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35%
4월 5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35%로 전주대비 0.05%p(포인트) 감소했다. 2.4%를 제공하던 케이뱅크가 금리를 낮추고 산업은행 'KDB Hi 정기예금'이 오르면서 영향을 받았다. 이럴 경우 우대조건을...
2019-04-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대구관광협회원 대상 ‘유튜브·인스타그램’ 마케팅 강의
DGB대구은행이 대구관광협회원 대상 ‘유튜브·인스타그램’ 마케팅 강의를 진행한다.대구은행 DGB경영컨설팅센터는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포괄적인 마케팅 방안을 지원하고,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2019-04-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DIC센터 IT 체험교육 프로그램 진행
DGB대구은행이 DIC센터 IT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대구은행은 청소년 창의성 확대와 IT인재육성을 위해 지역 초∙중학생의 IT 체험 교육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본 교육은 봉무동 소재 DGB혁신센터(DGB In...
2019-04-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상해임시정부 고객탐방단 출국
NH농협은행 상해임시정부 고객탐방단이 출국했다.농협은행은 3.1운동·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실시한 '동감이벤트'에서 1등에 선정된 당첨자 20명이 상해임시정부 탐방을 떠났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
2019-04-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광주은행, 경력단절 여성 등 창구업무 지원인력 채용
광주은행이 경력단절 여성 등 창구업무 지원인력을 채용한다.광주은행은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영업점 온라인 창구 지원을 수행할 직원을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지원 자격에 성별, 나이, 학력은 제한이 없으며...
2019-04-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신용보증기금이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을 기탁했다.신보는 강원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4800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
2019-04-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글로벌 수준의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구축
우리은행이 글로벌 수준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구축한다.우리은행은 올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국가상호평가와 강화된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에 대비해 국내은행 최초로 글로벌 금융회사 수준의 자금세탁방지 ...
2019-04-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전면 재구축
BNK부산은행이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한다.부산은행은 금융투명성을 제고하고 국내외에서 강화되고 있는 자금세탁방지규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2019-04-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뱅크, 임직원 ‘우리사주매수선택권’ 부여 결정
카카오뱅크가 임직원에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하기로 했다.카카오뱅크는 23일 개최한 이사회에서 임직원들에게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26일 밝혔다.카카오뱅크 임직원들은 보통주 5...
2019-04-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영업점 직원과 야구경기 관람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영업점 직원과 야구경기를 관람했다.NH농협은행은 25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 스카이박스(Skybox)에서 은행장과 일선 직원들이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은행장과 함께...
2019-04-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사업설명회 개최
기술보증기금이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기보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제2벤처붐 확산전략' 후족조치 일환으로 새로 도입한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VC(Venture Capit...
2019-04-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92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922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온비드에서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95건을 포함한 922억원 규모, 648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6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무서...
2019-04-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케이뱅크 대주주·토스 금융 주력자 난항…위기에 빠진 인터넷은행
혁신 금융 대표주자였던 인터넷은행이 대주주 적격성 등 난항을 겪으면서 위기에 빠졌다. 금융당국이 흥행을 띄우려던 제3 인터넷은행 후보 주자 마저 부정적인 전망이 나오면서 사실상 인터넷은행이 좌초된거 아니냐...
2019-04-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KT와 동산담보 IoT서비스 협약 체결
BNK부산은행이 KT와 동산담보 IoT서비스 협약을 체결한다.부산은행은 25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혁신·중소기업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을 위해 KT와 ‘혁신금융 활성화를 위한 동산담보 IoT서비스 업무협약’을 ...
2019-04-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경상남도 청년 전세자금 대출 지원
BNK경남은행이 경상남도 청년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경남은행은 경상남도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주거 생활 영위를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경상남도 청년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고 25일 밝...
2019-04-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LG히다찌와 디지털 금융 혁신 고도화 추진
BNK부산은행이 LG히다찌와 디지털 금융 혁신 고도화를 추진한다.부산은행은 24일 오후, LG히다찌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현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 사업제휴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일본 동경의 LG...
2019-04-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 DGB금융센터 제막식 개최…서울 을지로 시대 개막
DGB금융그룹이 DGB금융센터 제막식을 시작으로 서울 을지로 시대를 열었다.DGB금융그룹은 수도권 영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서울 DGB금융센터 현판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수도권 공략과 디지털&글로벌뱅킹그룹(Digi...
2019-04-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도진 행장 중소기업 지원 강화…IBK기업은행 1분기 순익 5570억원
IBK기업은행 1분기 순익이 5570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8.6% 증가했다. 김도진 행장의 적극적인 중소기업 지원 기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IBK기업은행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1분기 자회사를 포함...
2019-04-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1분기 9184억원 순이익…조용병 '오렌지라이프' 승부수 리딩금융 수성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오렌지라이프' 승부수로 신한금융지주가 1분기 리딩금융을 수성했다. 순이익이 918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도 달성했다.신한금융지주는 25일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신한금융지...
2019-04-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KB국민은행 'KB 소호 멘토링스쿨' 1기 입학식 참석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KB국민은행 'KB 소호 멘토링스쿨' 1기 입학식에 참석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25일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현장을 방문해 자영업자에 내실있는 컨설팅 지원 등을 당부했다고 25일 밝혔다.윤석헌 ...
2019-04-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T 공공 전용회선 담합 검찰 고발…케이뱅크 증자 제동
검찰이 KT를 공공 전용회선 담합으로 검찰에 고발하면서 케이뱅크 증자에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 황창규 회장 리스크, 채용 비리 논란에 대주주 적격성 심사까지 불투명해지면서 케이뱅크 사업 운영에도 비상이 걸렸...
2019-04-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집닥, LG유플러스와 업계 최초 IoT 스마트홈 인테리어 공동 프로모션
집닥이 LG유플러스와 업계 최초 IoT 스마트홈 인테리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플랫폼 집닥은 LG유플러스와 스마트홈 인테리어 서비스 관련 공동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
2019-04-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첫 성적표’…2019년 1분기 순이익 5686억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첫 성적표인 2019년 1분기 순이익이 5686억원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우리금융그룹은 25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9년 1분기 우리금융지주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실...
2019-04-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