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엔터테인먼트, SK브로드밴드와 콘텐츠 사업 파트너십 체결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5 23:50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컴퍼니는 SK브로드밴드와 콘텐츠 사업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를 SK브로드밴드의 B tv와 채널S를 통해 공개한다. 사진=카카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컴퍼니는 SK브로드밴드와 콘텐츠 사업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를 SK브로드밴드의 B tv와 채널S를 통해 공개한다. 사진=카카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컴퍼니는 SK브로드밴드와 콘텐츠 사업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를 SK브로드밴드의 B tv와 채널S를 통해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20년 9월부터 선보인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 26개 타이틀을 비롯해, 2021년 기획, 제작하는 예능과 드라마 등 오리지널 콘텐츠까지 총 70여개 작품, 1000여편(에피소드)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9월부터 카카오TV에서 이미 공개된 오리지널 콘텐츠들은 오는 3월 25일 B tv VOD를 통해 일시 공개되며, 최신 에피소드와 신규 콘텐츠들은 카카오TV에서 먼저 공개된 이후 B tv에서도 만날 수 있다. 또한,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 미디어에스㈜를 통해 4월중 론칭하는 버라이어티 전문채널 ‘채널S’에서도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가 편성된다.

이번 콘텐츠 사업 협력을 통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SK브로드밴드의 플랫폼 영향력이 결합해, 더욱 많은 시청자들에게 새롭고 다채로운 콘텐츠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신종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컴퍼니 디지털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모바일은 물론 TV를 통해서도 더욱 많은 시청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기획,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플랫폼을 넘나들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어스온, 베트남 15-1/05 광구서 첫 원유 생산…원유층 추가 발견 SK이노베이션의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베트남 15-1/05 광구에서 첫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 추산 회수 가능 자원량은 약 6000만 배럴이며, 추가 개발 시 일일 생산량은 최대 2만5000배럴에 이를 전망이다. 인근 탐사정에서도 두께 56m의 원유층을 추가로 발견해 생산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SK어스온은 베트남 15-1/05 광구의 황금낙타 구조에서 지난 9월 말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 지 약 2년 만으로, 당초 계획보다 생산 시점을 앞당겼다. 현재 첫 번째 생산정을 통해 원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운영권자인 머피오일은 추가 생산정을 시추해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SK어스온과 머피오일은 황금 2 최태원 SK 회장 “AI로 사회적 가치 측정 비용 낮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 측정 비용을 낮추고, 사회문제 해결 성과가 경제적 보상으로 이어지는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사회성과인센티브(SPC) 실험을 경제 전반으로 확대해 사회적 가치가 시장에서 인정받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최 회장은 12일 서울에서 열린 사회적기업월드포럼(SEWF)의 첫 생태계 리더십 교류 프로그램 연설에서 “정밀한 가치 측정에 드는 높은 거래 비용은 최근 AI 기술 발전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사회적 가치가 경제적 보상으로 이어지려면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측정하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 그러나 성과 측정에 3 인사 통해 살펴본 한화에어로·한화시스템·한화오션 전략...우주·AX·현지화 초점 한화그룹 방산 3사가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지난해 제품 경쟁력과 제조 안정화, 수출 경쟁력 등을 강조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회사마다 다음 공략 방향성을 설정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현지 생산으로, 한화시스템은 우주와 인공지능(AI)으로, 한화오션은 북미로 무게를 옮겼다. 대표이사 인선과 계열사 간 지분 재편까지 더해지며, 그룹 내 방산 회사별로 역할이 세분화된 그림이다.시장 선도·수출서 '현지화'·'AX' 전환12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화시스템은 지난 1일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규 임원은 각각 16명, 15명, 5명 선임됐다.모든 방산 계열사가 지난해와 다른 인사 방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