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스마트시티 영상공모전’ 20일까지 작품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스마트시티 영상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8월 20일까지 작품 접수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제5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1-08-10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10일 1순위 청약 접수
대우건설이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10일 대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대우건설이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14년 만에 공급하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구미시 고아읍...
2021-08-10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서울 아파트, 20대 이하 매수 비중 역대 최고…증여도 ↑
서울에서 20대 이하의 아파트 매수 비중이 두 달 연속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고 있다. 청년층이 증여받은 재산 중 부동산 관련 비중도 절반을 차지하며 서울 지역 아파트 증여도 늘어나는 모습이다.9일 한국부동산원에...
2021-08-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SM우방산업,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 내달 분양
SM우방산업이 오는 9월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를 분양한다.9일 SM우방산업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 24-1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8층, 3개 동 219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
2021-08-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DL, 디타워 광화문 ‘로봇 배달 서비스’…프라임 오피스 최초
디타워 광화문이 프라임 오피스 최초로 ‘로봇 배달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가 확대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급증하고 있는 오피스 내 배달 지연을 감소시켜 줄 것...
2021-08-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9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
대우건설이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대우건설이 구미시에서 14년 만에 공급하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원호...
2021-08-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 전 타입 청약 마감…평균 862대 1 경쟁률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을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9일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 청약...
2021-08-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SK에코플랜트, 예산군과 ‘조곡 그린컴플렉스’ 조성사업 추진
SK에코플랜트가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ESG 경영 강화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충청남도 예산군과 ‘예산 조곡 그린컴플렉스’ 조성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일 예...
2021-08-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금호건설, 안성당왕지구 민간임대주택 공급
금호건설(서재환 대표이사)이 8일 시행사인 구건산업과 ‘안성당왕지구 6-1BL 민간임대 공동주택 개발사업’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총 공사비 1862억으로 금호건설이 단독으로 시공한다.‘안성당왕지구...
2021-08-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ENG,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1조 돌파
후발주자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원을 돌파했다.9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7일 개최된 '안산 팔곡일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2021년도...
2021-08-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중견 건설사, 언론·프롭테크·건설 전방위 영역 확장
중견 건설사들이 정부의 부동산 규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있다. 이들은 인수합병, 스타트업 투자, 해외 시장 진출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
2021-08-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부동산신탁사, 소규모 정비사업 ‘눈독’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정부 규제로 물량이 줄어들자 부동산신탁사들이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소규모 정비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신탁사는 소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정비사업 노하우를 다지고 사업...
2021-08-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분양 중
현대건설이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을 분양 중이다.6일 현대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38~78㎡ 총 369실 규모로 주거형 오피스텔은 지상 3~...
2021-08-0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집값 고점’ 경고 무색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대국민 담화를 통해 또 한 번 ‘집값 고점’을 언급했다. 2개월 사이 벌써 다섯 번째 메시지다. 하지만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는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6일 한국부동산원에...
2021-08-0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서울 아파트값, 25개 모든 구 3주 연속 상승세
서울 아파트값은 25개 자치구에서 모두 3주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무더위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도 불구하고 중저가 아파트와 용산, 강동, 강남 등의 재건축 중심으로 견조한 상승 흐름은 이어졌다. 수도권은 ...
2021-08-0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8월 1주] 롯데 ‘르엘’ 맞서 ‘아크로’ 꺼낸 DL…북가좌6구역 승자는?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목차]롯데 ‘르엘’ 맞서 ‘아크로’ 꺼낸 DL…북가좌6구역 승자는?3기 신도시 인천계양, 84㎡ 239대 1로 역대 최고…“중형 비중 ...
2021-08-0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8월 2주 청약일정]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등 전국 7곳 2895가구 청약 접수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2895가구(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포함)의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정부의 고강도 부동산규제로 비규제지역에 수요가 몰리며 풍선효...
2021-08-0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DL, ESG 경영 성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DL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의 경영활동 성과를 담은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올해 지주사 체제로 새롭게 출범한 DL은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DL이앤씨와 DL케미칼의 성...
2021-08-0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롯데건설, ‘스마트 안전기술’ 도입해 안전 관리 강화
롯데건설(하석주 대표이사)이 현장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스마트 안전기술’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롯데건설은 스마트 안전기술 중 하나인 360도 촬영 가능한 ‘넥밴드형 웨어러블 카메라’를 현장에 도입했다...
2021-08-0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DL이앤씨, 북가좌6구역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 승부수
DL이앤씨가 서울 서북권 대표 단지 북가좌6구역 재건축정비사업에 ‘아크로’로 승부수를 띄웠다. 이에 따라 북가좌6구역 수주전은 DL이앤씨와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가 맞붙게 된 셈이다.북가좌6구역 재건축사...
2021-08-0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업계 최초 입주민 프리미엄 피트니스 서비스 선보인다
현대건설이 스포츠 플랫폼 ‘GV클러스터’와 주거 서비스 개발 및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해 업계 최초로 입주민 대상 프리미엄 피트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디에이치’ ...
2021-08-0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DL이앤씨 “2023년까지 디벨로퍼 사업 수주 30%↑”
DL이앤씨가 곳곳에서 디벨로퍼 사업을 성공시키며 디벨로퍼 사업의 강자로의 경쟁력을 확인시키고 있다. 6일 DL이앤씨는 색다른 관점과 해석을 통해 창의적으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크리에이티브 디벨로퍼'로 역...
2021-08-0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분양가상한제 풍선효과…같은 단지 내 아파트보다 비싼 오피스텔
같은 복합주거단지 내 오피스텔이 아파트보다 2배 비싸게 팔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분양가상한제를 통해 아파트가 규제를 받자 풍선효과로 오피스텔 가격이 크게 뛰고 있다. 또한 전국적으로 아파트 청약 경쟁이 치...
2021-08-05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