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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어니스트펀드, 여의도 전경련 회관으로 본사 이전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8-08-20 08:38

인력 확충 등으로 본사 이전

△어니스트펀드 전경련 회관 사무실 모습./사진=어니스트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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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P2P금융업체 어니스트펀드가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관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어니스트펀드는 여의도63빌딩에서 본사를 전경련 회관으로 확장, 이전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니스트펀드는 지난 2016년 9월 여의도 63빌딩에 입주한 후 아파트 후순위, NPL, SCF채권, 호텔 준공자금, 개인신용 포트폴리오 등 다채로운 대체투자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왔다.

최근에는 누적 투자금액 2000억원, 누적 상환금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부동산 대출심사, 리스크 관리 등 금융 전문가 영입에 따른 사세 확장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어니스트펀드의 사명인 ‘정직함’과 더욱 강화된 ‘금융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P2P금융과 핀테크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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