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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40주년’ 신한은행, 최대 연 4% 예·적금 선봬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1 15:20

신한은행이 창업 40주년을 맞아 특판상품 출시와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창업 40주년을 맞아 특판상품 출시와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 사진제공=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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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창업 40주년을 맞은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이 특판상품을 출시하고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1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 40주년 페스타 적금’은 주 단위로 납입하는 만기 10개월 자유 적금이다. 매주 납입 여부에 따라 최고 연 4.0% 금리가 적용된다. 월 최고 3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10만좌 한도로 출시된다.

매주 꾸준히 납입한 고객에게는 10주마다 추첨을 통해 최대 400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하는 룰렛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신한 S드림 정기예금(창업 40주년 감사)’은 창업 40주년 기념 특판 상품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최고 연 3.2%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1년제 정기 예금이다. 최고 1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1조원 한도로 출시된다.

또한 7월 한 달간 40주년 특판 예·적금 상품에 가입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은행 쏠 캐릭터 이모티콘(카카오톡)을 지급한다.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골드바 4돈 ▲LG 스탠바이미 ▲신세계상품권 100만원 ▲아이패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창업 40주년을 맞아 1일부터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 한 달간 신한 쏠(SOL)에서 ESG 퀴즈를 풀고 신한은행의 ESG 경영에 대한 한 줄 의견을 작성한 고객 선착순 4만명에게 1000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신한은행도 ESG 이벤트에 동참하기 위해 기후변화로 피해 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1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 신한 쏠(SOL)에서 ‘풍성한 고객 감사 이벤트’에 응모한 모든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일 400명, 한 달간 최대 1만2000명에게 땡겨요 4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오는 8월 말까지 외화 환전 고객, 글로벌멀티카드 충전 고객, 체인지업 체크카드 결제계좌 입금 고객 중 신한 쏠(SOL)에서 환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최고 200만원 ▲공항 라운지 이용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의 40년을 함께해 준 고객들을 위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특판예금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항상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았던 창업정신을 계승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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