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C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 ‘내자산’ 고객위한 이벤트 실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7 09:42

'내자산 Week 출석' 참여 시
쿠팡 3000원 할인 마이태그 제공

BC카드가 마이데이터 서비스 '내자산'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BC카드

BC카드가 마이데이터 서비스 '내자산'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BC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최원석)가 마이데이터 서비스 '내자산'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에서 선보이고 있는 내자산 서비스는 국내 약 250여개 금융기관과 핀테크사와 연동이 가능하다.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클라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 기술을 도입했으며, 지난해 말 마이데이터 시범서비스 실시 전후로는 ‘정보제공자 확대’에 힘썼다는 게 BC카드 측의 설명이다.

한편 BC카드는 내자산 서비스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쿠팡 할인 마이테크와 페이북 머니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내자산 Week 출석 이벤트’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1회 이상 페이북 출석체크 후 신규 자산 연결 고객을 대상으로 ‘쿠팡 3000원 할인 마이태그’를 제공한다. 출석체크는 페이북 메인 화면 내 출석체크 페이지에서 ‘출석체크하기’를 클릭하면 완료된다.

마이태그는 출석체크에 참여하고 마이데이터 서비스 가입 및 신규 자산 연결 고객에게 즉시 발송된다. 다음달 17일까지 서비스 유지 시 선불전자지급수단인 ‘페이북 머니 1000원’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이 외에도 참여형 컨텐츠 플랫폼 ‘방구석연구소’와 협업한 ‘2022년 부자운 테스트’도 준비돼 있다.

오성수 마이데이터사업본부장은 “BC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고객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안정성과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준비해왔다”며 “올해는 ‘내자산’ 서비스를 통해 세대별과 라이프스타일별 특화된 초개인화 금융 서비스를 본격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독자카드 매출 비중 40% 넘어…신판도 성장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독자결제망 확대와 자체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신용판매 중심의 본업 경쟁력을 높이며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독자카드 매출 비중이 40%를 넘어서고 신용카드 자산도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수익 기반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3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34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한 수준이다.우리카드 관계자는 “고객 기반 확대와 금융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며 “독자 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이용 증가를 통해 결제 사업의 경쟁력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독자결제망 확대·자체상품 강화 2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3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신용판매 성장세 지속…결제 중심 영업전략 성과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신용판매를 중심으로 결제사업 성장세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 기업카드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카드 이용금액이 증가하며 결제 중심의 영업전략이 성과를 만들었다.23일 하나금융지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하나카드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17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수준이다.하나카드 관계자는 “대출 규제 강화와 건전성 악화로 카드업계 전반의 수익성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누적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며 “개인 신용판매와 체크카드, 기업카드 등 결제성 취급액이 늘고 글로벌 부문의 시장지배력이 확대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