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오렌지 코알라' 캠페인 실시...ESG 경영 실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03 08:48

인스타그램 좋아요·댓글로 기부금 적립
국제공인NGO 단체 '푸른아시아'에 전달

한화생명이 ‘The Orange Koala(오렌지 코알라)’ 디지털 캠페인을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사진 제공=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The Orange Koala(오렌지 코알라)’ 디지털 캠페인을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사진 제공= 한화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한화생명(대표이사 사장 여승주닫기여승주기사 모아보기)이 ESG(환경, 사회적 가치,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 참여로 NGO 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화생명은 ‘The Orange Koala(오렌지 코알라)’ 디지털 캠페인을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무분별한 자연훼손으로 멸종 위기에 놓인 코알라 캐릭터를 모티브로,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는 한화생명 공식 인스타그램의 오렌지 코알라 기부 캠페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달면 된다. 참여 1개당 1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기부금은 국제 환경문제를 다루는 국제 공인 NGO단체인 '푸른아시아'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 캠페인 참여자 중 150명을 선정해 코알라 굿즈 골프공 1세트(12개입)도 증정한다.

최현경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장은 "이번 캠페인은 SNS에 좋아요, 댓글 한 개만 달아도 누구나 쉽게 환경 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개개인의 작은 참여가 모여 기부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상호 토스인슈 본부장·노현태 팀장 “설계사서 관리자로…지역조직 키운다” “지금 팀장이라면 최소한 지점장까지 성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신상호 토스인슈어런스 본부장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본사에서 진행한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상호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조직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로 영입돼 본부장까지 승진,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한 개국 공신이다.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영업 전환 이후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는 과정에서 신 본부장이 구축한 교육·육성 방식이 현장 조직의 확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신 본부장이 맡아온 조직의 인원과 매출은 연평균 100% 성장했다.신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할 수 2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