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산업∙롯데쇼핑∙휴젤
◇ 현대산업 (012630) - 주택 볼륨 확대에 따른 증익과 자체주택∙토목 마진율 개선으로 실적 호조 기대- 외주 주택 매출 확대, GTX 착공 모멘텀으로 2020년까지 주택 매출액 성장세 꺾이지 않을 듯- 1조원 이상 보유...
2018-04-29 일요일 | 김수정 기자
SK텔레콤, IoT 전국망 ‘LTE Cat.M1’ 상용화 시작
SK텔레콤이 ‘로라’와 ‘LTE-M’에 이은 또 하나의 IoT 전국망 ‘LTE Cat.M1’ 상용화에 성공하며, IoT 서비스를 위한 통신망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기업 고객 및 개인 개발자들은 보다 다양...
2018-04-29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호텔신라·SK하이닉스·현대차
◇호텔신라-올해부터 내년 따이공 중심의 시내면세점 고성장세 지속으로 중국인 관광객 귀환 효과 가세 전망.-시내면세점 마진도 점진적 개선 기대.◇SK하이닉스-데이터센터 수요가 기업간거래(B2B)인 점을 고려하면...
2018-04-29 일요일 | 한아란 기자
남북정상회담 타고 코스피도 ‘활짝’…외인, SK하이닉스 담아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지난 27일 금융시장은 주식과 원화, 채권 가치까지 함께 오르는 ‘트리플 강세’ 현상이 나타났다. 코스피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한 달여 만에 장중 2500선을 회복했...
2018-04-28 토요일 | 한아란 기자
SK브로드밴드 옥수수, 아시아 콘텐츠 시장 나서
SK브로드밴드가 26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 최고의 콘텐츠 박람회인 APOS에서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만의 오리지널 제작 경험과 노하우 및 향후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행...
2018-04-2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반도체 질주 어디까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영업이익률 ‘역대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슈퍼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최대 실적은 물론 영업이익률 50% 달성이라는 경의로운 기록을 세웠다. 26일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반도체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2018-04-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김형건 SK종합화학 사장, 중국 현지서 맞춤 경영지원 나서
SK종합화학이 지난 24일부터 나흘 간 중국 상해(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18’에 참가해, 포장재·자동차 내외장재 원료 등 차세대 주력 제품군 전시를 통한 현지 고객 맞이에 한창이다. 지난 25일...
2018-04-26 목요일 | 유명환 기자
SK이노베이션 노사, ‘1% 행복나눔기금’로 소아암 어린이 치료나서
SK이노베이션 노사가 기본급의 1%를 기부해 조성한 ‘1% 행복나눔기금’으로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 25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2018-04-26 목요일 | 유명환 기자
KB자산운용, SK증권 빌딩 인수…우선협상대상자 선정
KB자산운용이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SK증권 빌딩(K타워)을 인수한다.25일 KB자산운용에 따르면 SK증권 빌딩 소유주인 KTB자산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메이트플러스-JLL(존스랑라샬르)은 지난 24일 오후 SK증권 빌딩 매...
2018-04-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반도체 전망 온도차…SK하이닉스, 하루만에 반등
반도체 시장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 25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0.85%(700원) 오른 8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0.61% 하락세로 장...
2018-04-2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D램 호황사이클 지속될 것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D램 시장 호황이 지속되면서 양호한 실적을 유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25일 이승우 연구원은 “올 1분기 D램과 낸드 출하량이 각각 5%, ...
2018-04-2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실적 회복 전망…투자의견 ‘매수’ - SK증권
SK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올 하반기에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6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5일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올해 1분기 매출...
2018-04-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SK하이닉스, 비수기 뚫고 ‘마의 벽’ 영업이익률 50% 돌파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슈퍼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 50%를 넘겼다. 이는 1000원어치를 팔아 500원을 남긴 셈이다. 24일 SK하이닉스는 2018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8조 7197억원, 영업이익 4...
2018-04-2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지크, 러시아 엔진오일 부문서 국민 브랜드로 선정
SK루브리컨츠의 엔진오일 브랜드인 ‘SK지크(SK ZIC)’가 러시아 엔진오일 분야 ‘국민 브랜드(Narodnaya Marka, 나로드나야 마르까)’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국민 브랜드’는 러시아 상공회의소와 국민 ...
2018-04-24 화요일 | 유명환 기자
SK증권, 3년 만기 ELS 등 2종 공모
SK증권은 오는 27일까지 나흘간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제2435회 ELS는’ 코스피200 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50(EUROSTOXX50) 지...
2018-04-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4조 3673억원…전년比 77%↑
SK하이닉스가 2018년 1분기 매출액 8조 7197억원, 영업이익 4조 3673억원, 순이익 3조 121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분기는 전통적인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유지되었으나, D램과 낸...
2018-04-2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종합화학·케미칼, 차세대 주력 제품군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 나서
김형건 SK종합화학 사장과 김철 SK케미칼 사장이 차세대 주력 제품을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23일 SK그룹에 따르면 화학 계열사인 SK종합화학과 SK케미칼이 오는 24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차이나...
2018-04-23 월요일 | 유명환 기자
S오일·SK이노 정유업계 슈퍼 사이클 견인
정유·화학 업계가 2년간 이어진 ‘슈퍼 사이클’ 효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유기업 가운데 SK이노베이션과 GS칼텍스, 에쓰오일현대오일뱅크 정유 4사는 지난해 ...
2018-04-23 월요일 | 유명환 기자
박성욱 혁신 SK하이닉스 실적 꽃핀다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올해 최대 실적 달성은 물론 기업문화 혁신을 통한 또 한 번의 퀀텀 점프를 노린다.지난해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부문에서 역대급 실적을 이끌어낸 박 부회장은 오는 24일 1분기 실적발...
2018-04-2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산업∙아모레퍼시픽∙우리은행
◇ 현대산업 (012630)- 주택 익스포져 가장 높은 건설사로 주택 볼륨 확대에 따른 증익과 자체주택, 토목 마진율 개선으로 실적 호조 기대- 외주 주택 매출 확대, GTX 착공 모멘텀에 따라 2020년까지 주택 매출액 성...
2018-04-22 일요일 | 김수정 기자
김상조, 내달 10일 삼성·현대·SK 등 10대 그룹 CEO 만난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다음달 10일 삼성·현대자동차·SK·LG 등 국내 10대 그룹의 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20일 공정위에 따르면, 이날 김 위원장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그룹 CEO들과 만나 기업 ...
2018-04-2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건설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SK건설은 18일 부산시 금정구에 소재한 협력업체 ㈜동아지질 본사를 방문해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기행 SK건설 부회장을 비롯해 SK건설 임직원, 최재우 동아지질 대표와 행복날...
2018-04-1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에너지, 베트남 화물차휴게소 사업 진출
SK에너지가 베트남 화물차휴게소 사업에 진출한다. 국내에서 트럭을 대상으로 한 틈새 시장 전략으로 도입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 해외로 처음 진출하게 된다. SK에너지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베트...
2018-04-18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