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물산 래미안, 입주민 대상 다양한 고객만족 프로그램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4 10:59

사진=삼성물산

사진=삼성물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이영호닫기이영호기사 모아보기)은 래미안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래미안은 2005년부터 헤스티아’라고 부르는 입주고객 대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헤스티아는 입주 전 고객에게 믿음을 주고, 입주 후에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래미안의 고객만족 서비스다.

헤스티아 서비스는 도움마당, 배움마당, 나눔마당, 공감마당의 4가지 서비스로 이루어진다. 도움마당은 에어컨 및 전열교환기 필터청소, 렌지후드 청소 등 세대 내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활동이며, ▲배움마당은 미니정원, 소이캔들(향초) 만들기 등 입주민들의 취미활동 관련 교육 서비스임. ▲나눔마당은 입주민 물품 기증 등 입주민과 래미안이 함께 시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며, ▲공감마당은 배움과 나눔마당의 특징을 결합해 입주민들에게 취미활동 경험과 기부의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활동이다.

올해 삼성물산은 코로나19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장기화되어 피로도가 높은 입주민들을 위한 리프레쉬와 나눔의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19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래미안 베라힐즈에서는 20여명의 입주민들이 휴대용 손소독제 키링과 공기청정 화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손소독제 키링을 2개씩 만들어 하나는 입주고객들의 자녀가 사용하고 하나는 강동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에게 기부했다. 공기청정 화분 또한 2개를 제작해 하나를 독거노인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삼성물산은 올해 상반기 중 19개 래미안 단지, 5200여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헤스티아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물산은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아파트부문 NCSI(국가고객만족도조사) 22년 연속 1위,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5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등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