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기업은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7-13 16:32

◇부서장

▲방카슈랑스사업단 부사업단장 金泳贊

◇기업금융지점장

▲김포 徐承源 ▲안산중앙 (曺枰煥▲평촌金錫洙▲구미3공단許玉烈

◇지점장

▲가양동吳昌浩▲개봉동曺憲洙▲구로북朴正旭▲낙성대朴京俊▲남대문姜根遠▲답십리成益模▲대림동宋昭永▲대치역金萬會▲대학로張榮哲▲독산중앙張起明▲망원동金範壽▲면목동崔長吉▲무교任景相▲미아동洪性澤▲방이역裵榮勳▲방학동全炳赫▲북가좌동宋鎭燮▲서소문吳忠煥▲서초남柳泰善▲수유동金善文▲신길동朴商和▲신림역池基泰▲신정동張成奎▲쌍문역李憲雨▲연희동李炳熙▲오목교역張世東▲용산朴柱善▲용산전자李柱昌▲응암동徐泰萬▲이태원李正魯▲인사동李昌九▲창신동金彩洙▲청담동金鎭燕▲풍납동朴載敏▲홍제동姜勝昌▲휘경동李林洙▲괴안동金明道▲구리金辰煥▲구월동權今子▲박달동徐相剋▲반월서金孝珍▲상록수(趙洪鎭▲서정리역李龍昱▲송내동鄭圭峰▲시흥高慶一▲원종동具信會▲포천沈愚萬▲하남李善權▲원주郭淳道▲대덕대로金亨泰▲충주金賢植▲대구3공단李相基▲비산동李憲魯▲성서공단朴海龜▲연산동羅基雄▲하단朴元夏

◇드림기업지점장

▲구로중앙李鍾信▲문래동黃禹淵▲양재동姜銓澤▲동수원李吉愚▲송탄權薰相▲수원李龍宰▲시흥(鄭承浩▲인덕원孫雲瓚▲일산주엽金玟圭▲청천동鄭善永▲평택朴準炯▲포천朴炳鉉▲대전朴文淳▲온양朴銘玉▲천안金相台▲청주金基聲▲경산韓基勳▲대구金玉洙▲동대구金正基▲내외동李相祐▲동마산李鍾國▲사상李玉根▲팔용동李秉熙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미래에셋 3.0' 실행 가속 조직개편·인사…디지털엑스 새 대표에 노용우 미래에셋그룹이 '미래에셋 3.0'을 구현할 핵심 축인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 엑스(Digital X) 새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내정했다.미래에셋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에서 테크(Tech) 리더십 강화에 무게를 두었다.그룹 차원의 AI 전환(AX) 추진 체계를 정비해서 테크 기반의 글로벌 금융 플랫폼 전환에 힘을 싣는다. 미래에셋號 디지털엑스 새 사령탑 임명미래에셋그룹은 5일 이같은 내용의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임명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대표이사 변경신고 수리 후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미래에셋그룹 계열사 2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3 LS그룹, 임원 인사 단행…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안정'을 택했다. 다만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고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면서 세대교체도 함께 추진했다. 전력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래 준비에도 나서겠다는 포석이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 핵심은 조직 안정화다. LS는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켜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전력 사업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유지해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도다.동시에 신규 이사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