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아산자이 그랜드파크’ 견본주택 4일 오픈
GS건설은 충남 아산시 용화동 일원에 공급하는 ‘아산자이 그랜드파크’의 견본주택을 4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용화체육공원(예정)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아산자이 그랜드파크는...
2022-11-0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태영건설·동원개발,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 1순위 청약 마감…6009명 접수
올해 수도권 최대어로 주목받은 태영건설·동원개발 컨소시엄의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의 1순위 청약에 6009건의 청약통장이 쏟아졌다. 최근 분양시장 침체 속에서 나온 이례적인 결과로, 분양 전부터 이어진 단지에...
2022-11-0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청소년 재난심리 특별상담실 운영…"트라우마 극복에 적극 지원"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태원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사고 부상자나 목격자, 친구 또는 지인의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
2022-11-0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H공사, 유튜브 콘텐츠 영상 공모전…“살 맛 나는 공공주택 이야기 찾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SH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을 위한 ‘유튜브 콘텐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SH공사는 ‘유튜브 콘텐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작품을...
2022-11-0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SR "올해 우리나라 빛낸 최고의 여행지 10곳 선정"
SRT 차내지 SRT 매거진(발행인 이종국)은 올해 최고의 여행지를 뽑는 ‘2022 SRT 어워드’ 대상 10곳으로 신안, 완주, 목포, 영주, 울주, 공주, 부여, 해남, 장흥, 익산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SRT 어워드’...
2022-11-0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아파트 2030 매입 다시 늘어…매수자 "영혼 팔 각오된 자에게 추천"
최근 감소세를 보이던 2030세대의 서울 아파트 구입 비중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 3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 9월 20·30대의 서울 아파트 매입 건수는 총 297건으로 전체 거래량 856건의 34.7%를 기록...
2022-11-0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이태원 사고 피해자 대책에 총력"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2일 제27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이태원 참사’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날 제4차 본회의에서 이태원 참사로 목숨을 잃은 고인들을 위한 명복을 위해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
2022-11-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 11월 분양
현대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에 999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현대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천안역...
2022-11-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대명자이 그랜드시티' 4일 견본주택 개관
GS건설은 대구시 남구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 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대명자이 그랜드시티'가 4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대명자이 그랜드시티는 대구시 남구 대명 3동 2301-...
2022-11-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외국인 사망자 생활안정금 지원 추진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태원 사고 외국인 사망자 유가족 생활안정금을 지원한다. 내국인과 동일하게 장례비 최대 1500만 원, 구호금 2000만 원을 지급한다. 당초 외국인 사망자도 내국인과 마찬가지로 거소...
2022-11-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274회 임시회 개회
서울 중구의회(의장 길기영)는 1일 제27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의회는 개회에 앞서 지난달 30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위해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274회 임시회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며 1일 ...
2022-11-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중구의회,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서울 중구의회(의장 길기영)는 소속 의원들이 1일 중구청에 설치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향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길기영 의장을 비롯해 윤판오 부의장, 이정미 의원, 송재천 의원, 조미정 의원, 손주하 의...
2022-11-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이태원 사고 유가족 전담공무원 파견…“말보다 행동으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31일 전담팀을 장례식장에 파견해 이태원 사고 유가족 지원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전담팀은 사회복지 경력 31년차 팀장, 사회복지 직원 2∼3명으로 꾸렸다. 사망자 장례 편의...
2022-11-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 "모든 행정력 동원해 수습에 힘쓸 것"
“불행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1일 공식입장을 통해 “관내에서 발생한 참담한 사고에 대해 구청장으로서 용산...
2022-11-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시 내년 예산 역대 최대 47조 편성…"약자와의 동행 본격 추진"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2조9862억원 늘어난 47조2052억원으로 편성했다. 계층이동 사다리 복원을 통한 '약자와의 동행'을 본격 추진하고, 기후변화·기반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도시안전 강화 등에 집중 ...
2022-11-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DL건설,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11월 분양
DL건설은 이달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 일원에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4개동, 전용면적 84㎡ 아파트 400가구와 오피스텔 25실로 구성된다. 단지...
2022-11-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기술공모전 16건 수상작 시상…총 16건 수상작 선정
현대건설이 상생협력과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한 ‘2022 현대건설 기술공모전’에서 총 16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200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한 ‘현대건설 기술...
2022-11-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LH, 제3회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 개최…"ESG가치 중요성 논의"
LH는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을 위한 ESG 가치 공유 및 우리기업 해외 수주 지원’이라는 주제로 제3회 LH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이하 LH GBC)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LH GBC는 도시개...
2022-11-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SR-수서경찰서, 철도범죄예방에 '맞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31일 수서경찰서(서장 라혜자)와 ‘역사 및 열차 내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서경찰서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SRT 수서역사 및 ...
2022-10-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이태원 사고 유가족·부상자 지원에 총력”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29일 밤 10시20분 발생한 핼러윈데이 사고 관련, 빠른 수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2020년부터 핼...
2022-10-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인천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392억원에 수주"
동부건설은 한국전력공사와 인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낙찰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80%의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았으며 총 공사금액은 392억원이다. 이 공사는 인천 연수구 송도...
2022-10-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시 청년월세 6만명 지원…수혜자 "자립할 수 있게 도움, 감사한 마음"
34세 직장인 이모 씨(서대문구 홍제동)는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청년월세 수혜자다. 그는 개인적인 안좋은 상황 때문에 부모가 살고 있는 집에서 나와 월세로 살았어야 했다. 월세가 부담되는 가운데 찾게 된 게 서...
2022-10-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LH, 공개경쟁입찰 방식을 통한 오리사옥 매각 추진
LH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오리사옥을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리사옥은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종전부동산이다. 대지면적 3만...
2022-10-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