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3분기 매출액 1조8489억원·영업이익 1164억원
DL이앤씨가 27일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3분기연결기준 매출액 1조8489억원, 영업이익 1164억원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3분기 연결기준 신규수주는 DL이앤씨주택 및 플랜트 부문과 자회사 DL건설의 수주 확대에 힘입...
2022-10-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주택시각화 솔루션 ‘디버추얼’, MWU코리아어워드 최고시각화상
DL이앤씨는 독자 개발한 실시간 가상 주택시각화 솔루션인 ‘디버추얼’이 ‘메이드 위드 유니티코리아 어워드 2022’에서 인더스트리 부문 ‘최고 시각화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MWU코리아 어워드는 실...
2022-10-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H공사, 위례지구 점포겸용단독주택용지 2차 분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송파구 위례 택지개발사업지구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30개 필지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입찰 대상용지는 위례 택지개발사업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총...
2022-10-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레고랜드 기반공사비 130억원 미지급…업체 "믿음·신뢰가 깨져버린 강원도"
강원도와 강원중도개발공사가 춘천 레고랜드조성사업 대출금 2050억원을 제때 갚지 못하면서, 금융시장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강원중도개발공사는 2020년 12월 동부건설과 춘천 의암호 중...
2022-10-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2045 탄소중립 선언…"친환경 건설 생태계 전환"
현대건설이 오는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한다. 현대건설은 26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국내 상장 건설사 최초로 ‘2045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탄소중립 비전을 담은 보고서 ‘Global Green One Pioneer: Ne...
2022-10-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시 “송파구 거여 일대에 493가구 공동주택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송파구 거여동 6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심의한 결과 수정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지는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으로 주거...
2022-10-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시 "종로5가 일대 15층 규모 오피스텔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종로구 효제동 21-3번지 일대에 대해 '율곡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효제동 21-3번지 일대 특별계획구역 지정 및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2022-10-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김형원 의원 “한남뉴타운 재개발, 용산구가 중재자로 나서야”
용산구의회 김형원 의원(국민의힘·이태원1동,한남동,서빙고동,보광동)이 26일 오전 제277회 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한남뉴타운이 다양한 이해관계에 직면해 문제있다”며 “집행부가 준비하고 계획을 듣...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백준석 의원 “치매안심마을 건립 철회에 따른 후속 대책 세워야”
용산구의회 백준석 의원(더불어민주당·한강로동,이촌1동,이촌2동)이 26일 오전 제277회 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의 치매안심마을 건립 철회에 따른 후속 대책’과 관련해 구정질문을 펼쳤다. 백준석 의원은 “...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황금선 의원 “마포자원회수시설, 용산구 미칠 영향 대비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의원(더불어민주당·남영동,청파동,효창동)이 26일 오전 제277회 2차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서울시가 입지 선정한 마포자원회수시설이 우리 구의 미칠 환경영향에 대한 집행부 계획을 듣고...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77회 임시회 구정질문 실시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26일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집행부에 대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구정질문에 나선 의원은 황금선 의원, 백준석 의원, 이미재 의원, 김형원 의원, 김송환 의원, 함...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파주운정 경남아너스빌 디원&리버’ 1순위 청약마감…최고경쟁률 120대1
SM그룹 건설부문 SM동아건설산업과 SM삼환기업이 파주 운정3지구 A18BL, A48BL에 각각 공급하는 ‘파주운정 경남아너스빌 디원&리버’의 청약이 평균경쟁률은 16.9대1(디원 A18BL), 11.3대 1(리버 A48BL)을 기록했다...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3분기 영업익 1537억원…전년比 30.2%↓
현대건설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2% 감소한 1537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8% 증가한 5조4308억원, 당기순이익은 58.2% 증가한 2348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R, 부패사고 '제로' 달성 위한 직무청렴계약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6일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대표이사와 1급 이상 간부직원간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공동주택 비리 사례 살펴보니…정부 “관리비리 근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아파트 관리비 횡령이나 공사 입찰가 부풀리기 등 공동주택의 회계 비리 문제를 막기 위해 정부가 불투명·불필요하게 부과되는 '깜깜이 관리비' 손질에 나섰다. 26일 국토부에 따르면...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LH, '주거서비스 향상' 위한 포럼 개최…노후 장기공공주택 시설개선 논의
LH는 26일 제주연구원, 한사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등과 공동으로 ‘노후 장기공공주택의 주거서비스를 통한 공간복지 생태계 조성방안’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노후 장기공공주택의 ...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 "선거전 위법 행위, 절대 없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당시 후보)은 5월25일 선거전 마포구청 민원실 등에 방문해 의례적인 인사만 나눴고, 어깨띠를 착용하거나 명함을 돌리는 등 위법 행위는 없었다. 이는 마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관공서 방문에 대...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 남이장군 사당제 참석…구민 무병장수 기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25일 용문동 남이장군 사당에서 열린 ‘제40회 남이장군 사당제’에 초헌관으로 참석했다. 남이장군 사당제는 조선시대 무장이었던 장군의 애국충정을 기리고 구민 무병장수, 생업번영을 기...
2022-10-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77회 임시회 개회…8명 의원 구정질문 예정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25일 제27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1월2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구정질문 진행한다. 구정질문에는 8명의...
2022-10-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SR-서울강남고용노동지청, 일·생활 균형 확산에 '맞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5일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김두경)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및 고용 노동 정책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R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강남...
2022-10-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부산 중구의회, 대도시 중심구 상생 발전에 ‘맞손’
서울 중구의회(의장 길기영)와 부산광역시 중구의회(의장 이길희)는 지난 18일, 부산광역시 중구의회에서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업...
2022-10-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암모니아 분해 수소 생산 기술개발 나서
GS건설이 암모니아를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GS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권혁태 RIF Tech 원장과 에코프로에이치엔 김종섭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
2022-10-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LH “‘품질관리시스템’ QR코드로 밤에도 하자 접수 가능”
LH가 올해 상반기 시범 실시했던 QR코드를 활용한 하자관리서비스를 이달부터 신규 입주하는 모든 건설임대주택에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바로처리 품질관리시스템’은 주택 입주 전 방문행사 시 입주자가 ...
2022-10-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