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고, 제휴 상점주 대상 ‘The 바로고 안심가게’ 보험 마련
바로고가 제휴 상점주를 위해 단체화재배상책임보험인 ‘The 바로고 안심가게’를 마련했다.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는 17일 제휴 상점주가 더 안심하고 가게를 운영할 수 있도록 DB손해보...
2021-02-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뇌·심혈관 질환 보장 강화 '올인원 뇌심보장보험' 출시
삼성생명이 뇌·심혈관 질환 보장을 강화한 '올인원 뇌심보장보험'을 출시한다.삼성생명은 뇌∙심혈관 질환 보장을 강화한 '올인원 뇌심보장보험'을 19일부터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올인원 뇌심보장보험'은 보험업...
2021-02-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NH농협생명, 작년 순익 NH농협캐피탈 상회
NH농협생명이 NH농협금융지주 내 비은행 계열사 중 NH농협캐피탈보다 높은 순익을 기록하며 증권 제외 비은행 순익 기여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보장성 보험 확대 등 체질개선이 주효했다는 평가다.16일 농협금융지...
2021-02-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AIA생명, 무배당 초간편 암보험 인기… 출시 1개월 만에 8000건 판매
AIA생명 '무배당 AIA 초간편 암보험 (갱신형)'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AIA생명은 지난 1월 출시한 ‘무배당 AIA 초간편 암보험 (갱신형)’ 이 출시 한 달 만에 약 8000건 이상 판매되며 가입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1...
2021-02-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2차 반격 금융당국에 안진회계법인 처벌 진정서 제출…교보생명 풋옵션 ICC 중재 변수 될까
풋옵션 행사가를 두고 어피너티컨소시엄과 다투고있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금융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며 2차 반격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안진회계법인이 어퍼니티컨소시엄에 부당 이득을 받고 이들에게 유리하...
2021-02-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금융당국 진정서 제출 “부정공모 안진회계법인 엄중 처벌해야”
교보생명이 어피니티컨소시엄과 부정공모를 한 안진회계법인을 엄중 처벌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교보생명은 어피니티컨소시엄과 안진회계법인으로 경영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교보생명은 16일 입장문을 통...
2021-02-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인공지능 투자 파운트, 투자지원금 등 소확행 이벤트 진행
인공지능 투자 파운트가 투자지원금 등 소확행 이벤트를 진행한다.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는 투자자들의 적립식 투자 습관을 독려하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투자방법인 로보어드바이저 저변 확대를 위한 입소문...
2021-02-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고객중심경영 대폭 강화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이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 운영 등 고객중심경영을 대폭 강화한다.삼성생명은 16일 현장에서의 고객보호 강화를 위해 고객센터 내 '고객권익보호 담당'을 신설하고 본사에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 ...
2021-02-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금융당국, 전통 보험상품 탈피한 규제환경 마련해야”
금융당국이 전통 보험상품을 탈피한 새 규제환경을 마련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보험연구원은 15일 '보험산업의 디지털 전환 현황과 과제'에서 보험회사가 전통적 보험상품, 서비스에서 탈피하는 등 사업모델이 ...
2021-02-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푸르덴셜생명,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 SPAC 14기 모집
푸르덴셜생명이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 SPAC 14기를 모집한다.푸르덴셜생명은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돕는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인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이하 SPAC) 14기를 모집한...
2021-02-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IBK기업은행과 업계 최초 모바일 달러저축보험 판매
메트라이프생명이 IBK기업은행과 업계 최초 모바일 달러저축보험을 판매한다.메트라이프생명은 IBK기업은행과 손잡고 달러저축보험 ‘(무)e원화내고 달러모아 저축보험’ 모바일 방카슈랑스 판매를 개시했다고 15일 ...
2021-02-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설 연휴 일시중지된 금융서비스 재개
NH농협생명이 설 연휴 일시중지된 금융서비스를 재개한다.NH농협생명은 15일 보안과 시스템 향상을 위한 업그레이드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금융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중 일시적으로 중단되었...
2021-02-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재영·이다영 학폭 무기한 출전 정지 불구 흥국생명 난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이재영·이다영 학폭 논란에 흥국생명 이미지 훼손까지 번지고 있는 모양새다. 흥국생명 구단은 뒤늦게 오늘(15일) 해당 선수 무기한 출전 정지를 했지만 대응이 늦었다는 비판이 계속되고 ...
2021-02-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지완·김태오·김기홍, 지역상생 ESG 주도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지역 상생 중심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지방금융지주 최초로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BNK...
2021-02-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자영업자 상생 파트너 은행 ② 진옥동 신한은행장, 소상공인 ‘경영파트너’ 명성 잇다
은행에서는 ESG경영 일환으로 자영업자에게 무료로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작년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은행에서는 방문 서비스, 비대면 상담을 강화해 상생 기조를 이어갔다...
2021-02-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2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1-02-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4.5%…전북은행 ‘JB PLUS YOUNG 적금’
2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4.50%였다.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이 까다로운 경우가 있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내게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다.14일 금융감독...
2021-02-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우대조건 없는 1.35%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2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였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건을 활용하면 금리...
2021-02-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1.30%…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우대조건 고려 부산은행 ‘SUM 정기예금’
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세전이자 기준)는 연 1.30%였다. 은행 정기예금은 저축은행 보다 낮고 신용카드 결제 내역 등 우대조건이 까다롭다. 최고우대금리가 높더라도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이 많은 ...
2021-02-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아파트 등 334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아파트 등 334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54건을 포함한 334억원 규모, 447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3일 밝혔다.공매...
2021-02-13 토요일 | 전하경 기자
[2020 금융사 리그테이블] ROA·ROE JB금융 두각…하이투자증권 DGB 선전·BNK금융 비은행 강화 과제
BNK금융지주, 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 세 지방금융지주 중 JB금융지주가 수익성 측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에는 코로나 충당금 여파로 은행 수익이 부진했던 만큼 비은행 비중이 약한 BNK금융지주...
2021-02-13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최대 2%대…설날 세뱃돈 어린이 적금으로 저축습관 쑥쑥
설날에는 세뱃돈이 쏠쏠하게 들어와 어떻게 굴릴지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돈을 당장 쓸게 아니라면 아이들이 받는 세뱃돈으로 저축 습관을 길러주는 부모도 많다. 은행권에서는 자녀들의 저축습관을 기를 수 있는...
2021-02-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