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레몬트리 등 ‘퓨처나인’ 6기 12개사 데모데이 개최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협업하는 ‘퓨처나인(FUTURE9)’ 6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과 함께 각 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KB국민카드와 추진하고 있는 협업 및 공동사업을 발표했다.KB국민...
2022-12-0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메트라이프,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입성
메트라이프생명(대표 송영록)이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명에의 전당'에 입성했다.메트라이프생명은 한국경영인증원(KMR)에서 주관하는 ‘제21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사회책임경영 부문에서 ‘명예의 전당’에...
2022-12-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수협은행, 글로벌 환경 기구 가입…강신숙 행장 “ESG경영 고도화할 것”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이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에 관한 글로벌 수준의 ESG경영 실천을 위해 나선다.수협은행은 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UNEP FI)에 가입하고 책임은행원칙(UN PRB)에 서명을 완료했다고 6일...
2022-12-06 화요일 | 김관주 기자
SK인천석유화학 ‘2022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SK인천석유화학(대표이사 최윤석)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SK인천석유화학은 5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17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
2022-12-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3Q 이자보상배율 12.02…계열사 대비 최대 6배 높아 [고금리 시대, 재계 상환능력은?-LS그룹]
“고환율·고금리·고유가 악재가 장기화하고 있다. '퍼펙트 스톰'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마저 예고되면서 기업들 실적 악화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이자보상...
2022-12-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반도건설, 환경경영시스템 국제인증 ‘ISO14001’ 취득…ESG경영 실천
반도건설이 지난 6월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경영시스템 KOSHA-MS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환경경영시스템 국제인증 ‘ISO14001’을 취득하며 ESG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도건설은 지난 2일, ESG경영의 선...
2022-1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악사손보, 탄소 감축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악사손해보험이 겨울철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에너지 절약 캠페인은 악사손보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이다. 국제 사회의 에너지 부족 문제...
2022-12-05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 “보험 외래어 소비자이해 쉽도록 순화해야”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CI보험, GI보험 등 보험용어를 대학생들이 접했을 때 90% 이상이 어려워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용어를 뜻이 드러나도록 쉬운 용어로 바꿨을 때 70% 이상이 이해한다고 답했습니다.”진정 이화여대 국...
2022-1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꽃보다 수소” 정기선·구동휘·김동관·이규호는 ‘H4’
1980년대생 젊은 오너 경영인들이 미래 비즈니스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정부가 차세대 핵심 에너지원으로 수소를 점찍은 데 이어 오는 2036년까지 청정수소 발전비중을 7.1%까지 확충하는...
2022-12-05 월요일 | 서효문, 곽호룡 기자
윤영준 사장, 해외사업 호조 매출성장세 유지 [건설사 경영 진단 ② 현대건설]
올해는 지난해까지와는 180도 달라진 고금리-경기침체 위기가 길어지며, 건설업계는 물론 산업 전반에 거대한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대한민국 산업의 근간이 되는 건설사들은 다가올 유동성 위기에 얼마나 대비하고...
2022-1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 연임 여부 촉각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한 대표는 취임 후 포스코건설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늘리는 등 경영능력을 증명했다. 특히 도시정비사...
2022-12-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허상철 KB저축은행 대표이사 “차세대시스템 기반 리딩 디지털뱅크로 도약”
“KB저축은행은 중금리 대출에 경쟁력을 갖춘 MZ세대와 서민금융 특화 ‘디지털뱅크’로의 전환을 추진하고자 한다. 지난 10월에 구축한 차세대시스템을 통해 비즈니스 확장성을 확보하고 저축은행 업권 내 리딩 디지...
2022-12-0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박만성옥타솔루션 대표이사] 레그테크 기반 ESG 솔루션 구현
ESG(Environment, Social & Governance: 환경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투명한 지배구조를 지향하는 지속 가능한 기업 경영)는 최근들어 가장 많이 회자되는 용어 중 하나일 것입니다. ESG는 글자 그대로 기후변화에...
2022-12-05 월요일 | 편집국
우리은행, 환경부와 취약계층 1100가구 방한용품 지원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이 환경부와 함께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1100가구에 방한용품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일 대전광역시 서구청에서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
2022-12-0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라이프, 한국ESG기준원 지배구조 최우수기업 선정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한국ESG기준원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신한라이프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개최한 2022년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
2022-12-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LX세미콘, 한국ESG기준원 ESG 우수기업 선정
LX세미콘(대표이사 손보익)이 한국ESG기준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LX세미콘은 2일 한국ESG기준원 주최로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2년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2022-12-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그룹, 기업시민 레벨업 그라운드 개최…대학생과 함께 ESG경영 아이디어 발굴한다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은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대학생들과 함께 ESG경영 아이디어 공유의 장인 ‘기업시민 레벨업 그라운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포스텍, 한양대(가나다...
2022-12-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농협하나로마트, 3일부터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마트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12월 3일부터 1월 6일까지 35일간 전국 2,200여개 매장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농협은 고물가·고금리 상황이 지속되는 상황...
2022-12-02 금요일 | 편집국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2024년부터 영문공시 단계적 의무화”
“글로벌 선진시장에 부합하도록 낡은 제도를 획기적으로 정비하겠습니다. 대규모 상장사를 중심으로 2024년부터 영문공시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할 것입니다.”김소영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 부위원장이 2일 오전...
2022-12-02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기부하고 이자받고”…다올저축은행, 금리 연 7% 제공 ‘Fi 나눔적금’ 출시
다올저축은행(대표이사 황준호)이 높은 이자와 함께 기부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금리 최대 연 7%를 제공하며 월 불입액의 1%를 적립해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다.다올저축은행은 대한민국광고대...
2022-12-0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인천원예농협, '2022년 농축협 윤리경영대상' 우수상 수상
인천원예농협(조합장 이기용)은 1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2022년 농축협 윤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축협 윤리경영대상'은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1,113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적·법...
2022-12-01 목요일 | 편집국
금호건설, 1사1촌 결연마을과 지역사회 농산물 기부 캠페인 전개
금호건설(대표이사 서재환)은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청 및 종로구 소재 청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1사1촌 결연 마을에서 구입한 쌀 400포대를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부 행사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서재...
2022-12-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