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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수출입은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1-10 12:55

◇1급 승진▲국외연수 金商亨 ▲국내연수 朴采奎

◇2급 승진▲해외투자금융부 자원개발금융팀장 金鎭泰 ▲무역금융부 국제팩토링팀장 吳明洙 ▲인사부 인사팀장 金榮秀 ▲무역금융부 부장대우 林尙鉉 ▲남북협력1실 부장대우 李漢九 ▲강남지점 부장대우 盧承載 ▲수은영국은행 부장대우 金聖喆

◇부서장 전보▲일반수출금융부장 金勝坤 ▲전대금융실장 崔永煥 ▲무역금융부장 李煜 ▲수입금융실장 薛泳煥 ▲경협1실장 徐克敎 ▲남북협력2실장 金學洙 ▲기획부장 李坪九 ▲특수여신관리실장 方斗勳 ▲국별조사실장 洪榮杓 ▲지식경제실장 朴日東 ▲자금부장 張浩淳 ▲국제협력실장 李泳載 ▲인재개발원장 申裕淳 ▲관리지원실장 金海鉉 ▲신용평가실장 金昌柱 ▲감사실장 李重來 ▲창원지점장 權容發 ▲뉴욕사무소장 孔周植 ▲베이징사무소장 金弘範 ▲파리사무소장 禹吉相

◇팀장 전보▲프로젝트금융부 PF1팀장 李光仁 ▲프로젝트금융부 PF3팀장 裵仁聲 ▲일반수출금융부 건설금융팀장 李潤根 ▲해외투자금융부 투자사업금융팀장 李瑛模 ▲선박금융부 선박금융1팀장 卞相玩 ▲선박금융부 선박금융3팀장 兪承鉉 ▲중소기업금융부 중소금융1팀장 趙奎煥 ▲중소기업금융부 중소금융3팀장 韓明煥 ▲경협1실 아시아1팀장 安相述 ▲경협2실 CISㆍ아프리카팀장 李永壽 ▲기획부 업무기획팀장 河潤哲 ▲기획부 대외업무팀장 金濟國 ▲여신총괄부 여신기획팀장 車光洙 ▲여신총괄부 여신제도팀장 林秉甲 ▲국별조사실 동북아팀장 安應鎬 ▲지식경제실 해투통계팀장 鄭東植 ▲자금부 오퍼레이션팀장 鄭載根 ▲국제금융부 외화조달팀장 黃薰夏 ▲비서실 경영혁신팀장 權祐奭 ▲리스크관리부 리스크관리팀장 文俊植 ▲리스크관리부 회계팀장 成基悅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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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래에셋 3.0' 실행 가속 조직개편·인사…디지털엑스 새 대표에 노용우 미래에셋그룹이 '미래에셋 3.0'을 구현할 핵심 축인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 엑스(Digital X) 새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내정했다.미래에셋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에서 테크(Tech) 리더십 강화에 무게를 두었다.그룹 차원의 AI 전환(AX) 추진 체계를 정비해서 테크 기반의 글로벌 금융 플랫폼 전환에 힘을 싣는다. 미래에셋號 디지털엑스 새 사령탑 임명미래에셋그룹은 5일 이같은 내용의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임명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대표이사 변경신고 수리 후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미래에셋그룹 계열사 2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3 LS그룹, 임원 인사 단행…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안정'을 택했다. 다만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고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면서 세대교체도 함께 추진했다. 전력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래 준비에도 나서겠다는 포석이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 핵심은 조직 안정화다. LS는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켜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전력 사업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유지해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도다.동시에 신규 이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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