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캠코, 오는 21일부터 2020년도 경력직 공개 채용…기업구조조정 등 18명 채용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0 09:53

서류전형 및 1·2차 면접 실시…최종 합격자 7월 중 발표

캠코, 오는 21일부터 2020년도 경력직 공개 채용…기업구조조정 등 18명 채용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오는 21일부터 2020년도 경력직으로 총 18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기업구조조정 4급(2명)·5급(3명) △도시계획 4급(1명)·5급(2명) △토목 5급(1명) △안전 5급(1명) △부동산 5급(1명) △IT 5급(1명) △변호사 5급(3명) △회계사 5급(3명) 등 총 8개 분야다.

채용 예정 인원은 총 18명이며, 전원 정규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1일부터 6월 5일 17시까지 진행되며,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채용분야별로 관련 업무경력자 또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 내 지원 자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발과정은 서류전형과 1차 면접, 2차 면접을 통해 이뤄지며, 서류전형은 입사지원서를 바탕으로 직무 분야별 적격성과 적합성을 평가한다.

이어 1차 면접은 경력·자격 등에 대한 PT면접, 2차 면접은 심층면접으로 직무 수행에 필요한 능력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캠코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기업지원 수요 확대, 공공개발분야 업무 다각화 등 경제상황 및 사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경력직을 채용할 방침이다.

이번 채용에서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채용을 통해 전문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지원자는 코로나 확산 예방과 응시자 건강, 안정적인 면접 진행을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안내 등에 협조해야 하며, 면접장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추석 지나면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머니무브 2026’으로 새로운 가을 맞는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투자 시즌이 시작된다. 계절이 바뀌듯 금융시장의 환경도 달라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내 돈을 어디에 둘 것인지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다.한국금융신문은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추석 이후 새로운 투자환경을 맞아 주식과 부동산, 금융상품, 디지털자산 등 서로 다른 자산시장을 오가는 ‘머니무브’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자리다.최근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은 한 가지 자산시장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금리와 기업 실적, 산업 전망에 따 2 금융위, 우수 온투업자 제도 도입…한도 상향에 온투업계 반색 [온투업 재시동 ①] 금융위원회가 중저신용자 자금공급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투자연계(온투업)업계 우수 온투업자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우수 온투업자에게는 인센티브와 금융회사 연계투자 확대 등이 제공될 방침이다. 저축은행 연계투자 이후 커진 중금리 신용대출 공급 기반을 한층 넓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23일 금융위원회와 온투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온투업계 간담회를 열고 자금중개 기능 확대, 차입자 편의 인프라 개선, 신뢰도 제고 등 3대 전략과 8대 과제를 발표했다.우수 온투업자 기준 예시는 ▲자체 대안신용평가 모형 및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개인신용대출 평균 금리가 15% 이하이며, ▲자기자본 10억원 이상·개인신용대출 연체 3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N페이 커넥트 금융지원으로 사장님 고객 확보 [페이사 소상공인 금융 전략]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소상공인 금융지원 창구로 확장한다. 커넥트에 보증부대출과 카드매출 입금계좌를 연계해 단말기의 선택 유인을 높이고, 결제부터 자금조달·정산까지 소상공인과의 관계를 이어가려는 전략이다.23일 페이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된 커넥트는 약 7개월 만인 지난 6월 설치 가맹점 10만곳을 넘어섰다. 네이버페이 커넥트 단말기 보급을 늘리는 동시에 매장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금융 서비스 이용까지 한곳에서 제공하려는 구상이다.커넥트 설치 사업자에 137억원…보증부대출 연결네이버페이는 가맹점 확대를 위해 소상공인 대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