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이장섭 IBK기업은행 준법감시인…위기대응 능력 갖춰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4 17:17

이장섭 IBK기업은행 준법감시인. /사진제공=IBK기업은행

이장섭 IBK기업은행 준법감시인. /사진제공=IBK기업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IBK기업은행 신임 준법감시인에 이장섭 인천동부지역본부장이 선임됐다. 이장섭 신임 부행장은 IBK기업은행 내에서도 위기대응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닫기김성태기사 모아보기)은 14일 ‘튼튼한 은행, 반듯한 금융, 활기찬 조직’을 향한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은 조직개편에 맞춰 ‘직원에게 희망을, 조직에는 활력을 주는’ 인사 원칙을 수립하고 다양한 인사혁신 방안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인사 제도를 개선했다.

이장섭 신임 부행장은 1966년생으로 중앙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핀란드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장섭 신임 부행장은 지난 1991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해 2013년 남동PB센터장을 역임했으며 2014년 인천항지점장, 2018년 총무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어 2021년에는 카드사업본부장으로 승진했으며 같은해 7월부터 인천동부지역본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장섭 신임 부행장은 코로나 비상대책반 실무총괄로서 위기대응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보다 현장감 있고 내실 있는 내부통제를 통한 고객 신뢰 강화 임무를 부여받았다.

◇ 인적사항

▲ 1966년생
▲ 1985년 동산고등학교 졸업
▲ 1989년 중앙대학교 축산학과 졸업
▲ 2007년 Helsinki School Economics MBA
◇ 주요 경력

▲ 1991년 9월 IBK기업은행 입행
▲ 2013년 1월 IBK기업은행 남동PB센터장
▲ 2014년 1월 IBK기업은행 인천항지점장
▲ 2016년 1월 IBK기업은행 남동인더스파크지점장
▲ 2017년 7월 IBK기업은행 남동중견기업센터장
▲ 2018년 7월 IBK기업은행 총무부장
▲ 2021년 1월 IBK기업은행 카드사업본부장
▲ 2021년 7월 IBK기업은행 인천동부지역본부장
▲ 2023년 7월~ IBK기업은행 준법감시인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 AI 결제 등 디지털 금융 신사업 보폭 확대 [디지털 금융 혁신]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가 기존 지급결제 사업에서 축적한 결제·정산 역량을 기반으로 디지털 금융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부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포인트 기반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스테이블코인과 AI 결제 등 차세대 결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헥토파이낸셜은 기존 사업에서 축적한 결제·정산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헥토파이낸셜 관계자는 “계좌·포인트 등 다양한 결제수단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고, 향후 국내 제도화 시점에 발맞춰 디지털자산까지 아우르는 2 유수영號 신정원, 일반신용정보 시스템 10년 만에 개편…5일 새벽 서비스 중단 [금융공기업 이슈] 한국신용정보원이 금융회사의 대출 심사와 계좌 개설 등에 활용되는 일반신용정보 시스템을 10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최신 기술구조를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시스템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이고 신용정보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차세대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오는 5일 새벽에는 대출과 비대면 계좌 개설 등 일부 금융서비스 이용이 일시적으로 제한된다. 다만 계좌이체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 신용·체크카드 결제 등 기존 계좌와 카드를 활용한 금융거래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2016년 구축 시스템 10년 만에 차세대로신정원은 일반신용정보 시스템 개편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차세대 3 신한은행, 유출 사고 쟁점은 '인증 이후 통제'…"대량 조회 잡아야" [금융안전망 점검]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사고로 그동안 구축해 온 정보보호 체계의 실효성이 시험대에 올랐다. 24시간 이상징후 모니터링과 역할 기반 접근통제(RBAC) 등을 운영해 왔지만 외부 비인가자가 인증을 우회해 약 2만5000명의 고객정보를 빼내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기존 통제의 작동 범위와 사각지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배상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정상혁 행장은 실제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지만, 취재 결과 개인정보 유출 자체에 대한 별도 배상 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전문가들은 인증 이후의 대량 정보조회까지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보안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2.5만명 정보 유출…'유출 자체' 배상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