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욱 광주은행장 “하반기 지자체 금고 영업 강화 총력”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하반기 지자체 금고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송종욱 광주은행장은 15일 오후2시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송종욱 은행장은 하반기 중점...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은행 신잔액코픽스 0.3%p 하락…“대출 갈아타기 금리 변동·수수료 등 고려해야”
16일 6월 기준 첫 신잔액코픽스가 공시된 가운데, 16일부터 새 대출 계약 시 기존 잔액기준 코픽스 기준금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기존 잔액 코픽스보다 금리가 0.3%p 낮아졌지만 개인 상황마다 유불리가 다르므로 금...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15일 새 잔액기준 코픽스 첫 공시 1.68%…기존比 0.3%p 낮아
15일 새롭게 적용되는 잔액기준 코픽스가 1.68%로 공시된 가운데, 기존 잔액코픽스보다 0.3%p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은행연합회는 15일 오후3시 6월 기준 코픽스를 공시했다.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는 1.78%로 전월대...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국유재산 개발·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캠코가 국유재산 개발,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캠코는 7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2개월간 '국유재산 개발·활용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기획재정부가 주최하고 캠코가 주관하는...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대훈 NH농협은행장, 도깨비트레블과 베트남QR결제 확대 나서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도깨비트레블과 베트남QR결제 확대에 나선다.농협은행은 15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베트남 QR결제’ 가맹점을 확대하고 여행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깨비...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은행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0.65%…전월比 0.04%p 상승
5월 말 은행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0.65%로 전월대비 0.04%p(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5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잠정 현황을 15일 발표했다.5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문창용 캠코 사장, 서귀포시·철원군 국유재산·조세정리 협약 체결
문창용 캠코 사장이 서귀포시·철원군 국유재산·조세정리 협약을 체결한다.캠코는 12일 오후3시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서귀포시, 철원군과 '국유재산·조세정리 업무 효율화,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뱅크, 1000만 고객 돌파 기념 5% 예금 특판
카카오뱅크가 1000만 고객 돌파 기념 5% 예금 특판을 실시한다.카카오뱅크는 22~28일까지 7일간 1000만 고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일주일 '카카오뱅크 천만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첫날인 22일 월요일에...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부부 합동결혼식 개최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다문화부부 합동결혼식을 개최한다.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난 14일 서울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 비전홀에서 다문화 부부를 위한 합동결혼식 '제8회 우리웨딩데이'를...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위성백 예보 사장, 어르신 대상 삼계탕 배식 봉사
예금보험공사가 어르신 대상 삼계탕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예보는 12, 15일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면서 수원 버드내노인복지관, 양주 지체장애인협회, 우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삼...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토스, 누적 다운로드수 3000만 돌파
토스가 누적 다운로드수 3000만을 돌파했다.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15일 기준 토스 앱 누적 다운로드수가 3000만건을 돌파, 7월 기준 누적 가입자수 1300만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정윤모 기보 이사장, 하나은행과 해외진출기업 금융지원 협력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하나은행과 외진출기업 금융지원 협력에 나선다.기보는 15일 여의도 63빌딩 소재 기보 서울사무소에서 하나은행과 ‘해외진출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진출기업 정보 공...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중국 위안화유학비송금 출시…이대훈 행장 “편리한 해외송금 계속 확대”
NH농협은행이 중국 위안화유학비송금을 출시한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편리한 해외송금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은 중국에 유학하는 자녀의 대학등록금 등을 중국 교통은행에 개설된 계좌에 위안화...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황윤철 경남은행장, 서울·수도권 영업 강화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사진)이 올해 수도권 영업 강화에 나선다. 거점 지역에서 벗어나 수도권 영업력을 강화, 수익성을 제고한다는 전략이다.금융권에 따르면, 경남은행은 수도권 영업력 강화를 위해 2년 만에 수도...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윤종규, 하반기 ‘리딩금융’ 진검 승부
신한금융, KB금융이 상반기 실적발표를 앞둔 가운데, 하반기 조용병 회장과 윤종규 회장의 ‘리딩금융’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신한금융에 1등 금융그룹 자리를 내준 윤종규 회장이 조용병 회장을 바...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빈대인 부산은행장, ‘미래형 점포’ 실험
빈대인 부산은행장(사진)이 ‘미래형 점포’와 관련 다양한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 컨시어지 중심 ‘셀프 브랜치’ 등 금융 서비스 전반 신기술을 도입하해 ‘리디자인 뱅킹(Redesign Banking)’을 진행하고 ...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7월 3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7월 3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최고우대금리는 우대조건을 충족해 우대금리를 모두 받을 시 받을 수 있는 이자를 말한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
2019-07-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7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48%
7월 3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48%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내림세를 보이면서 은행이 금리를 내리는 것으로 보인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우대금리를...
2019-07-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7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3%
7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3%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세전이자보다 더 많은 최대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따져야 한다.14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19-07-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 경영성과 분석 회의…김광수 회장 “9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실행”
NH농협금융 경영성과 분석 회의에서 김광수 회장이 "9월까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실행하겠다"고 말했다.NH농협금융은 1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자회사 CEO, 주요 경영진 100여명과 함께 '2019년 상반기 경영...
2019-07-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DGB금융이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전국 대학생과 대구, 경북지역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2019 DGB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
2019-07-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김태오 DGB금융 회장이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봉사를 진행했다.DGB금융그룹은 12일 초복을 맞이하여 진명복지재단 산하 강동어르신행복센터를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600인분의 삼계탕과 수박을 대접하는 ‘어르신 원기...
2019-07-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빈대인 부산은행장, 지역 어르신 삼계탕 나눔 봉사
빈대인 부산은행장이 지역 어르신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부산은행은 지역 어르신 90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부산은행은 초복인 7월 12일부터 8월 11일 말복까지 ...
2019-07-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