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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당첨금 60억짜리 복권 판매

한창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6-16 21:32

싼타페, DVD 등 ‘푸짐한’ 보너스

국민은행이 주택복권 기금조성 1조원 달성을 기념해 ‘점보주택복권’을 발행했다. 점보주택복권은 1매 2000원으로 1,2,3등 연속당첨시 최고 60억원의 당첨금이 주어지는 초대형복권으로 1등 30억원(1매), 2등은 1등 전·후번호로 10억원씩 2매, 3등은 1등 전전·후후번호로 5억원씩 2매의 당첨금이 주어진다.

또한 4등은 1억원으로 120명에게 120억원의 당첨금이 별도로 지급된다.

점보주택복권 보너스상으로 싼타페GVS 80대, DVD플레이어 2,000대가 지급되며 구입자를 위한 사은이벤트가 복권판매기간 중 총 2회 실시된다. 1차 이벤트는 월드컵 우승국 해외여행권(1매 2인) 20매다. 2차 이벤트는 SM520 1대, 노트북 10대, 디지털카메라 100대 등 푸짐한 상품이 마련돼 있다.

또한 인터넷에서 구입하는 고객을 위해 월드컵 우승국 해외여행권(1매 2인) 2매, 아반테XD 1대, 노트북 4대, 디지털카메라 20대를 증정하는 별도의 사은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점보주택복권은 1조원부터 5조원까지 조당 800만매씩 총 4000만매를 발행하며, 판매기간은 오는 8월3일까지며 국민은행(옛 국민·주택) 전국 영업점과 주택복권판매소에서구입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는 ‘www. hncbworld.com’ ‘www. kookminbank.com’ 외 400여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창호 기자 ch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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