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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부자되기 직장인 재테크’ 가이드북 발간

원정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8-24 17:48

외환은행은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직장인의 재테크’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1장에서 8장까지 직장인의 재테크일반, 세무, 부동산, 투자상품, 방카슈랑스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간이 부족하고, 재테크 정보 획득에 어려움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책은 거래기업체 임직원들의 성공적인 재테크 설계를 위한 강연과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온 외환은행 직장인 재무컨설팅팀의 멤버들이 집필했으며, 외환은행 내에서 세무, 부동산, 외환, 투자상품, 보험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최근 노후대책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면서 ‘10억 만들기’ 또는 ‘부자되기 재테크’는 특정계층의 관심사가 아니라 일반 직장인들의 재테크 목표가 되어가고 있다.

외환은행 PB영업본부 김희철 부장은 “직장인들이 막연한 불안감에서 벗어나 자신의 재무상태에 적합한 재테크 설계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며 발간 배경을 설명하였다.

한편 외환은행은 고객의 재정상태 진단부터 노후설계까지 각 인생단계에서 최적의 재무설계가 가능한 ‘KEB Dream Wealth Pla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외환은행 홈페이지(www.keb.co.kr)에서 재무컨설팅 선택 후 개인 재무정보를 입력하면 최적의 자금계획방안을 제시해 주고 포트폴리오 진단 단계를 통하여 본인의 투자성향 진단과 최적의 상품을 구성해준다.



원정희 기자 hgga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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