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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인사 관심중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2-13 22:05

집행임원 3명 교체 거론

대구은행의 비등기임원들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이들에 대한 교체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해 22일 임명된 비등기임원들의 임기는 오는 24일 만료된다. 현재 비등기 임원은 하춘수 수석부행장을 비롯해 김건식, 홍우표, 류창섭, 박휘준, 김수명, 추교원 부행장 등 7명이다.

이들에 대해서 대구은행은 업적평가를 마무리하고 오는 20~22일까지 재계약 여부를 통보한다는 방침으로 약 3명정도가 재계약이 어려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미 새로운 후보로 이종희 영업부장, 김병태 전략조정실장, 서정원 경영성과부장, 김광수닫기김광수기사 모아보기 총무부장, 손진순 검사부장 등 실명이 거론되고 있어 교체가 유력시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24일 쯤이면 갈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게 될 것"이라고 밝혀 이번에 몇명은 교체가 확실시 되고 있다.

또 준 임원급인 김종규 경북 2본부장, 박덕상 경북 1본부장, 진병용 대은경제 연구소 본부장, 김태영닫기김태영기사 모아보기 영업지원본부장 등 4명에 대해서도 이번에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높다.

대구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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