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고객패널 ‘제6기 KB호민관’ 모집
KB국민은행이 고객패널 ‘제6기 KB호민관’을 모집한다.국민은행은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제6기 KB호민관’을 홈페이지에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고객패널 ‘KB호민관’은 고대 로마 공화정 시대에 평민의 ...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신보·기보와 기업 협약보증 협약
DGB대구은행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기업 협약보증 협약을 실시한다.대구은행은 25일 신용보증기금 본점에서 신보, 기보와 함께 일자리기업 등 협약보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햇다고 25일 밝혔다.DGB대구...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5일부터 자영업자 금융지원 방안 시행…6000억원 공급
25일부터 자영업자 금융지원 방안이 시행, 이를 위해 6000억원 자금이 공급된다.금융당국은 자영업자를 수요자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금융애로 상황에 따라 자영업자 맞춤형 지원프로그램 '영세 자영업...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주택청약 바우처 제공 이벤트 진행
BNK경남은행이 ‘주택청약 바우처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경남은행은 올해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 이전 경상남도 또는 울산광역시에 출생 신고한 출생아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면 초입금 2만원을 지...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은행연합회-신보-기보, 일자리창출·사회적경제 기업·자영업자 금융지원
은행연합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이 일자리창출 기업, 사회적경제 기업, 자영업자 금융지원에 나선다.은행연합회, 신보, 기보는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주요 은행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기업 등 협약보증...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희망재단 ‘청년 부채 Total Care 프로젝트’ 지원 대상자 모집
신한희망재단이 ‘청년 부채 Total Care 프로젝트’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신한희망재단은 학자금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희망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인 ‘청년 부채 Total Care 프로...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EB하나은행 '2019 춘계 해외 유학·이민박람회' 은행권 단독 참여
KEB하나은행이 '2019 춘계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를 은행권 단독으로 참여한다.KEB하나은행은 23~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춘계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에 은행권 단독으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C제일은행, 국제 아마추어 풋살대회 ‘SC트로피컵 2019’ 한국 예선 개최
SC제일은행이 국제 아마추어 풋살대회 ‘SC트로피컵 2019’ 한국 예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SC제일은행은 지난 2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무브풋살파크 경기장에서 국제 아마추어 풋살대회인 ‘SC트로피컵 2019’ 한...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B국민은행 '연금의 봄! TDF 해봄!' 고객 이벤트 실시
KB국민은행이 '연금의 봄! TDF 해봄!'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KB국민은행은 연금 대표상품인 TDF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5월 말까지 '연금의 봄! TDF 해 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연금저...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조규대 전무이사·김영춘·윤범수 이사 선임
기술보증기금이 조규대 전무이사, 김영춘·윤범수 이사를 선임했다.기보는 25일 신임 전무이사에 조규대 상임이사를, 신임 상임이사에 김영춘 전 경영기획부장과 윤범수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선임했다고 ...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빠진 토스 히든카드 있나…새 컨소시엄 촉각
신한금융, 한국신용데이터, 직방 등 제3인터넷은행 토스뱅크(가칭) 컨소시엄 구성원이 불참을 결정하면서 비바리퍼블리카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새 컨소시엄을 구성, 단독으로라도 참여하겠...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빈 수협은행장, 기업고객 확보 총력
‘리테일 DNA’ 심기에 나섰던 이동빈 수협은행장(사진)이 올해 기업고객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기업금융을 점검해 기업고객 확충으로 리테일, 기업금융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수협은행을 시중...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은행권 ‘2030세대’ 맞춤 마케팅 활발
시중은행이 아이돌, 핀테크 업체 협업으로 ‘2030세대’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KB국민은행 방탄소년단(BTS), 신한은행 워너원 등 아이돌 효과를 톡톡히 보면서 은행들이 잇따라 아이돌을 모델로 선정하고 있다. ...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C제일은행 시그마카드, 라운지 이용권 등 혜택 눈길
SC제일은행 시그마카드가 항공라운지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SC제일은행 시그마카드는 각종 카드 비교 사이트에서 프리미엄카드로 손꼽히고 있다. 시그마카드는 대표적으로 해외여행...
2019-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소외계층 '2019 프로야구 NC다이노스 대 삼성라이온즈' 경기 초청
BNK경남은행이 소외계층 어린이를 NC다이노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 초청했다.BNK경남은행은 지난 23일 ‘소외계층 어린이 초청 야구 관람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NC다이노스 홈 개막전이 열린 창원NC파크마...
2019-03-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2019년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
금융감독원이 2019년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한다.금감원은 2019년 금융감독 방향을 설명하고 금융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3월26일~4월4일 기간 중 '2019년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
2019-03-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위, 신규인가 인터넷전문은행 바젤III 적용시기 유예 추진
금융위원회가 신규인가 인터넷전문은행 바젤III 적용시기 유예를 추진한다.금융위는 신규인가를 받은 인터넷전문은행이 경영이 안정화될 때까지 적응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 바젤III 규제 적응기간을 부여하는 관련...
2019-03-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신한 혁신금융 추진위원회’ 출범…조용병 회장 진두지휘
신한금융그룹이 조용병 회장이 진두지휘하는 ‘신한 혁신금융 추진위원회’를 출범한다.신한금융그룹은 25일 국내 창업, 벤처,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해 이들과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동행’을 추진하는 ‘...
2019-03-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3월 4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3월 4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야 한다.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2019-03-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3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65%
3월 4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65%로 전주와 동일했다. 최고우대금리는 고객이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최대 금리를 말한다. 우대조건 충족이 어렵다...
2019-03-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3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4%
3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40%로 전주와 동일했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고금리를 주던 정기예금 금리가 내려가면서 금리가 전반적으로 하향세에 있다. 이럴 경우 우대조건을 따지면 세전이...
2019-03-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현대해상·직방·한국신용데이터 이탈…토스 "인터넷은행 단독이라도 완주"
토스은행의 대형 주주로 꼽히던 신한금융, 현대해상이 컨소시엄에 불참하면서 토스은행에 비상이 걸렸다. 기존 컨소시엄 참여 스타트업으로 언급되던 곳도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컨소시엄 변동이 불가피한 상태...
2019-03-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