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구은행, 우수중소기업인 초청 간담회 개최

원정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5-16 17:24

대구은행, 우수중소기업인 초청 간담회 개최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제18회 중소기업 주간(5월15일~20일)을 맞아 16일 호텔제이스 2층 루비홀에서 `우수중소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지역 중소기업인의 경영의욕과 사기 진작을 시켜주기 위해 개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우수 중소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장,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오찬 간담회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인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지역 중소기업의 미래지향적 발전방안 등이 논의되기도 했다.

또한 모범 중소기업인과 모범 근로자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는데, 중소기업특별위원회위원장 표창을 받은 진성중공업㈜ 박춘영 씨, 중소기업청장표창을 받은 ㈜삼원 김세영 씨를 비롯해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가야중공업 이종록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구은행장 표창으로는 모범중소기업인 부문의 ㈜대구정밀 송희재, ㈜상아뉴매틱 임경상, 신대일제지공업㈜ 황진영, ㈜한양레미콘 이영수, ㈜동진 황병기, 유창포장㈜ 이태순, 영풍열처리 권숙철, ㈜구성전설 김종기, 대원테크 안재업 씨 등 9명이었고, 모범근로자 부문에서는 ㈜동아금속 관리부장 김정원, 제일정공 부장 구목일, ㈜삼익정공 관리부장 박천규, ㈜일동화학 상임감사 최상우, ㈜삼광 팀장 이상헌, 상원건설㈜ 관리이사 윤택준, 고려전선㈜ 차장 이상현, ㈜체시스 총무과장 이용석, 경창산업㈜ 차장 성창경, ㈜아이앤피 과장 이근목 씨 등 10명이 수상했다.



원정희 기자 hgga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미래에셋 3.0' 실행 가속 조직개편·인사…디지털엑스 새 대표에 노용우 미래에셋그룹이 '미래에셋 3.0'을 구현할 핵심 축인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 엑스(Digital X) 새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내정했다.미래에셋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에서 테크(Tech) 리더십 강화에 무게를 두었다.그룹 차원의 AI 전환(AX) 추진 체계를 정비해서 테크 기반의 글로벌 금융 플랫폼 전환에 힘을 싣는다. 미래에셋號 디지털엑스 새 사령탑 임명미래에셋그룹은 5일 이같은 내용의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임명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대표이사 변경신고 수리 후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미래에셋그룹 계열사 2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3 LS그룹, 임원 인사 단행…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안정'을 택했다. 다만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고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면서 세대교체도 함께 추진했다. 전력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래 준비에도 나서겠다는 포석이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 핵심은 조직 안정화다. LS는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켜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전력 사업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유지해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도다.동시에 신규 이사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