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자문위원회 "블록체인 관련 리스크 선제적 대응해야"
금융감독자문위원회가 블록체인 관련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주문했다.금융감독원은 윤석헌 원장 주재로 지난 18일 개최한 '2018년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전체회의' 논의 결과, 자문위원들은 바람직한 금융...
2018-05-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B저축은행, 업계 최초 ‘카카오페이 인증서비스’ 적용
KB저축은행이 업계 최초 ‘카카오페이 인증서비스’를 적용한다.KB저축은행은 28일 KB저축은행 모바일웹에서 저축은행 최초로 카카오페이 인증서비스를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기존 휴대폰인증 방식에 카카오인증서...
2018-05-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다문화가족 초청 금융캠프 개최
예금보험공사가 가정의달 맞이 다문화가족 금융캠프를 개최한다.예보와 음성군다문화가족센터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26일부터 1박2일간 예보 글로벌교육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초청 금융캠프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018-05-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애큐온캐피탈, 소아암 환우·발달장애인 잠실야구장 초청 행사
애큐온캐피탈이 발달장애인, 소아암 환우가 참여하는 '2018 애큐온데이'를 개최했다.애큐온캐피탈은 26일 다운복지관 이용자와 가족 120여명, 소아암 환우 30여명을 잠실야구장에 초청하는 ‘2018 애큐온데이’를 개...
2018-05-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 성공사례 확산 위한 미얀마 초청연수 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금고 성공사례 확산을 위해 미얀마 초청연수를 실시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일부터 7일간 천안 MG인재개발원과 제주연수원에서 ‘미얀마 새마을금고 확산을 위한 고위급 초청연수’를 실...
2018-05-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카드, 롯데자이언츠 스마트오더 서비스 ‘QRpay’ 출시
롯데카드가 롯데자이언츠 스마트오더 서비스 ‘QRpay’를 출시한다.롯데카드는 롯데자이언츠 홈 경기장인 부산 사직구장에 QR코드 스캔으로 간편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스마트오더 서비스, ‘QRpay(큐알페이)’...
2018-05-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 다이렉트 보험 가입 채널 오픈
하나카드가 다이렉트 보험 가입 채널을 오픈한다.하나카드는 지난 4월말 홈페이지의 ‘라이프’ 섹션에 보험 전용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현재는 ‘에이스아메리칸화재보험’, ‘라이나생명보험’의 해외여...
2018-05-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디지털뱅크 출범 한달…비상금대출 4~7등급 비중 80%
웰컴저축은행의 웰컴디지털뱅크(웰뱅)에서 선보인 비상금대출 80%가 4~7등급 중저신용자에게 실행된 것으로 나타났다.웰컴저축은행은 웰뱅의 한달 실적을 25일 공개했다.웰컴저축은행에 따르면, 출시 한달 간 간편이...
2018-05-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 “핀테크, AI·블록체인 융합시너지 기대”
“알리바바가 해외에 진출할 때 알리페이도 함께 수출됩니다. 한국의 핀테크도 향후 수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은 한국의 핀테크 산업이 수출산업으로 나아갈 수...
2018-05-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터뷰 -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보안산업 생태계 조성해야”
“한국 핀테크 산업은 디지털화로 비대면거래가 증가하면서 보안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투자펀드 등 보안산업 생태계 조성이 필요합니다.” 한국금융신문이 28일 개최하는 ‘2018 한국금융미래포럼: 블록체인...
2018-05-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카드, 시장점유율 20% 눈앞…커뮤니티 서비스 승부수
삼성카드가 시장 점유율 20%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삼성카드의 회원 모집 디지털화가 시장에서 통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업계 1위인 신한카드와의 격차도 줄어들고 있어 삼성카드가 1등 카드사가 되는것 아니냐는...
2018-05-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IBK캐피탈, 올해 미얀마 지점 16개로 늘린다
미얀마에 법인을 두고 있는 IBK캐피탈이 올해 미얀마 지점을 16개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미얀마 내 사업을 확대, 해외 시장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IBK캐피탈은 현재 9개였던 지점을 연내 ...
2018-05-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P2P연계대부업자 실태조사…단기 돌려막기·고금리 영업 사례 발견
금융감독원이 P2P연계대부업자 실태조사 결과, 단기 돌려막기 모집, 고금리 영업 등 고위험 대출 취급 사례가 발견됐다고 밝혔다.금감원은 27일 P2P 연계대부업자 실태조사 결과와 투자자 유의사항을 발표했다.금감원...
2018-05-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중금리대출 취급 많으면 비조합원 대출한도 우대된다
앞으로 중금리대출 취급이 많은 협동조합은 비조합원 대출한도 산정에서 우대받을 수 있다.금융당국은 중금리 대출시장 활성화방안과 금융권 자본규제 개편방안 후속조치 등을 위한 신용협동조합법 시행령 등 하위법...
2018-05-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77%
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7%로 전주와 동일했다. 최고우대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이 있어 세전이자는 다른 상품이 더 유리한경우가 있다. 이자계산방식과 세전이자, 우대조건을...
2018-05-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5%
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5%였다. 정기적금은 금리가 높더라도 자세히 살펴보면 특정 기간에만 높은 금리를 주는 등 조건을 충족해야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우대...
2018-05-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당국, 3대 신평사 과태료 처분
금융당국이 3개 신평사에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 금융당국은 지난 18일 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4개 신용평가사에 과태료를 부과했다.한국신용평가는 지난 10~12일 기간 중 35건의 신용평가서를...
2018-05-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캐피탈, 고객 자금 상황 맞춤형 상품 선봬
# 최근 작은 커피전문점을 연 A씨는 초기비용에 많은 돈을 투자해 자금상황이 여의치 않다. 차량이 필요해 중고차 구매를 결정했지만, 사업이 자리잡을 때까지 최대한 비용을 줄이고 싶어 고민이다. B씨는 원금의 70...
2018-05-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 창립 55주년 기념식 개최
새마을금고가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25일 오전11시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새마을금고 창립 55주년 기념식과 제27회 새마을금고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
2018-05-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현욱 한국P2P금융협회 회장 사퇴…양태영 부회장 대행 체제 돌입
신현욱 한국P2P금융협회 회장이 자진 사퇴를 하면서 한국P2P금융협회가 새 국면을 맞았다. 렌딧 협회 탈퇴, 8퍼센트와 어니스트펀드 이사진 탈퇴 등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5일 P2P금융업계에...
2018-05-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더케이저축은행, 스승의날 기념 특판 100억 돌파 눈앞
더케이저축은행 스승의날 기념 특판이 1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더케이저축은행은 지난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전국 초중고 선생님과 대학교 교수님에게 최대 3% 금리를 제공하는 'e-쌤 플러스 정기예금II' 온...
2018-05-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 양재사회복지관 물품 기부
JT친애저축은행이 양재사회복지관에 물품을 기부했다.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4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종합복지관을 찾아 소외 이웃을 위한 생활 물품 기부활동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5월 가...
2018-05-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차세대 전산망 오류로 예금이자 중복 지급…1억원 수준
저축은행중앙회가 차세대 전산망 오류로 예금이자를 중복 지급, 1억원 가량이 잘못 지급됐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4월 말 통합금융정보시스템(IFIS) 이용하는 저축은행 중 12곳에서 일부 고...
2018-05-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