛사랑카드 3만좌 돌파
광주은행 광주·전남愛사랑카드가 3만좌를 돌파했다.광주은행은 광주·전남愛사랑카드가 출시 1년 만인 7일 누적 판매 3만좌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광주·전남愛사랑카드는 지역상생과 지역 점유율 강화를 위한 ...
2019-02-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지주,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NH농협금융지주가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은 지난 9일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행사에는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 손병환 상무와 사업전...
2019-02-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목표달성자유적금’ 판매
BNK경남은행이 ‘목표달성자유적금’을 판매한다.BNK경남은행은 목표금액 달성과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금리가 지급되는 ‘목표달성자유적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목표달성자유적금’은 가입 당시 목표...
2019-02-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2019년 1학기 등록금 이벤트
DGB대구은행이 2019년 1학기 등록금 이벤트를 실시한다.DGB대구은행은 3월 31일까지 DGB대구은행에 등록금 납부 후 이벤트에 응모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장학금, 영화 관람권 등을 증정하는 2019년 1학기 등록금 이...
2019-02-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조직개편 단행…슬림화 시동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조직개편을 단행, 조직 슬림화 시동을 걸었다.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가 이번 공공기관 지정 유보 조건으로 요구한 향후 5년 내 3급 이상 상위직 100개 감축을 본격화했다.금감원은 조직개편...
2019-02-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JB금융 작년 최대실적 기록…DGB 11일·BNK 12일 발표
5대 금융지주가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DGB금융은 호실적이, BNK금융은 부정적인 실적이 예상되고 있다. KB금융, 신한금융 등 5대 금융지주 호실적이 이어지면서 11일, 12일 예정된 DGB금융, ...
2019-02-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1084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1084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87건을 포함한 1084억원 규모, 751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8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
2019-02-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그룹, 2019년 ‘다문화 청소년 우리스쿨’ 참여자 모집
우리금융그룹이 2019년 ‘다문화 청소년 우리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19년 ‘다문화 청소년 우리스쿨’에 참여할 중·고등학생 다문화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오디션...
2019-02-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 유통·금융계열사 통합 NH멤버스 출범
NH농협이 유통과 금융을 통합한 NH멤버스를 출범한다.농협중앙회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범농협 유통과 금융을 아우르는 농협 멤버십 플랫폼 'NH멤버스' 출범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NH멤버스는...
2019-02-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