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생명 14주년 기념식 진행… 허정수 사장 "동심동력 자세" 강조
KB생명보험(사장 허정수)은 1일 여의도 KB금융타워 본사에서 창립 1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기념식에는 본사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창립 14주년 기념 영상, KB금융그룹 회장 축사 영상, 장기근속자...
2018-06-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DB생명, 2대 성인병 뇌·심혈관 업계 최대 보장 신상품 출시
KDB생명(사장 정재욱)은 생명보험업계 최대의 보장범위를 제공하는 2대 성인병 보장보험, ‘(무)꼭!필요한 2대성인병보장보험’을 1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전 보험사 최초로 2대 성인병만을 주계약으로 보장하...
2018-06-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건강보험료, 7월부터 저소득자는 내리고 고소득자는 올라간다
오는 7월부터는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이 대폭 낮아지는 반면, 소득과 재산이 많은 상위 2∼3%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는 올라갈 전망이다. 오는 7월 1일부터는 연간 소득 500만 원 이하(필요경비비율...
2018-06-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권용범 CPC총괄부사장 선임
NH농협생명(대표이사 서기봉) CPC총괄부사장으로 권용범 전 농협생명 경영기획본부장이 선임됐다. CPC(Channel Product Customer) 총괄본부는 전사 중장기 및 연간 CPC 통합 전략수립을 담당한다. 권 신임 부사장...
2018-05-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연일 ‘나쁨’ 미세먼지, 보험업계 ‘환경질환 보장’ 등 대책마련 동참
공장 및 자동차 등에서 배출되는 매연과 중국발 스모그 등, 국내외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한 초 미세먼지가 연일 대기 환경을 오염시키며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토피 등 피부질환부터 안과 질환...
2018-05-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지분 1.3조 블록딜 성공… 지배구조 개편 첫 삽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2700만주(지분율 0.42%)를 주식시장에서 블록딜 형식으로 모두 매각하는데 성공했다. 주당 매각가는 전날 삼성전자 종가(4만9500원)보다 1.5% 내린 4만8757원 으로, ...
2018-05-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아 치료비 1190만 원 후원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치료중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전년도에 판매한 어린이보험의 월납초회보험료 1%를 기금으로 조성한 치료비 후원금 1190만원과 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서 440매를 한국...
2018-05-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주식 1조3850억 블록딜 매각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30일 이사회를 열어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삼성전자 주식 2700만주(0.45%)를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생명의 처분금액은 자기자본의 3.79...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매각 놓고 금융당국과 논의…3시 이사회 개최
삼성생명이 지배구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유 중인 삼성전자 지분 매각 방안에 대한 금융당국과의 논의 및 이사회 의결을 진행했다.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30일 금융당국을 만나 삼성생...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 난치병 아동 꿈 이뤄주는 ‘블루엔젤 봉사단’ 출범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줄 자사 봉사단인 ‘블루엔젤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미소굿 치아보험’ 출시 기념 길거리 캠페인 진행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은 30일, ‘(무)흥국생명 미소굿 치아보험(갱신형)’을 홍보하고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가두캠페인은 (무)흥국생명 미소굿 치아보험의 출시는 물론...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불완전판매 온상’ GA, 보험 생태계 혼란 야기
특정 보험사에 소속되지 않고 여러 회사의 상품을 취급할 수 있는 보험대리점 ‘GA’가 나날이 늘어가면서, 불완전판매나 갑질 논란을 비롯한 잡음이 연일 발생하고 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500명 이상의 설계사...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최대 10억 달러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추진
교보생명이 30일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할 계획을 밝혔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7월 5억 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아시아 보험사 중 가장 낮은 금리인 3.95%로 해외에서 발행한 바 있다. ...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라이프, 1분기 150억 원 흑자시현… 푸본생명과 시너지 본격화
현대라이프가 1분기 흑자시현에 성공하면서 경영정상화에 대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현대라이프는 1분기 경영공시를 통해 150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흑자시현은 ...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KDB생명 다이렉트, 공식홈페이지 방문자수 1000만 돌파 기염
KDB생명이 자사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인 'KDB다이렉트'의 누적방문자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2년 11월 국내 생보업계 최초로 온라인보험 시장의 문을 열었던 KDB생명은 금융당국의 핀테...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이색 사회공헌④] 생보 본질 '생명존중', 자살방지·시니어 지원 눈길
생명보험협회는 생명보험사 전체의 출자를 통해 생명보험의 기본정신인 ‘생명존중’을 실현하기 위한 공익적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매년 1500억 원 규모의 출자로 일자리 창출에서부터 자살예방, 저출산...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핀테크 산업 이끌 신생 스타트업 찾는다
보험업계 유일 핀테크 지원센터인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63 핀테크센터가 4기 입주사를 공개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핀테크 스타트업(블록체인, AI, 빅데이터 등) 또는 보험업과 시너지를 낼 ...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수원, '온라인보험 채널의 이해와 발전 전략' 집합과정 신설
보험연수원이 온라인보험 채널 운영을 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종사자들에게 온라인보험 채널의 성공전략을 소개하고, 생생한 실무 사례를 공유하고자 6월부터 ‘온라인보험 채널의 이해와 발전 전략’ 집합과...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대출채권 211조 규모… 재무부실 위험성 증가
올해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과 연체율이 소폭 확대되면서, 금리인상을 비롯한 대내외적 위험요인으로 보험사의 재무건전성 확보에 빨간 불이 켜졌다. 금융감독원은 29일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이 210조9000억 ...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AIA생명, 의수·의족 지원 프로그램 ‘드림 어게인’ 영상 공개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지난 해 진행한 절단 장애인 의족 지원 프로그램 ‘드림 어게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자축하는 의미를 담아 지원 수혜자 사례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AIA생명의 사회공헌 기...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ABL생명, 매각 리스크 피했지만 저축성보험 리스크 여전
보험 M&A시장의 매물로 언급되던 중국 안방보험 계열사인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매각이 한동안 미뤄질 전망이다. 우샤오후이 전 회장으로부터 안방보험의 경영권을 박탈하고 위탁경영에 들어간 중국 보험감독위원...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우체국보험에도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 확산
교보생명이 28일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우정사업본부와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 구축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슈어테크 기술 도입을 통해 우체국보험 고객의 보...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농협생명, 베트남·중국 보험시장 공략
포화 상태에 빠진 국내 보험업계가 해외 시장 투자를 늘리며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다. 보험사들은 이미 2000년 말부터 해외 진출에 관심을 보여 왔다. 2009년 무렵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진 이후 저성장·저금리 기조...
2018-05-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회계기준원, 보험계약 국제회계기준 제정 의결… IFRS17 가시화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위원회가 보험의 부채 평가방식이 원가에서 시가 기준으로 바뀌는 ‘IFRS17’의 2021년 도입을 25일 정식으로 제정 의결했다. 기존 보험사들은 보험 계약자에게 지급할 보험금을 보험 판...
2018-05-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B생명, 3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DB생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18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 지수(KSQI) 생명보험 산업 부문’에서 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KSQI는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
2018-05-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스폰서 후원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이 4년 연속 ‘챔피언스트로피’ 타이틀 스폰서 공식 후원에 나선다. ING생명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ING생명 정문국 대표이사 사장과 공동 주최사인 MBC의 황승욱 스포츠...
2018-05-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