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호텔신라‧한화생명 [주간 추천종목-하나증권]
◇ 한국전력공사(대표 정승일) - 유가증권시장(KOSPI)- 원자재 가격 우호적 흐름… 유연탄‧액화천연가스(LNG‧Liquefied Natural Gas) 가격 하락으로 원가 부담 감소- 절대적 원가 부담은 여전히 높아… 향후 전기 ...
2023-04-30 일요일 | 임지윤 기자
호텔신라, 1분기 흑자전환 성공…영업익 345억원
코로나19로 고전하던 호텔신라(사장 이부진)가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연결 기준 호텔신라는 34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151억원) 동기 대비 128% 성...
2023-04-28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엔데믹 봄바람” 호텔신라, 1분기 실적 기대감 ‘쑥’
호텔신라(사장 이부진)의 올해 1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다. 면세점의 송객수수료 부담이 이전보다 줄고, 따이공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면서다. 증권업계는 면세기업 중 신라면세점의 개선이 가장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2023-04-27 목요일 | 박슬기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국내 면세업계 1위 올라설까
올해 호텔신라(사장 이부진)의 면세사업 부문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최근 인천국제공항 신규 면세점 입찰에서 운영권을 따내면서다. 경쟁사이자 국내 1위를 차지하는 롯데면세점이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하면서 신라면...
2023-03-22 수요일 | 박슬기 기자
호텔신라 이부진, 새로운 먹거리 발굴…실적 반등 노린다
호텔신라(사장 이부진)가 앞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선다.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면세사업의 부진을 딛고 실적 반등을 노린다는 전략이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새로운 50년의 성...
2023-03-17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지난해 연봉 35억600만원…15.5%↓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지난해 35억6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전년보다 15.5% 줄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장의 연봉은 35억 600만원으로 지난해 받은 41억4800만원보다 15.5% 줄었다. ...
2023-03-10 금요일 | 박슬기 기자
호텔신라, 지역사회 상생 위한 '맛제주 프로젝트' 25호점 선정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맛있는 제주만들기’ 25점을 선정했다. 호텔신라는 제주시 동문로 소재 ‘동문로 33’ 식당이 맛제주 25호점에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상권 분석, 신 메뉴 개발, 서비스 교육, 시설 인...
2023-01-1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호텔신라 ‘맛제주’ 식당 주인들, 설 맞아 소외에웃에 이불 100채 전달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대표적 사회 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 만들기’ 식당 주인들이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호텔신라는 어맛제주 식당 주인들이 어제 제주도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소외...
2023-01-1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호텔신라-‘맛제주’ 식당주, 지역아동센터에 ‘희망꾸러미’ 전달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임직원들과 '맛있는 제주만들기(맛제주)' 식당주들이 지역아동센터에 선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호텔신라는 어제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맛제주)' 식당주들과 함께 제주...
2022-12-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이사회] 호텔신라
2022-12-2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호텔신라, 업계 최초 CP AA등급 획득…평가 첫 도전에 성과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업계 최초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AA등급을 받았다. 지난 2011년 CP 도입 후 이어진 노력을 인정받았다.호텔신라는 2022년도 CP 등급 평가에서 업계 최초로...
2022-12-1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호텔신라, 2023 정기 임원인사 실시…이정호 부사장·이재완 상무 승진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로 1명이 상무에서 부사장으로, 1명이 신임 상무로 승진했다.호텔신라는 오늘자로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인사를 통해 이...
2022-12-1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한투자증권 “단기적으론 신세계‧장기적으론 호텔신라 눈여겨봐야”
신한투자증권(대표 이영창‧김상태)이 면세 사업의 점진적인 실적 회복이 이뤄질 것이라 진단하며 단기적으론 신세계(대표 손영식), 장기적으론 호텔신라(대표 이부진)를 ‘최선호주’(Top-pick)로 꼽았다.신종 코로...
2022-10-1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호텔신라, 전국 최고급 국농축수산물 엄선한 추석 선물세트 출시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전국의 최고급 농축수산물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실속형부터 최고급 프리미엄 상품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다채롭게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호텔신라는 엄격한 기준과 산지...
2022-08-25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호텔신라, 한우 갈비탕·정선삼계탕 등 '프리미엄 여름 보양식’ 선보여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프리미엄 여름 보양식을 선보인다. 삼복더위에 지친 건강과 입맛을 되살리기 위해 국내산 최고 수준의 농축수산물로만 사용해 더욱 특별하게 구성했다. 호텔신라는 ‘프리미엄 한우 갈비탕’...
2022-06-2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호텔신라, 제주관광공사 손잡고 제주 여행 안심채움 캠페인 전개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이달 22일부터 ‘제주 안심채움 캠페인’을 시작한다. '안심채움 캠페인'을 통해 청결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의 관광서비스에 대해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2-06-2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증권업계 “호텔신라, 면세 업황 최악 지난다… 중국 코로나 봉쇄령이 관건”
면세업체 ‘호텔신라’(대표 이부진)를 두고 2일 증권업계에서는 잇따라 긍정적 전망이 쏟아졌다. 면세 업황이 최악의 상황을 지나고 있고, 리오프닝(Re-opening‧경기 회복)에 따라 점차적으로 수익성을 회복할 것으...
2022-05-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서울신라호텔∙신라스테이, 거리두기 종료 맞춰 '대면 클래스' 진행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맞춰 대면 클래스를 선보인다. 정부의 방역 지침에 발맞춰 ‘언택트’ 상품에 집중했던 클래스를 대면으로 전환하며 고객들에게 재미를 전달할 계획이다.호텔신...
2022-04-2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호텔신라-제주관광공사, 제주지역 동행·상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제주지역 사회와의 ‘동행’과 ‘상생’을 위해 오늘 오전 제주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의 사업을 전개한다.호텔신라는 제주관광공사와 사회공헌...
2022-04-0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올해 대전환점 위한 경쟁력 갖출 것"
"올해는 앞으로 나아갈 길을 완전히 재정립하고 더욱 굳건한 회사로 거듭나는 대전환점이 되도록 사업기반과 경쟁력을 갖춰나가겠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17일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49기 정기 ...
2022-03-1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2021 실적]호텔신라, 2021년 영업익 흑자 전환 성공…"내실 경영 성과"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연결 기준 2021년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다. 팬데믹 상황이 2020년 대비 개선되며 면세점, 호텔 실적이 회복된 영향이다. 호텔신라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188억원으로 전년(영업...
2022-01-28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호텔신라, 임원인사…신임 상무 모두 1970년대생
호텔신라(대표이사 이부진)가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진행했다. 이번 인사로 김보연 TR(면세점) 한국 이커머스 팀장, 김지훈 경영전략팀장, 성윤기 호텔·레저 지원팀장, 신창하 면세점 홍콩법인장 등 4명이 상무로...
2021-12-09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삼성전자-호텔신라, 비스포크 큐커 전용 밀키트 출시
삼성전자(부회장 김기남)와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호텔 레스토랑 음식을 비스포크 큐커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키트 ‘신라 다이닝 앳 홈’ 시리즈를 23일 선보였다. 삼성 비스포크 큐커는 4가지 요리를 동시...
2021-11-23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