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釜銀 ‘재래시장상품권’ 판매
大銀 “상의회원 中企 지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8-23 22:11

부산은행은 지역 재래시장 상품권 판매대행 계약을 맺었고 대구은행은 지역 기업 금융지원 협약을 맺었다.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과 부산시장상인연합회(회장 차수길)는 23일 오전 11시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재래시장 상품권 판매대행 계약’을 맺었다.

재래시장 상품권은 시민 이용 확대를 유도하고 재래시장의 거래관행을 개선하는 등 고객확충,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방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은행은 국제시장,창선상가,자갈치시장,부산진시장,부산진남문시장,자유시장,부산평화시장,부전시장, 서면종합시장,동래시장,남천해변시장,부산새벽시장 인근 9개 영업점 및 부산시청 및 구청 인근 15개 영업점 등 모두 24개 영업점에서 상품권을 팔 계획이다.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지난 22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대구상의 회원기업에 특별금융지원을 위한 업무제휴 및 협력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대구상공인 특별대출’상품을 만들어 지역 중소기업에 1000억원 한도로 금융지원을 한다.

업체별 10억원 한도로 운영되는 이 대출은 대구상공회의소 회원기업으로 대구상의로부터 융자추천서를 발급 받은 기업이 지원대상이다.

또한 은행은 대출지원뿐만 아니라 금융관련 컨설팅 자문서비스나 기업자금관리서비스(CMS)에 가입 시 추가 금리 감면 등의 혜택도 준다.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미래에셋 3.0' 실행 가속 조직개편·인사…디지털엑스 새 대표에 노용우 미래에셋그룹이 '미래에셋 3.0'을 구현할 핵심 축인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 엑스(Digital X) 새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내정했다.미래에셋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에서 테크(Tech) 리더십 강화에 무게를 두었다.그룹 차원의 AI 전환(AX) 추진 체계를 정비해서 테크 기반의 글로벌 금융 플랫폼 전환에 힘을 싣는다. 미래에셋號 디지털엑스 새 사령탑 임명미래에셋그룹은 5일 이같은 내용의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임명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대표이사 변경신고 수리 후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미래에셋그룹 계열사 2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3 LS그룹, 임원 인사 단행…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안정'을 택했다. 다만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고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면서 세대교체도 함께 추진했다. 전력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래 준비에도 나서겠다는 포석이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 핵심은 조직 안정화다. LS는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켜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전력 사업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유지해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도다.동시에 신규 이사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