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질 프로마조 악사손보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8 11:14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에 기여

질 프로마조 AXA손해보험 대표이사가(왼쪽에서 세번째)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 AXA손해보험

질 프로마조 AXA손해보험 대표이사가(왼쪽에서 세번째)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 AXA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AXA손해보험(이하악사손보)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질 프로마조 대표가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을 통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추진하고 있는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지목을 받은 참여자가온라인 상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구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홍보하고, 다음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테니스협회의 정희균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악사손보 질 프로마조 대표는 악사손보 공식 SNS채널을 통해 인증사진을 게시했다. 다음 릴레이챌린지 참여자로는 AXA의 비즈니스 파트너인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서비스 코리아의 프리츠 카바움 대표와 AXA의 ‘건강지킴이 서비스’를 운영하는 신재원 에임메드 대표를 지목했다.

질 프로마조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성숙한 교통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며 “AXA손해보험은 어린아이부터 노년까지 모든 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악사손보는 2015년부터 7년 동안 매년 어린이들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안전한 교통문화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인기 유튜버 JJ와 협업해 ‘올바르게 횡단보도 건너기’에 대한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했으며, 올 1월에는 이를 활용한 ‘2021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비대면 강의 공모전’을 개최하기도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동양생명, 검사부터 재활까지 보장하는 치료비보험 출시 [보험사 돋보기] 생명보험업계의 건강보험 경쟁이 진단비 중심에서 실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동양생명도 이 같은 흐름에 맞춰 검사부터 수술·치료, 재활까지 치료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선보이며 보장 영역을 세분화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지난달 ‘(무)우리WON하는든든치료비보험’을 선보였다.이번 상품은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의 진단·치료에 초점을 맞춘 기존 고액 보장 상품과 달리 질병이나 재해 발생 이후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료비 보장을 강화했다.최근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질병 진단 시 일시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진단비뿐만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 2 성원명 보험개발원 부장 “보험, 사후 보상에서 예방·지속 관리로 전환 필요” [2026 KIDI 보험미래포럼] 인구 감소로 보험업계의 신규 고객 확보가 어려워지고 기술 발전으로 질병·사망 위험의 양상도 달라지는 만큼, 보험사의 역할을 사고 이후 보험금을 지급하는 데서 고객의 위험을 사전에 낮추는 방향으로 넓혀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성원명 부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KIDI 보험미래포럼’에서 ‘특이점에 도달한 보험산업의 레거시(Legacy): 그 한계를 넘어 진화하다’ 주제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성원명 보험개발원 기획관리실 국제협력팀 부장은 “보험은 질병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험 보상에서 위험 관리로 나아가야 한다”며 “보험금 청구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급액을 3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