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신용등급 ‘BBB’ 두산에너빌리티, 30일 800억 회사채 완판…尹정부, 원전 정책 등 수주 회복세 기대
두산에너빌리티(회장 박지원)이 30일 진행한 총 800억 원의 회사채 청약이 마감됐다. 이번 청약 마감은 사우디 주단조공장 건설 공사 등에 활용된다. 3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30일 진행한 2년...
2022-05-3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최첨단 물류자동화 솔루션 라인업 확대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대표이사 김환성, 이하 DLS)이 오스트리아 크납(KNAPP)社의 셔틀형 스토리지 시스템에 이어, 큐브형 스토리지 시스템을 확보함으로써 프리미엄급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본격 수주 확대에 나섰다...
2022-05-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美파워젠 인터내셔널 2022’ 참가
두산에너빌리티(회장 박지원)는 23~25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위치한 케이 베일리 허치슨(Kay Bailey Hutchison)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파워젠 인터내셔널(POWERGEN International, 이하 PGI) 2022...
2022-05-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 ‘2022 세계가스총회’서 수소연료전지 역량 총집합
두산(회장 박정원)이 수소연료전지 역량을 한데 모아, 국내 수소경제 선도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선보인다. 두산은 23~2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2 세계가스총회’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세계가스총회...
2022-05-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마제 순천’ 견본주택, 오픈 이틀 만에 5천여 명 방문
두산에너빌리티(구 두산중공업)의 ‘트리마제’의 호남지역 첫 분양 단지 ‘트리마제 순천’이 지난 20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트리마제 순천 견본주택에는...
2022-05-21 토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마제 순천’ 내달 2일 1순위청약 접수 개시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가 20일 ‘트리마제 순천’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트리마제 순천은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 1단지 지하 4층~지상 29층, 20개동, 전용면적 84~264㎡, 1314세대와...
2022-05-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연강재단, 체육 꿈나무 장학생 선발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사)한국유소년축구협회, (사)한국리틀야구연맹과 체육 꿈나무 장학생 선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두산연강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에서 각각 11명씩 추천 ...
2022-05-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1Q 재계 실적-두산그룹] 박정원 두산 회장, 1Q 수익 선봉장 '두산밥캣’
친환경 그룹이라는 새로운 도약에 나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사진)의 올해 1분기 수익 선봉장은 ‘두산밥캣’이었다. 두산밥캣(대표이사 박철성 등)은 올해 1분기 두산에너빌리티(회장 박지원), ㈜두산(회장 박정원...
2022-05-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퓨얼셀 수소연료전지, 잇단 수출 성과
두산퓨얼셀(대표이사 정형락)이 수소연료전지 수출에서 잇단 성과를 거두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중국 칭하이성 시닝시에 440kW 규모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11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9월 ...
2022-04-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GS에너지·삼성물산, SMR 사업 맞손
두산에너빌리티(회장 박지원)가 GS에너지(대표이사 허용수), 삼성물산(대표이사 오세철 등)와 손잡고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3사는 26일 서울 역삼동 GS에너지 본사에서 미국 원자력 발전업체인 ...
2022-04-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밥캣, 국내서 ‘친환경’ 수소 지게차 개발 나선다
두산밥캣(대표이사 박성철 등) 국내에서 수소 연료전지 기반의 소형장비 개발에 착수하면서 친환경 사업 분야 확장에 나선다. 두산밥캣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SK E&S·미국 플러그(구 플러그파워)의 합...
2022-04-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조영철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사장, 협력사 방문...노동조합·협력사와 한마음으로 안전활동 강화
조영철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사 안전점검과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 고취에 나서고 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는 지난 22일 조영철 사장이 인천 서구 북항에 위치한 협...
2022-04-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밥캣, 리파이낸싱 통해 재무구조 안정화...“금융시장 변동성에 선제적 대응”
두산밥캣(대표이사 조덕제 등)이 리파이낸싱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했다고 21일 밝혔다. 두산밥캣은 기존 차입금인 텀론B의 잔액을 지난해 말 기준 11억2600만 달러에서 8억5000만 달러로 줄이고 만기를 2024년에서...
2022-04-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 최태원-두산 박정원, 尹 원전 대표 정책 'SMR' 관심UP
다음 달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원전 정책 페르소나로 떠오른 SMR(소형원전모듈)에 대한 재계의 관심이 뜨겁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SMR 육성 추진을 시작했다. 14일...
2022-04-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마제 순천’ 내달 분양…총 2019가구 규모
두산에너빌리티(구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박지원)가 내달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 ‘트리마제 순천’을 분양할 예정이다. 14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31개 동, 전용면적 84~264㎡로...
2022-04-14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두산·현대로보틱스, 서비스 로봇 시장 공략 박차
두산로보틱스(대표이사 류정훈)와 현대로보틱스(대표이사 강철호)가 서비스 로봇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년 이상 지속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언텍트시대가 도래, 서비스 로...
2022-04-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밥캣, 미국 주택 호실적에 지난해 이어 1분기 고공행진 기대
두산밥캣(대표이사 조덕제 등)이 올해 1분기 미국 주택 호실적에 기인해 실적 고공행진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두산밥캣은 미국에 이어 최근 중동·아프리카까지 사업영토를 넓히고 있다. 11일 증권업계에...
2022-04-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건설,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5월 분양 예고…총 393가구 규모
두산건설이 경상북도 울진군에 짓는 지역 최대 규모 브랜드 아파트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가 오는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는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일원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3...
2022-04-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SG가 정답이다-두산그룹] 박정원 두산 회장, ESG로 새로운 100년 질주
126년 두산이 새로운 100년을 향해 질주하기 시작했다. 엔진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추진하는 ‘뉴 두산’의 핵심이다. 박 회장의 ESG 경영 의지는 달라진 사업 포트폴리...
2022-04-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270억 원 투자금 확보..."물류용 수소드론 선점위한 투자 잰걸음"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대표이사 이두순, 이하 DMI)이 IDG캐피탈, 한국투자파트너스, DS자산운용으로부터 27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고, 본격적으로 물류용 수소드론 개발 투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DMI는 ...
2022-03-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로보틱스, 서비스로봇 상용화로 푸드테크 시장 본격 진출
두산로보틱스(대표이사 류정훈)가 24~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International Franchise Show)’에 참가해 푸드테크 시장 본격 진출을 알린다.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한국프랜...
2022-03-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위기탈출 두산중공업, SMR로 새로운 도약 나서
지난달 채권단 관리 조기졸업으로 위기를 탈출한 두산중공업(회장 박지원)이 SMR(소형모듈원전) 등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선진 제작기술을 확보, 글로벌 SMR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24일 관...
2022-03-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 오승현 부사장 사내이사 신규선임…조영철 사장과 공동대표 체제
현대중공업그룹의 건설 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가 오승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21일 인천시 동구 현대두산인프라코...
2022-03-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