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은 했지만 빠지지 않는 부위는? 지방흡입으로 해결

이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28 16:45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은 했지만 빠지지 않는 부위는? 지방흡입으로 해결
여름철 얇아진 옷 사이로 드러나는 몸매 때문에 다이어트 등을 고민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 식이요법 등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때 체중감량에는 성공하지만 잘 빠지지 않는 부위의 살들로 인해 원하는 몸매라인을 완성하지 못해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직장인 A씨(20대, 여성)은 여름을 맞아 친구들과의 바다여행을 약속하고 비키니를 입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어느 정도 체중을 줄었지만 팔뚝, 허벅지 등의 살이 거의 빠지지 않아 고민이었다.

A씨처럼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고민인 여성들이 지방흡입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글로비성형외과 남상재 원장은 “운동, 식이요법 등 다이어트로 잘 빠지지 않는 특정부위 군산을 없애기 위해 지방흡입을 선호하는 여성들의 상담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최근 여러 TV프로그램에서 운동으로 살을 빼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이에 다이어트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금식이 아닌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어렵고 시간이 나질 않기 때문에 지방흡입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글로비성형외과에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지방흡입을 위해 몸매지방흡입과 얼굴지방흡입, 플라즈마 리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방흡입은 지방이 많이 쌓인 부분에 가능한 다른 혈관이나 신경 및 림프관에는 손상을 최소화하며 피하지방만을 음압으로 흡입해 내어서 몸매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우리 몸 안의 부분적으로 살이 많이 찐 부분, 즉 피하지방을 부분적으로 제거해주는 수술이다.

몸배지방흡입은 복부, 허벅지, 팔뚝과 같이 특정부위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인 부분의 지방을 흡입이나 초음파, 레이저를 이용하여 제거하여 만족스러운 몸매로 교정하는 수술법이다. 얼굴지방흡입은 볼살, 심부볼, 이중턱살 등 얼굴의 지방으로 얼굴이 커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특히 얼굴과 몸매는 지방흡입을 통해 매끈하고 부드러운 라인으로 만들어주며 플라즈마 리포를 통해 지방흡입이 힘든 부위나 지방이 많은 부위를 효과적으로 시술할 수 있다. 플라즈마 리포는 지방흡입이 어려운 국소부위나 종아리, 발목 같은 지방이 적은 부위의 시술이 용이하다. 또 몸매의 밸런스를 해치는 특정 부위의 라인을 매끈하고 탄력 있게 교정하면서 비교적 외상이나 붓기가 적고, 시술 직후에도 티가 만이 나지 않아 부담이 적다.

글로비성형외과 남상재 원장은 “플라즈마 리포는 터진 지방세포와 녹은 지방은 땀이나 소변 등으로 서서히 배출되어 부위별 3~4개월 거쳐 지속적인 사이즈 감소가 일어나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자연스럽게 예쁜 바이라인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정훈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10월 2일 金(음력 8월 22일) 띠별 운세 2026년 10월 2일 金(음력 8월 22일)- 쥐(子)띠:48년생 그리움 찾아가는 걸음을 걸어보자.60년생 서두르면 손해 조금씩 알아가자.72년생 기쁘고 아름다운 눈물이 흘려진다.84년생 서로에게 반하는 만남을 가져보자.96년생 똑똑하다 방심 경쟁에서 뒤쳐진다.- 소(丑)띠: 49년생 때가 아니면 기다림을 더해보자.61년생 낯설었던 방황 마침표를 찍어내자.73년생 걱정스럽던 표정 이내 환해진다.85년생 착한 마음 씀은 배가 되어 돌아온다.97년생 더디 가는 속도를 빠르게 해야 한다.- 범(寅)띠: 50년생 고민의 흔적 반짝반짝 빛나진다.62년생 힘들여 했던 준비 출발선에 서보자.74년생 규모 있는 살림 낭비를 막아내자.86년생 멋있다 잘한다, 일기장에 2 '레버리지 ETF'는 0명…정무위, 국감 증인 채택 의결 올해 금융위원회 대상 국정감사에서 최대 현안으로 꼽히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관련해서 일반 증인 채택이 무산됐다. 야당인 국민의힘에서 요구했던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그리고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 등에 대한 소환은 불발됐다. 다만, 종합감사 일정까지 일단 추가 채택 가능성은 열려 있다.정무위 국감 일반 증인·참고인 20명국회 정무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열고 '2026년도 국정감사 일반증인 및 참고인 명단'을 의결했다. 총 20명으로, 증인 18명, 참고인 2명이 출석 요청 대상에 포함됐다.해당 의결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됐다. 앞서 정무위의 국민의힘 의원들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당 3 금융 취약층 포용하려면…“등록 대부업 활성화 필요” [불법사금융 근절 방안]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해 등록대부업의 자금 공급 기능을 되살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를 위해 ▲‘대부’ 명칭 변경 ▲자금조달 통로 확대 ▲법정최고금리 탄력 운용 ▲네이버·카카오·토스 등 대형 플랫폼 연계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1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서민금융 활성화 방안’ 세미나에서는 금융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이동을 막으려면 등록대부업이 살아나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대부업은 저신용자가 제도권에서 돈을 빌릴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창구인 만큼 이곳의 자금 공급이 막히면 수요가 불법사금융으로 넘어간다는 취지다.김상봉 한성대학교 교수는 “정부가 강력하게 서민금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