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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주 캐릭터 전환 업데이트 완료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7일 주 캐릭터 전환 기능을 업데이트했다.이번에 업데이트 된 주 캐릭터 전환 기능은 현재 게임 접속중인 본 캐릭터와 연결된 부 캐릭터를 게...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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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인기아이템을 최대 90% 할인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23일 연말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파격 할인 이벤트를 시작했다.이번 이벤트를 통...
2017-11-23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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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 논란 펄어비스, 14일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펄어비스가 오는 14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다.한국거래소는 12일 펄어비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 펄어비스는 온라인 게임 개발 업체로 RPG게임 검은사막을 서비스하고 있다. 공모가격은 10만3000원이며, 공모금액은 1854억원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2017-09-1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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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사 펄어비스, 공모주 청약 경쟁률 0.43대1…흥행 참패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온라인게임 검은사막으로 유명한 개발사 펄어비스가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미달 사태가 발생하며 흥행에 실패했다.6일 주관사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5~6일 이틀 동안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은 경쟁률이 0.43대1에 그쳤다.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전체 공모 주식의 20%인...
2017-09-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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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인베스트먼트 박기호 VC부문 대표] “펄어비스 수익 20배 기대…대표 벤처캐피탈 자신”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조2~3000억원대 상장 희망하는 펄어비스, 하이즈 항공, 덱스터 스튜디오 등 올해 하반기 3개 기업 상장이 예상되는 만큼 하반기에도 좋은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LB인베스트먼트...
2017-09-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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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동구바이오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접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펄어비스·동구바이오 등 3개사가 코스닥 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주 3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3일에는 펄어비스, 25일 동구바이오제약, 26일 엠플러스 등이 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펄어비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2017-05-29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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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카카오게임즈로 사명 변경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카카오의 게임 전문 계열사 (주)엔진이 내달부터 (주)카카오게임즈로 사명을 변경한다.카카오는 (주)엔진의 사명을 (주)카카오게임즈로 변경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이달 말 (주)엔진의 임시주총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카카오는 (주)엔진의 이번 사명 변경에 대해 멀티 플...
2016-06-20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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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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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