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동물의 숲'에서 참여형 기부 캠페인 운영한다
LG전자가 동물의 숲·포트나이트 등 메타버스 게임에서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운영한다. LG전자는 글로벌 기부 캠페인 ‘LG 컴 홈 챌린지(LG Come Home Challenge)’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고객 참여형 방...
2021-09-2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美 상무부, 삼성전자 등 반도체 기업에 고객사·매출 등 영업기밀 요구
미국 상무부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최근 3년치 주요 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 기술평가국은 미국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걸친 기...
2021-09-2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넥슨, 넷게임즈 '히트2'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글로벌 MMORPG 공략
넥슨이 넷게임즈의 모바일 게임 'HIT(히트)'를 통해 글로벌MMORPG 시장 공략에 나선다.넥슨은 27일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HIT2(히트2)’의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프로...
2021-09-2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KT, 사내 AI 인재 찾는다…AI 해커톤 대회 개최
디지털 플랫폼 기업 KT가 AI(인공지능)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KT는 인공지능(AI) 사업분야를 이끌어 갈 사내의 ‘숨겨진 고수’를 찾는 AI 해커톤 대회 ‘AI Play 2021’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
2021-09-2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휴맥스모빌리티와 '모빌리티' 사업 확대 협력
LG유플러스가 모빌리티 사업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신성장 사업 발굴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휴맥스모빌리티와의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휴맥스모빌리티는 카셰어링(카플랫, ...
2021-09-2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재난문자로 연간 5000억원 사회적 가치 창출
SK텔레콤이 재난문자 서비스를 통해 매년 5000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서울시립대 송헌재교수팀과 함께 재난문자의 사회적 가치를 분석한 결과 자연 재난문자 서비스를 통해...
2021-09-2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넷마블·카카오, 해외 팬심잡기 본격 나서
엔씨소프트, 넷마블,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유저들로부터 사랑받아온 인기작들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며, 해외 유저 공략에 본격 나선다. 엔씨소프트는 연내 ‘리니지W’를 통해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구...
2021-09-2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디즈니플러스 독점 제휴…11월 정식 서비스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스타 등 세계 인기 콘텐츠들을 LG유플러스의 IPTV와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자사의 I...
2021-09-26 일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대용량·편의성 갖춘 '오브제컬렉션 김치냉장고' 출시
LG전자가 김치냉장고 성수기를 앞두고 대용량과 편의성을 갖춘 오브제컬렉션 김치냉장고를 새롭게 출시한다.LG전자는 ‘디오스 김치톡톡 오브제컬렉션’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브제컬...
2021-09-2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 갤폴드3·플립3 흥행에 물량 부족…사전 구매자 불만 커져
삼성전자의 3세대 폴더블폰인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가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폴더블폰이 인기를 끌면서 수요는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물량 부족이 이어지고 있어 구매자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
2021-09-2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대용량·편의성 갖춘 '오브제컬렉션 김치냉장고' 출시
LG전자가 김치냉장고 성수기를 앞두고 대용량과 편의성을 갖춘 오브제컬렉션 김치냉장고를 새롭게 출시한다.LG전자는 ‘디오스 김치톡톡 오브제컬렉션’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브제컬...
2021-09-2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2021년 신입 공채 모집…27일 접수 시작
엔씨소프트가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오는 27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Game AI ▲Speech AI ▲Vision AI ▲Language AI ▲Knowledge AI ▲캐릭터사업 운영 ▲게임 엔진 개발 ▲게임...
2021-09-2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넷마블, 2021년 신입 공채 모집…24일부터 접수
넷마블이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넷마블컴퍼니는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2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입 공채 모집은 △넷마블(게임 퍼블리싱)을 비롯해 넷마블의 개발자회사인 △넷...
2021-09-2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백악관, 올해 세 번째 반도체 회의…“반도체 부족, 더 공격적으로 나서야”
미국 백악관이 반도체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삼성전자, TSMC, 애플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화상 회의를 소집했다. 23일(현지 시각) 백악관 등에 따르면 브라이언 디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2021-09-2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갤럭시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 온라인 한정 판매…95만원
삼성전자가 톰브라운과 협업한 '갤럭시 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을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톰브라운과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 단독으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
2021-09-2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 구광모, 전장 경쟁력 강화…車 사이버보안 기업 '사이벨럼' 인수
LG전자가 미래먹거리로 키우는 전장사업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하기 위해 자동차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을 인수한다. LG전자는 최근 자동차 사이버보안 분야 선도기업인 사이벨럼(Cybellum)의...
2021-09-2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직장 내 괴롭힘에 50대 가장 극단적 선택’…KT “노동청 조사 의뢰”
KT에서 근무하던 50대 직원이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유족들의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직장 내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큰 딸 결혼식 2주 뒤 극단적 ...
2021-09-2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갤럭시S22, 노트 시리즈 대체하나…S펜 내장설 등장
삼성전자의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이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대체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유명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는 갤럭시S22와 갤럭시S21, 아이폰13의 크기를 비교하는 이미지를 공개했...
2021-09-2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 국내 IDC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아시아 최대 규모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인 LG유플러스의 평촌메가센터가 국내 IDC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LG유플러스는 평촌메가센터가 국내 IDC 중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안전보...
2021-09-2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KT, 7년 연속 5G 월드어워드 수상…SA·통합코어 인정받아
KT가 5G 월드어워드에서 7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이어갔다.KT는 22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5G 월드어워드 2021 시상식에서 ‘통신서비스 혁신상’, ‘최고 5G 코어망 기술상’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
2021-09-2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스마트폰의 혁신, 폴더블 다음은 롤러블
삼성전자가 지난달 발표한 3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이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면서 품귀 현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점유율 0% 대로 하락한 중국 시장에서도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1-09-2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전자 노사, 임금교섭 절차 돌입…내달 5일 첫 상견례
삼성전자 노사가 오는 10월 5일 상견례를 열고 임금교섭 절차에 돌입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 실무진은 2021년도 임금교섭 절차와 일정 협의를 위해 내달 5일 노사 상견례를 열기로 했다. 노사는...
2021-09-22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