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 카카오프렌즈 ‘서울페스타’ 참여…‘라춘이로 서울 알린다‘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29 09:40

서울시와 초대형 라이언&춘식이 포토존, 드론 라이트 쇼 선보여
5월 1~6일까지 연휴 기간 나들이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사진제공=카카오

사진제공=카카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닫기정신아기사 모아보기)의 카카오프렌즈가 서울페스타 2024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페스타는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서울 대표 봄축제로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행사다. 카카오는 황금연휴 기간 서울 곳곳에서 카카오프렌즈를 활용한 행사로 나들이객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카카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라이언과 춘식이로 꾸며진 포토존을 운영한다. 6m가 넘는 초대형 라이언과 춘식이 애드벌룬이 설치돼 축제 분위기를 한껏 살릴 예정이며, 라이언과 춘식이가 그려진 포토카드를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포토카드는 4일을 제외한 매일 11시부터 포토존 앞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또 ‘프렌즈와 떠나는 별빛 여행’을 주제로 한강 드론 라이트 쇼를 선보인다. 1000여 대의 드론이 라이언과 춘식이의 탄생 세계관과 K-컬처를 즐기는 라이언과 춘식이의 모습을 그려내며 한강의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5월 6일 저녁 8시 잠실한강공원에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라이언&춘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카카오는 카카오톡 ‘펑’에서 ‘라이언 서울로컬로드’ 콘텐츠도 연재한다. 광화문, 잠실을 시작으로 라이언이 서울의 다양한 지역을 직접 방문하고 소개하는 일상 공유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최선 카카오 프렌즈크리에이티브 리더는 “K-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의 매력을 서울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카카오프렌즈의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팬오션, 1분기 영업익 1409억…전년 동기比 24.4% ↑ 팬오션(대표이사 김홍국, 안중호)이 액화천연가스(LNG) 선대 확충과 탱커 시황 강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수익성을 개선했다.팬오션은 2026년 1분기 매출 1조5089억 원, 영업이익 1409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3%, 24.4% 증가한 수치다.실적 개선 일등 공신은 LNG와 탱커 부문이었다. 특히 LNG 사업은 발주했던 선박 인도가 완료되고 선대가 '풀 오퍼레이션(Full Operation)' 체제에 들어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9.7% 증가한 472억 원을 기록했다. 탱커 부문 역시 MR(중형 유조선) 시황 강세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5% 늘어난 281억 원을 기록했다. 반면 벌크선 부문은 대외 변수에 2 한화에어로, KAI 보유 지분 5% 돌파…'경영 참여' 본격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김동관·손재일)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5% 이상 확보하며 본격적인 경영 참여를 선언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일 KAI 주식 10만주(0.1%)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1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 등 자회사와 함께 KAI 지분 4.99%를 확보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관계사 포함)는 이번 추가 매입을 통해 총 지분율을 5.09%로 끌어올렸다. 지분율이 5%를 초과함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 지분 보유 목적을 기존 '단순 투자'에서 '경영 참여'로 변경했다. 현재 구체적인 경영 참여 방안을 검토 중이며, 향후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주로서 적법한 절차를 준수하고 회사와 주 3 현대위아, 신입사원 집중 채용…"모빌리티·로봇 강화" 현대위아가 모빌리티 부품과 로보틱스 분야 신입사원 집중 채용에 나선다. 핵심 인재 확보를 통해 미래 사업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현대위아는 열관리 시스템 연구와 로봇 개발, 기획, 영업 등 총 6개 부문 40여 개 직무에서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서류 접수는 오는 6일부터 19일 오전까지다.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석·박사 포함) 및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다. 채용과 관련한 상세한 정보는 현대위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현대위아는 모빌리티 부품과 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위아는 특히 최근 역량을 가장 크게 집중하고 있는 ‘통합 열관리(TMS·The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