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연초 자이(Xi) 브랜드파워 입증…영통자이 등 신규단지 기대감 커져
GS건설이 자이(Xi)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올해 분양한 단지 모두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되고 있다. 18일 GS건설에 따르면 3월 경기 수원시에 영통자이,...
2020-03-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전남 첫 자이 ‘광양센트럴자이’ 5월 분양 예고
GS건설이 전남지역에서 처음으로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16일 전남 광양시 성황도이지구 L-2블록에 들어서는 ‘광양센트럴자이’를 5월 중 분양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양센트럴자이는 지하 2...
2020-03-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DMC리버파크자이·DMC리버포레자이 4월 분양 예고
GS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지구 A4블록과 A7블록에서 ‘DMC리버파크자이’와 ‘DMC리버포레자이’ 2개 단지를 4월 분양할 예정이다. A4블록에 들어서는 DMC리버파크 자이는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
2020-03-1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수원 망포 5구역 일대에 ’영통자이’ 3월 분양 예정
새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은 수원 망포동 일대에 자이(Xi)가 들어선다. GS건설은 5일 수원 영통동 망포5택지개발지구 일대에 ‘영통자이’를 3월중 분양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통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
2020-03-0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강원도 ‘속초디오션자이’ 3월 분양 나선다…속초 최고높이 랜드마크 주목
강원도 속초에 최고층 높이의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 자이(Xi)가 들어선다. GS건설은 26일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361-1 일대에 ‘속초디오션자이’를 3월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속초디오션자이는 지...
2020-02-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자이, 과천제이드자이서 업계 최초 견본주택 유튜브 라이브 방송 성료
GS건설의 아파트브랜드 자이(Xi)가 업계 최초로 진행한 견본주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GS건설은 24일 지난 21일 과천지식정보타운에 공급하는 과천제이드자이 견본주택의 유튜브 라이브...
2020-02-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의심되던 GS건설 본사 직원 '음성' 판정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되던 GS건설 직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GS건설 측은 해당 직원에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2주간 자택격리 조치를 취할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GS건설 본사...
2020-02-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강북 재개발 최대어 ‘한남뉴타운 3구역’ 수주전, 현대·대림·GS건설 재격돌
서울 강북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 용산구 ‘한남뉴타운 3구역’의 시공사 선정 재입찰에서 현대건설·대림산업·GS건설 3사가 재격돌한다. 업계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 열린 한남3구역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
2020-02-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쇼미더자이’, 미니신도시급 단지 안산 ‘그랑시티자이’편 공개
총 7,653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단지인 안산 ‘그랑시티자이’가 이달 중순 입주를 앞두고 단지 정보를 영상으로 생생하게 공개했다. GS건설은 11일 이달 입주 예정인 안산 그랑시티자이 관련 아파트를 소개하...
2020-02-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지난해 영업익 7660억 원, 전년대비 28.1% 감소…해외부분 매출감소 여파
GS건설이 31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10조4,160억원, 영업이익 7,660억원, 세전이익 6,790억원, 신규 수주 10조720억 원의 지난해 경영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규모는 줄었지만 수익성은 견조...
2020-01-3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GS건설(연결), 2019/4Q 영업이익 1,809.1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1.31 15:40](잠정) GS건설(연결), 2019/4Q 영업이익 1,809.15억원1월 3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7,979.44억원(전년대비 -13.45% 감소),영업이익은 1,809.15억원(전년대비 -18.55% ...
2020-01-31 금요일 | 파봇기자
GS건설, 대구 중구 ‘청라힐스자이’ 2월 분양 예정…남산4-5지구 재건축
GS건설이 올해 첫 자이(Xi)를 대구에서 선보인다. GS건설은 29일 대구 중구 남산4동 2478 일대에 ‘청라힐스자이’를 2월중 분양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라힐스자이는 대구 남산4-5지구를 재건축으로 들어서는...
2020-01-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2020 분양 달력 (3) GS건설, 전국 2만5천여가구 공급 예정
올해 주택 공급자는 시장 불확실성으로 어려운 사업 환경에 직면할 예정이지만 수요자는 저분양가에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로또 분양’ 기회의 해다. 새해를 맞아 예비 수요자들의 청약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2020-01-28 화요일 | 조은비 기자
경영 전면 등장한 GS 오너가 4세 허윤홍 GS건설 사장, 신사업 성과 도출 '주목'
지난해 말 GS그룹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경영 전면에 등장한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장남 허윤홍 GS건설 사장(사진)이 신사업 분야에서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새로운 먹거리 창출 외에도 신시장 개척을 진행 중이다...
2020-01-2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대림·GS건설, 한남 3구역 과잉 수주전 무혐의...2년 입찰 제한 제재 피해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이 향후 2년간 도시정비사업 입찰 참가 제한 제재를 피했다. 21일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태일)는 현대건설, GS건설, 대림산업 등 건설사 3곳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위반·...
2020-01-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도정실적] GS건설 ‘서울 봉천 4-1-3 구역’ 등 5곳, 8311가구
GS건설은 지난해 5개 사업장, 8311가구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이하 도정)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21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도정 수주 규모는 1조6915억원이다. 첫 수주 사업장은 지난해 2월 ‘서울 봉천 4-1-3구역...
2020-01-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글로벌 모듈러 업체 3곳 동시 인수... "사전제작 시장 선점 목표"
GS건설이 폴란드, 영국, 미국의 선진 모듈러(사전제작주택) 업체 3곳을 동시에 인수하며 글로벌 주택 건축 시장에 뛰어든다. GS건설은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에 위치한 목조(Wood) 모듈러 주택 전문회사 단우드(Danwoo...
2020-01-21 화요일 | 조은비 기자
[건설사 CEO 점검 ③]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신사업 확장 실적 자신감
2020년 경자년이 돌입한 가운데 건설업계는 신년 계획 작성이 한창이다. 이런 가운데 본지에서는 건설사별 지난해 행보와 올해 전망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2013년 실적 부진에 허덕이던 GS건설 구원투수로 등장한...
2020-01-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한남하이츠 수주…임병용 부회장, 반포 1단지 이후 도정 성공 행보 지속
GS건설이 올해 첫 재건축 사업장이었던 한남하이츠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임병용 GS건설 부회장(사진)은 지난 2017년 9월 재건축 시공권 확보에 실패했던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이후 1...
2020-01-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한남하이츠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GS건설이 한남하이츠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남하이츠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은 18일 임시총회를 열고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로 GS건설을 선정했다.전체 조합원 557명 중 정관상 과반수 이상인 510명...
2020-01-18 토요일 | 조은비 기자
GS건설, 올해 주택 2만5641가구 공급 예정
GS건설이 올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 2만5천여가구의 자이 아파트를 공급한다. GS건설은 올해 전국적으로 2만5641가구의 자이(Xi)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약 6천5백여가구...
2020-01-16 목요일 | 조은비 기자
GS 오너 4세 허윤홍, 리튬전지 등 GS건설 신사업 성장 이끈다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의 장남 허윤홍 GS건설 사장(사진)이 GS건설의 신사업 성장 선봉장으로 나섰다. 이를 통해 GS건설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정기 임원 인사에서 ...
2020-01-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