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두산인프라코어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지난 2018년 3월 제정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관련 국제표준이다. 조직의 안전보...
2020-10-2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솔루스, 일본 업계 독점해 온 시스템 반도체용 하이엔드 초극박 국내 최초 수주
두산솔루스가 그간 일본 업체가 독점해 온 시스템 반도체용 하이엔드 초극박을 국내 최초로 수주에 성공했다.두산솔루스의 두께 2μm(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미터) 초극박은 내년 초 양산 예정인 국내기업의 차세...
2020-10-16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협력사 EHS 경쟁력 강화 나서 '환경, 보건, 안전 선순환'
두산인프라코어가 협력사 EHS(환경·보건·안전)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두산인프라코어는 13일, 주요 협력사인 ㈜서연탑메탈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EHS지원 컨설팅 협약’을 체결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앞으...
2020-10-14 수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 무인지게차 시장 공략 속도 높여
국내 지게차 시장점유율 1위, ㈜두산이 산업현장의 자동화·무인화 확산에 맞춰 무인지게차(AGF, Automated Guided Forklift)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자동 운전이 가능한 무인지게차는 스마트 팩토리의 주요 구...
2020-10-06 화요일 | 오승혁 기자
현대중공업그룹,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에 참여..글로벌 빅5 진입 노려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에 참여한다. 현대중공업그룹 산하에 있는 현대건설기계와 두산인프라코어의 역량이 합쳐지면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에서 '빅5'에 진입하게 되어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인수전...
2020-09-29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스마트 건설 솔루션 '사이트클라우드' 국토부 장관상 수상
두산인프라코어의 스마트 건설 솔루션 ‘사이트클라우드(XiteCloud)’가 경연을 통해 최고 기술력을 입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0 대회 토공자동화 및 첨단측량 경연에서...
2020-09-23 수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중흥 컨소 ‘금남로 중흥 S-클래스&두산위브 더 제니스’ 평균 청약 당첨 가점 ‘46.04점’
두산건설과 중흥건설이 컨소시엄 형태로 광주시 북구 임유길 13번길 1에 짓는 ‘금남로 중흥 S-클래스&두산위브 더 제니스’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은 ‘46.04점’이었다. 이 단지는 1779가구를 공급, 1000가구가 넘는...
2020-09-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 두산타워 8000억원에 매각 결정 공시
㈜두산이 21일 이사회를 열어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두산타워 빌딩을 8000억원에 매각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매수 주체는 부동산전문 투자기업 마스턴투자운용이다. ㈜두산은 두산타워 매각에 대해 그룹 재무구조 개...
2020-09-2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중공업,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변신 한창
두산중공업이 과거 석탄 등 화석연료 위주로 구성된 기업 포트폴리오를 최근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하며 변신에 한창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최근 채권단으로부터 3조6000억원...
2020-09-2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세계 3대 홍보물 경연 미국 ARC 어워즈 대상
두산인프라코어의 2019 통합보고서가 ‘2020 ARC 어워즈’에서 표지 디자인 부문 최고 등급인 대상(Grand Award)을 수상했다.ARC 어워즈(Annual Report Competition Awards)는 기업 연차·지속가능 보고서 평가 전문...
2020-09-1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중공업-한국석유공사,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MOU 체결
두산중공업이 한국석유공사와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한국형 공급체계 구축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10일 한국석유공사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2020-09-10 목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밥캣, '조경장비 시장 본격 공략' 북미에 제로턴모어 출시
두산밥캣이 북미에 밥캣 자체 브랜드를 입힌 제로턴모어(ZTR Mower)를 출시하고 조경장비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두산밥캣은 기존 딜러망을 통해 이번 신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주력 제품군인 소형 건설기계...
2020-09-09 수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중공업, 국제공동 인공태양 프로젝트 참여
‘꿈의 에너지’라 불리며, 지난 7월 조립을 시작한 국제공동 인공태양 프로젝트에 두산중공업이 참여한다. 두산중공업은 영국 자회사인 두산밥콕과 컨소시엄으로 국제핵융합실험로(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
2020-09-09 수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건설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 평균 청약 당첨 가점 ‘58.04점’
두산건설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125-1에 공급하는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은 ‘58.04점’이었다. 이 단지는 655가구로 건설하며, 시행사는 무궁화신탁이다. 8일 한국감정원 청약홈...
2020-09-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 '지게차 비대면 시장 경쟁력 강화' 두산로지피아 포털 리뉴얼
국내 지게차 시장점유율 1위인 ㈜두산이 지게차 디지털 플랫폼인 ‘두산로지피아’ 포털 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하고, 비대면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두산로지피아는 ㈜두산 산업차량BG의 지게차 렌털, 중고...
2020-09-08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솔루스, M&A 완료로 2025년까지 성장 동력 확보...목표가↑”- 유진투자증권
두산솔루스가 인수합병(M&A) 완료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됐다. 8일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솔루스가 오는 2025년까지 실적 개선으로 인한 연평균 30%가량의 영업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2020-09-08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자구안 이행 속도…두산그룹주, 동반 상승세
두산그룹주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그룹이 자구안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두산그룹의 구조조정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7...
2020-09-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두산중공업, 1조30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퓨얼셀 지분 무상증여
두산중공업이 1조 3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두산은 두산솔루스, 모트롤사업부 매각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두산 대주주는 5740억 원 규모의 두산퓨얼셀 지분을 무상으로 두산중공업에 증여하기로...
2020-09-04 금요일 | 오승혁 기자
'3조 자구안 가속' 두산그룹, 순항 중 인프라코어 난항 우려
두산그룹이 국책은행에게 3조6000억 원을 지원받은 뒤 지난달부터 차입금 상환에 나서며, 그룹 구조조정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산건설, 두산솔루스 등의 주요 계열사 매각이 임박하며 3조 원 규모의 자구안이 올해...
2020-09-04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사우디에서 50톤급 굴착기 10대 수주 체결
두산인프라코어가 중동 대형 고객사를 상대로 건설기계를 연이어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사우디아라비아 건설업체가 진행한 대형 굴착기 입찰에서 50톤급 굴착기(DX520LCA) 10대에 대한 수주 계약...
2020-09-03 목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건설,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 1순위 청약 마감…최고 492 대 1
두산건설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125-1에 공급하는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가 전체 전용면적이 1순위 마감했다. 이 단지는 655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행사는 무궁화신탁이다. 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
2020-09-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건설,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 신혼부부 특공 마감…최고 51 대 1
두산건설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125-1에 공급하는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 가 신혼부부로부터 큰 인기를 받으면서 특별공급 청약을 마감했다. 3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9개 전용면적 신혼부부...
2020-08-3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금융, 두산 네오플럭스 730억에 인수계약 체결…그룹 투자금융 라인 확대
신한금융지주가 20일 ㈜두산과 네오플럭스 주식매매계약 (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양사는 각각 이사회를 열어 네오플럭스 지분 매매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신한금융은 네오플럭스 보통주 2441만 323...
2020-08-2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