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케이메디쿱, 피부 건강기능식품 ‘생히알락’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23 17:58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당독소 전문기업 케이메디쿱이 히알루론산 생합성 기술을 응용한 건강기능식품 “생히알락”을 출시했다.

케이메디쿱, 피부 건강기능식품 ‘생히알락’ 출시
생히알락에는 케이메디쿱의 특화 소재인 히알루론산을 주원닫기주원기사 모아보기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이며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히알루론산은 일명 수분지킴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성분으로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조직 사이에 있는 젤리 같은 물질로, 자기 무게의 약 1,000배 가량의 수분을 피부속에 흡수, 저장하는 고분자 화합물이다. 이러한 히알루론산의 수분흡착력과 수분결합력으로 히알루론산과 함께 진피층을 구성하고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그물망 조직에 탄력을 부여한다.

이렇듯 냉·난방기 때문에 푸석푸석한 피부, 환절기마다 건조한 피부, 나이가 들수록 밸런스가 무너지는 피부, 미세먼지 등 외부환경오염으로 혹사당하는 피부에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생히알락으로 피부 내면의 촉촉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히알루론산 이외에도 주원료로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 미세먼지가 많은 현재 상황을 비춰 봤을 때 유해산소 등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부원료로는 케이메디쿱 특화 소재인 KMB316(효모추출물)이 함께 들어 있어 제품에 완성도를 높였다.

기존의 단순한 히알루론산 제품이 아닌 케이메디쿱의 특화소재로 차별화를 두었으며, 특히 다이어트 시 부족해 질 수 있는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점을 소비자는 가장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입소문을 타고 생히알락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생히알락은 1일 2회, 1회 1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며 한달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메디컬푸드임상연구회 정회원 약국을 통해서 구매가 가능하다. 생히알락 판매 약국은 케이메디쿱 홈페이지 약국 회원지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금호건설, 1분기 영업익 121억원…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증가를 기록하며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금호건설은 15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534억원, 영업이익 121억원, 당기순이익 1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57억원에서 올해 121억원으로 11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같은 기간 8억원에서 108억원으로 늘었다.금호건설 측은 과거 원가 부담이 높았던 현장들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고 수익성이 확보된 사업 비중이 확대된 점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원가 부담 완화·수익성 중심 운영금호건설은 2 두산건설, 1분기 영업익 299억원…원가 개선·선별 수주 영향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증가와 직전 분기 대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건설 경기 둔화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가 관리와 선별 수주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15일 두산건설 실적공시에 따르면 회사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3594억원, 영업이익은 299억원, 당기순이익은 220억원으로 집계됐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82억원 대비 약 217억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분기 1.9%에서 올해 8.3%로 상승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29억원 대비 증가했다.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수익성 개선 흐름이 더욱 두드러졌다. 지난해 4분기 3 솔루엠 “‘인수 1년’ GDK화장품, 성장가도…글로벌 화장품사 전환” GDK화장품이 실적 성장을 예고했다. 지난해 솔루엠이 인수한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15일 솔루엠에 따르면, 2025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GDK화장품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또한 약 64% 늘 것이란 전망이다.앞서 솔루엠은 지난해 6월 GDK화장품을 인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왔다.실적 성장세에 맞춰 GDK화장품은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사업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우선 GDK화장품은 최근 신임 R&D 본부장을 선임하고 연구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경기·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국가기관 협업 프로그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