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아주스틸, 오늘(9일)부터 이틀간 공모주 청약 돌입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앞둔 국내 대표 종합렌탈 기업 롯데렌탈과 철강 소재 기술 혁신기업 아주스틸이 오늘(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공모주 일반청약을 실시한다. 두 기업의 일반 청약은 중복 청약이 불가능...
2021-08-0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실적속보] (잠정) 알에스오토메이션(연결), 2021/2Q 영업이익 10.1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8.09 09:25](잠정) 알에스오토메이션(연결), 2021/2Q 영업이익 10.18억원8월 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12.97억원(전년대비 +47.32% 증가),영업이익은 10.18억원(전년대비 +941.81%...
2021-08-09 월요일 | 파봇기자
신한카드, '야놀자' 제휴점 최대 5000만원 대출 지원
신한카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플랫폼 제휴점을 대상으로 첫 대출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한카드는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와 함께 야놀자 제휴점주 대상으로 사업자 대출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2021-08-09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삼성증권, 배당수익률 주목…매수의견 유지"-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9일 삼성증권에 대해 배당 매력이 부각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만6000원으로 유지했다.삼성증권은 전일 2021년 2분기 지배 순이익이 264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2021-08-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ENG,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1조 돌파
후발주자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원을 돌파했다.9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7일 개최된 '안산 팔곡일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2021년도...
2021-08-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위태로운 1위 삼성, 폴더블로 왕좌 유지하나
삼성전자가 2분기에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1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최근 중국 제조사들의 출하량이 급증하면서 샤오미는 사상 처음으로 애플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중국 제조사들의 성장세가 이대로 지속된다면...
2021-08-0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손태승 vs 손병환, 금융지주 넘버4 격돌
우리금융지주와 NH농협금융지주가 금융지주 ‘넘버4’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농협금융에 밀렸던 우리금융은 올해 순이익을 끌어올리며 다시 4위로 올라섰다. 다만 농업지원사업비를 제외...
2021-08-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유병자보험 상품] 메리츠화재, 연만기·세만기 두가지 운영
메리츠화재는 베스트셀러 ‘(무)The간편한건강보험’이 보험가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유병력자, 고령층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상품은 기존에 병에 걸렸거나 나이가 많아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도 ▲최...
2021-08-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건설사 해외수주 기상도 ②] 현대家 윤영준·김창학, ‘텃밭’ 중동·신시장 ‘종횡무진’
코로나19 팬데믹이 올해에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와중에도, 건설사들은 이미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조심스럽지만 확실한 해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본 기획에서는 주요 건설사들의 해외 수주 현황과 향후 전망에...
2021-08-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종현 LG에너지솔루션 사장, 친환경 핵심 배터리 선도
김종현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자동차 배터리 분야에서 공격적인 투자 계획을 내놓았다.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달 2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자동차배터리 연 생산능력을 2025년까지 약 43...
2021-08-0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유사, 기저효과 등으로 2분기 실적 반등
지난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극심한 불황을 겪었던 정유업계가 올해 2분기 기저효과 등으로 반등을 이뤄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등으로 수요가 늘어났고, 윤활유 등 탈 정유 행보가 서서...
2021-08-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서지용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제2의 제로페이 전락 우려되는 대환대출 플랫폼 사업
최근 대출 원리금 상환을 유도하기 위한 대환대출 서비스가 금융권의 화두로 부각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원리금 상환이 어려운 가계 및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 원금 만기 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 지원프로그램의...
2021-08-09 월요일 | 편집국
[기자수첩] 최대 이익 내고 눈칫밥 먹는 금융지주
“이익을 너무 많이 내면 사회적 책임을 도외시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너무 적게 내면 건전성과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적당한’ 이익을 내야 하는 형국이 됐습니다.”올해 상반기 역대급 실적...
2021-08-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연말 카운트다운 할수록…'배당주펀드' 자금 유입 잰걸음
배당주펀드로 자금 유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상반기 상대적으로 자금 유출이 거셌던 흐름에서 하반기로 갈수록 우량 고배당주에 대한 투심이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8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배당...
2021-08-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8월 2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85%…케뱅 ‘코드K자유적금’
8월 2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85%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8-0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8월 2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8월 2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8-0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8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46%…광주銀 ‘미즈월복리정기예금’
8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46%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21-08-0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8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36%…기은 ‘IBK-디데이통장’
8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36%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21-08-0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8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하나저축銀 오픈뱅킹 금리 '반짝 상승'
8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면서 우대조건이 다양해 자신에게 적절한 맞춤형 상품을 찾아 고금리를 챙길...
2021-08-0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8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8.00%…평택상호銀 고금리 특판 선봬
8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8.00%로 전주 대비 1.10%p 상승했다. 최근 저축은행들이 수신 경쟁에 나서면서 적금 금리가 상승했다. 시중은행 대비 높은 금리를 제공하며 중금리 대출을 늘...
2021-08-0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금호석유·BGF리테일·미래에셋생명
◇ 금호석유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526% 증가한 7537억원으로 사상 최대치 기록. -3분기 감익 주가에 선반영. 전방 건설·건축·자동차향 수요 여전히 견조. ◇ BGF리테일 -2분기 영업이...
2021-08-07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C·이오테크닉스·만도
◇ SKC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272억원, 1350억원, 전 사업부 호조 기록. -프로필렌글리콜(PG) 가격이 수출평균 가격 기준 1분기 대비 2분기 49% 상승해 33%의 이익률 기록하여 화학 사업 ...
2021-08-07 토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삼성증권, 상반기 영업익 7556억원…작년 연간 실적 초과
삼성증권이 올해 상반기 실적만으로 작년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은 2021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2% 늘어난 356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2분기 ...
2021-08-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