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생명보험 활성화위해 월상환액 지급 등 보장 다양화해야"
신용생명보험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원상환액 지금 등 보장을 다양화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김규동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6일 오후3시 열린 제35회 리스크관리 선진화포럼 '신용생명보험 현황 및 과제' 주제발표...
2022-09-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MDRT협회, 제97대 회장에 페기 차이 선임
제97대 MDRT협회장에 페기 차이가 선임됐다.MDRT협회는 페기 차이(Peggy Tsai)를 2023년 제9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페기 차이 회장은 MDRT에서 COT 8회 및 TOT 7회를 달성한 폭넓은 경험이 있다. 차이...
2022-09-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빙자한 브리핑 보험영업 주의하세요"
A씨는 2020년 11월 직장내 법정의무교육(성희롱 예방)을 받던 중 쉬는 시간에 목돈 마련을 위한 저축보험이라는 설계사의 설명을 듣고 직장동료들과 함께 보험을 가입했다. 나중에 해당 보험은 저축성이 아닌 사망을...
2022-09-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AIA생명, 디지털 전용 '(무)용종 뚝딱 미니보험' 출시
AIA생명(대표 네이슨 촹)이 디지털 전용 '(무)용종 뚝딱 미니보험'을 출시했다.AIA생명은 3대 기관(위, 십이지장, 대장)에서 발생한 '양성 신생물'에 대해 가입 직후부터 수술급여금을 보장하는 '(무)용종 뚝딱 미니...
2022-09-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금리 상승·하락에 모두 대비한 ‘(무)The Best Choice연금보험’ 출시
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이 금리 상승, 하락에 모두 대비한 ‘(무)The Best Choice연금보험’을 출시한다.메트라이프생명은 10년 확정 금리로 안정적인 연금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무)The Best Choice연금보...
2022-09-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하는 암보험 출시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암보험을 출시한다. 신한라이프는 기존의 암보험을 업그레이드한 ‘신한 헬스케어 암이면다 암보험(무배당, 갱신형)’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이 상품은...
2022-09-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무)더든든한교보종신보험' 출시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이 '(무)더든든한교보종신보험'을 출시했다.교보생명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든든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는 ‘(무)더든든한교보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 상품은 금리확정형 종신보...
2022-09-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필수보장만 골라담은 '생활쏘옥NH미니보장보험' 출시
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이 필수 보장만 골라담은 '생활쏘옥NH미니보장보험'을 출시한다.농협생명은 5일 일상생활 속 필요한 보장만을 골라 담은 '생활쏘옥NH미니보장보험(Self가입형, 무)'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2022-09-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연내 음성·챗봇 10만건 처리 목표 [AI 금융 생태계 확장 ①]
보험사들은 보험 계약 프로세스, 고객 상담 서비스에 AI를 도입해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보험사들의 AI 도입 현황과 향후 계획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삼성생명 음성봇과 챗봇 처리규모가 연내 10만건에 달할 것...
2022-09-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생보사 신계약가치 성장세…고령화 등 고객 수요 충족상품 중요"
생명보험사가 내년 IFRS17 도입을 앞두고 신계약 가치가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고령화 등 고객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상품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4일 김세중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최근 생명보험...
2022-09-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삼성생명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삼성생명은 지난 7월 출시한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건강자산...
2022-09-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오지급 맘모톰·트리암시놀론 보험금 보험사가 대신 병원에 반환요구 못한다 外
대법원이 보험사가 맘모톰, 트리암시놀론 오지급 보험금에 대해 의사에 직접 반환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다투는 채권자대위권 소송에서 의사 손을 들어줬다. 보험사는 소비자에 직접 반환을 요구하게 되는 입장에...
2022-09-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실손보험 중복 가입자 단체실손 가입중지 개별적으로 가능해진다
앞으로 개인실손보험과 단체실손보험을 중복으로 가입한 경우 단체실손보험 가입 중지가 가능해진다.금융감독원은 개인·단체실손보험의 불필요한 중복가입 문제를 해소하여 보험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
2022-09-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치매보험’ 출시
동양생명(대표 저우궈단)이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치매보험'을 출시한다.동양생명은 국내 치매 발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치매 진단비와 치매 간병비 등 치매를 폭넓게 보장하는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
2022-09-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원/달러 환율 고공행진…높아진 달러보험 관심, 가입 시 주의점은
원/달러 환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매일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달러보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달러 가격 상승으로 환테크와 비슷한 개념으로 달러보험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으나 환율 변동이 크다는 점, 최근 인플...
2022-09-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치매환자 1인당 비용 2061만원…치매간병보험으로 대비 가능
치매환자 치료비, 요양비 등 연간 관리비용이 2061만원까지 증가한 가운데, 생명보험사 치매간병보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일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 약 813만명 중 ...
2022-09-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영업 성장동력 확보 위한 BI추진본부 신설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영업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BI추진본부를 신설한다.신한라이프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 영업 성장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신설된 조직은 BI(비즈니스...
2022-09-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작년 보험사 IT인력 전년比 6.1% 증가…임직원수는 감소세
'2021년도 금융정보화 추진 현황'에 따르면, 작년 보험사 IT인력은 전년보다 6.1% 증가한 2763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보험사 임직원수의 4.9%에 해당하는 인력으로 5%에 육박한다. 보험사 IT직원은 2017년 2481...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라이나생명, ‘컴플라이언스 경영 시스템’ 국제표준인증 획득
라이나생명(대표 조지은)이 '컴플라이언스 경영 시스템' 국제표준인증을 획득했다.라이나생명은 생보업계 최초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컴플라이언스 경영 시스템은...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미래에셋생명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한화생명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삼성생명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상반기 생손보사 실적 희비…생보사 순익 30.7%↓·손보사 35.7%↑
상반기 생명보험사는 전년동기대비 순익이 감소한 반면, 손해보험사는 순익이 증가해 희비가 갈렸다.금융감독원은 31일 2022년 상반기 보헌회사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상반기 생보사 23개, 손보사 29개 당기순익...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 첫 금리인하요구권 실적 비교공시…미래에셋생명·농협손보 가장 높아
오늘(30일) 보험업계 첫 금리인하요구권 비교공시가 이뤄진 가운데, 생명보험업계에서는 미래에셋생명이, 손해보험업계에서는 농협손보가 수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상반...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명·손해보험협회, 보험사별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 비교공시 개시
생명보험협회(회장 정희수)와 손해보험협회(회장 정지원)가 홈페이지에 보험사별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 비교공시를 개시한다.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30일 각 협회 홈페이지에 보험회사별 금리인하요구권 ...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강은교 시인 '빗방울 하나가 5'로 새 단장
가을을 맞아 광화문글판이 희망의 메시지로 새 옷을 갈아입었다.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은 광화문글판을 강은교 시인 '빗방울 하나가 5'로 새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을편 문안은 아무리 작은 존재라도 능동적인 주...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