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주력상품] 우리카드, 뉴 노멀 라이프 상품 ‘카드의정석 UNTACT’
우리카드의 ‘카드의정석 UNTACT’는 비대면 소비와 구독경제 트렌드에 최적화된 카드다. 소비자 리서치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모든 연령대에서 선호도가 높은 25개 이상의 정기결제 할인과 간편결제 할인 혜택을 ...
2021-03-1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주요그룹 ESG 행보] 최태원, ‘ESG 전도사’ 자임 새바람 주도
지난해 하반기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을 강조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 오는 24일 국내 대표 경제단체 수장에 취임하는 그는 ESG 경영에서도 한 발 앞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최태원 회장은 국내 경제계...
2021-03-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기자수첩] 커지는 PLCC카드 효율성 있나
지난해 11월말 기준 신용카드는 총 1억 1369만장이 발급됐다. 지난해 신용카드의 승인금액은 687조원으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신용카드를 이용하고 있다.국내 카드사들은 많은 고객들을 확보하기 위...
2021-03-1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2주] 은행 적금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1위
3월 2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3-1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3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30%…케이뱅크 ‘코드K’ 1위
3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30%였다. 초저금리 장기화에 시중은행들은 예금금리를 꾸준히 깎고 있는 반면 인터넷전문은행들은 금리를 높이면서 수신고객을 유치하는 기회로 삼고...
2021-03-1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1.35% 상승...3050선 탈환(종합)
코스피가 2거래일 연속 오르며 305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의 쌍끌이 매수에 지수는 1% 넘게 오르며 상승 마감했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69포인트(1.35%) 오른 3054.39에 ...
2021-03-12 금요일 | 홍승빈 기자
GS건설, LG전자와 스마트홈 구축 업무협약 체결…6월 서비스제공 목표
GS건설이 자이(Xi) 입주민에게 스마트폰으로 LG전자 IoT 가전제품 제어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GS건설은 LG전자와 지난 2월 ‘자이 AI 플랫폼’과 ‘LG ThinQ’를 연동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 방식으...
2021-03-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 청약자 절반 ‘3040’대...가장 큰손은 70대
무려 63조6000억원을 끌어모으며 기업공개(IPO) 시장의 새역사를 쓴 SK바이오사이언스 공모주 청약에서 청약자의 절반은 3040대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70대 이상 청약자는 평균 1억원 이상의 청약금액을 넣...
2021-03-1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쇼핑라이브, 오늘(11일) 저녁 '다이슨' 라이브 커머스 진행
카카오커머스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카카오쇼핑라이브’는 오늘(11일) 19시30분부터 21시까지 인기 가전 브랜드 ‘다이슨’과 함께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다이슨’은 혁신적인 기술과 이전에 없던 제품으로...
2021-03-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조원태 한진 회장, 전경련 부회장단 합류…박삼구 전 금호 회장 퇴진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사진)이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부회장단에 합류한다. 지난해 경영권에서 물러난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부회장직에서 물러났다.11일 재계에 따르면 전경련은 조 회장을 부회장...
2021-03-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뱅크, 오픈뱅킹 서비스 이용 대상 저축은행·증권사 등 확장
카카오뱅크가 오픈뱅킹(Open Banking) 서비스 이용 대상 기관을 저축은행, 증권사 등으로 확장했다. 11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당행 오픈뱅킹 서비스는 앱 화면 상단에 있는 '내 계좌'를 선택한 후 '다른은행' 메뉴에...
2021-03-11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올리브영, '스마트 반품' 전국 매장 확대 "옴니채널 혁신 가속화"
CJ올리브영은 온라인몰 구매 상품을 매장에서 반품할 수 있는 '스마트 반품' 서비스를 전국 주요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 반품'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구매한 상품을 원하는 매장에서 반품할 수...
2021-03-1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SK텔레콤도 공인 전자문서 유통한다…신규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인증
SK텔레콤이 신규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인증받았다. 지난해 전자문서법 개정 이후 첫 인증 사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SK텔레콤을 신규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공인전자문서중계...
2021-03-1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 "카카오 인증서 통해 통해 코로나 백신 예약·접종한다"
앞으로 카카오 인증서를 통해 질병관리청 백신 접종 예약 시스템에 로그인하고, 카카오톡으로 예약 알림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카카오는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국민비서 서비스 개...
2021-03-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 청약 증거금 63.6조원...공모주 새역사 썼다(종합)
SK바이오스 공모주 청약에 63조6000억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 청약 증거금이 몰렸다. 최종경쟁률은 335.4대 1을 기록했다. 10일 대표 주관사인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SK바이오사이언스 청약 통합 경쟁...
2021-03-10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신세계푸드 ‘강릉초당두부케이크’ 출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더메나쥬리는 강릉초당두부와 협업해 건강 디저트 ‘강릉초당두부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디저트에서도 맛과 영양을 챙기는 소비자가 늘고...
2021-03-1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 청약 2일차 1시간 만에 '32조원’ 육박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백신 전문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의 일반 공모주 청약 마감일인 10일 오전 11시까지 32조원에 육박하는 자금이 몰렸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6개 주관 증권사(NH투자증...
2021-03-10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캐릭터 새겨진 카드 플레이트 인기 ‘여전’…캐릭터 마케팅 이어나가
많은 신용카드 이용자들이 카드 선정 시 중요한 요소로 카드 혜택을 꼽는다. 이용자가 직접 비교·분석해 카드를 선정하면서 세분화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최근 정기구독·...
2021-03-1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대한항공, 쳇봇 상담 서비스 대한이 론칭 1주년 고객 이벤트 실시
대한항공은 챗봇 상담 서비스 ‘대한이’ 운영 1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 대한이는 지난해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한이는 카카오톡 대화창에 간단한 단어나 문장으로 ...
2021-03-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최태원, 美상의 신임회장에 취임 축하 서한 발송
최태원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이 내일(11일) 취임하는 수잔 클락 미국 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 최 회장은 오는 24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에 취임한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최 회장은 서...
2021-03-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나카드, 롯데멤버스 특화 할인 혜택 ‘언택트 L 하나카드’ 출시
하나카드가 롯데멤버스 제휴카드의 장점만을 모아 언택트 시대의 롯데멤버스 이용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카드를 출시했으며, 월 최대 5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하나카드는 10일 롯데멤버스와 함께 언택트 시대의 ...
2021-03-1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 청약 첫날 14.8조원 몰려...경쟁률 75.9대 1(종합)
올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일반 공모주 청약 첫날 14조원이 넘는 뭉칫돈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75.87대 1에 달했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
2021-03-09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외인 순매도 하락 마감…이틀째 3000선 하회
9일 코스피가 미국 국채금리 영향권 가운데 하락 마감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99포인트(0.67%) 내린 2976.12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코스피는 종가 기준 2거래일째 3000선을 밑돌았고, 4거래일 연속 ...
2021-03-0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