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사회공헌재단, 2019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DGB사회공헌재단이 2019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을 실시한다.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월 31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설 명...
2019-0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맞춤형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NH디지털 Challenge+’ 1기 모집
NH농협은행이 맞춤형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NH디지털 Challenge+' 1기를 모집한다.NH농협은행은 'NH디지털 Challenge+'에 참여할 1기 스타트업을 2월 1일부터 3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NH디지털 Chall...
2019-0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자영업 성공지원 프로그램 실시
BNK부산은행이 자영업 성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BNK부산은행은 본점 내에 ‘BNK 자영업 성공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찾아가는 금융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지역 자영업자 지원 종합 프로그램인 ‘자영업 미소 ...
2019-0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법인 전용 ‘튼튼기업통장’ 출시
BNK경남은행이 법인 전용 ‘튼튼기업통장’을 출시한다.BNK경남은행은 지난 1월 31일 법인 대상 입출금이 자유로운 ‘튼튼기업통장’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튼튼기업통장은 전월 예금 평잔과 △가맹점결제대금 입...
2019-0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우리 120년 고객동행 정기 예․적금’ 추가판매
우리은행이 ‘우리 120년 고객동행 정기 예․적금’을 추가 판매한다.우리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월 4일 출시해 한도 소진됐던 ‘우리 120년 고객동행 정기 예적금’ 상품을 2월 1일부터 추가판매한다고 1일 밝...
2019-0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삼성중공업 더 좋은 조건 제시 시 매수자 바뀔 수도 있어"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현재 나와있는 대우조선 민영화 방안을 삼성중공업에도 제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동걸 산은 회장은 31일 산업은행 7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입장발표 기자간담회'에서...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 여력 충분"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 인수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이동걸 산은 회장은 31일 산업은행 7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입장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인위적 인력구조조정 없어"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M&A가 합병이 아니므로 인위적 인력 구조조정은 없다"고 말했다.이동걸 산은 회장은 31일 산업은행 7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입장발표 기자간담...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기업결합심사 차질없도록 준비할것"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기업결합심사에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차질없도록 준비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동걸 산은 회장은 31일 산업은행 7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입장발표 기자간...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산업은행, 현대중공업과 법인 설립해 대우조선 민영화
산업은행이 현대중공업과 법인 설립을 통한 대우조선해양 민영화에 나선다. 산은은 이를 통해 대우조선해양 2대 주주 지위를 유지하며 채권회수와 관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산업은행은 대우조선 정상화 기반이 마...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M&A 조건부 MOU 체결"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M&A 조건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동걸 회장은 31일 산업은행 7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 회장은 현물출자...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제3의 인터넷전문은행…혁신성·포용성·안정성 중점 평가
금융당국이 제3의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와 관련 혁신성, 포용성, 안정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금융당국은 31일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배점표를 공개했다.금융당국은 "사업계획이 70%로 가장 비중있게 평...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벤처 육성 나선 금융지주④-끝]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미래먹거리 '혁신 성장' 낙점…3조원 펀드 조성
[편집자주] 금융지주는 올해 중기대출 강화 등 생산적 금융 실천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금융지주에서는 2020년까지 벤처투자 계획을 세우는 등 창업투자를 진행하며 새 먹거리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핀테크 스타트업 콰라소프트, 사무실 분리 이전
콰라소프트가 사무실을 분리 이전한다.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 앱 ‘코쇼(KOSHO)’를 운영하고 있는 콰라소프트는 최근 강남 드림플러스에 위치하고 있던 사무실을 분리해서 이전했다고 31일 밝혔다. 콰라는 지난 3...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설맞이 SNS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이 설맞이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NH농협은행은 2월 24일까지 설맞이 SNS 이벤트를 농협은행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우리집의 설풍경 사진을 찍어 본인...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Sh수협은행, 남동탄지점 개점·인천 논현지점 이전
Sh수협은행이 남동탄지점을 개점하고 인천 논현지점을 이전했다.수협은행은 인천 논현지점 이전 행사를 30일 가지고 지난 29일에는 신규 영업점인 남동탄지점(지점장 이홍구) 개점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경기...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설 명절 앞두고 릴레이 사회공헌활동
NH농협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NH농협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부행장들을 중심으로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과 직원들로 구성된 100...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우리 외화바로 예금’·‘외화바로 체크카드’ 출시
우리은행이 ‘우리 외화바로 예금’과 ‘외화바로 체크카드’를 출시한다.우리은행은 ‘우리 외화바로예금’과 ‘카드의 정석 외화바로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외화바로 체크카드의 외화 이용금액은 ...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뱅크, 최대 7만원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실시
카카오뱅크가 최대 7만원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카카오뱅크는 2월 1일부터 이용 금액 중 최대 7만원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4’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 가닥…산업은행 오후 발표
산업은행이 오늘 이사회를 열어 현대중공업 인수 제안 안건을 의결 오후에 관련 내용을 발표한다.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오전 이사회에서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제안서를 검토, 의결하고 관련 내용을 오후...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설맞이 군부대 위문 방문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설맞이 군부대 위문 방문을 실시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김광주 회장과 임직원이 30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육군 제1보병사단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
2019-01-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원투씨엠과 핀테크 활성화 협약
DGB대구은행이 원투씨엠과 핀테크 활성화 협약을 체결한다.DGB대구은행은 30일 범어동 디지털금융본부에서 디스플레이 멀티터치 기반 스마트 인증 기술 보유 기업인 원투씨엠과 핀테크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19-01-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