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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자택 공개 "엄마에게 울면서 호소…성격 바뀌었다" 숨겨진 가족사는 무엇?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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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07 10:36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미우새' 장동민이 공개한 으리으리한 자택이 이슈몰이 중이다.

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오랜 시간 노력을 기울인 자택을 공개한 개그매 장동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의 자택에 대한 세간의 부러움이 집중된 가운데 MC 신동엽 등 지인들은 "그의 어린시절이 참 힘들었다"라는 위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tvN '비밀의 정원' 출연 당시 "예전에 울면서 엄마에게 '나 힘들어'한 적 있다"라고 어린시절의 고난에 대해 밝히기도 했던 그.

그는 당시 "어릴 때 경제적인 이유로 부모님과 떨어산 적이 있다. 그때 내가 고기를 먹으면서 눈치를 보자 어머니가 자책을 하셨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내가 눈치보는 걸 힘들어하신다는 걸 알고 성격이 바뀌었다. 엄마 아들이 눈치 안 본다는 걸 보여드려서 죄책감을 덜어드리고 싶었다"라며 평소와 다른 효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속깊은 그의 면모가 '미우새'를 통해 다시 한 번 재발견됐다.

신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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