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성생명 ‘럭키생명’으로 새출발

이양우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5-29 09:40

대표이사에 구자준 LG화재 부사장 선임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성생명이 ‘럭키생명’으로 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범한다. 또 새 대표이사에는 구자준 LG화재 부사장<사진>이 선임됐다.

지난해 LG화재에 인수된 한성생명은 27일 부산 본점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상호 변경을 포함한 정관 일부 개정안과 임원 선임,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등을 처리했다.

한성은 이번 상호변경을 계기로 정보통신을 기반으로 한 질적 경영 강화, 인사와 의사 결정을 투명하게 하는 열린 경영, 특화 보험시장을 선도하는 전략적 영업을 강화하면서 부산에 본점을 둔 우량전문생보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성생명은 지난해 개인 및 단체보험에서 전년에 비해 3배 가량 늘어난 7600여억원의 계약고를 올렸다.

한편 새로 선임된 구자준 대표이사는 50년 서울생으로 74년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금성사, 금성정밀을 거쳐 럭키금성상사 상무로 재직했으며95년부터는LG정밀로 자리를 옮겨 99년 부사장을 지낸 후 올해부터 LG화재 부사장을 역임해왔다.



이양우 기자 sun@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