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취약계층에 연 26조 금융지원한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취약계층과 동반성장을 위해 ‘하나로 연결되는 행복금융’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연간 26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4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하나로 연결되는 행복금융 프로젝트는 ...
2022-09-04 일요일 | 김관주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中企 현장 방문…“금융지원책 마련할 것”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이 연이은 기업 방문을 통한 ‘농마고우’ 경영 행보 이어가고 있다. 농마고우는 죽마고우처럼 농협은행과 기업과의 끈끈한 관계 유지를 돕는 현장 방문을 말한다.4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지...
2022-09-04 일요일 | 김관주 기자
[9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3.6%…산업銀 ‘KDB 하이 정기예금’
9월 첫째 주 시중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연 3.60%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잇달아 수신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
2022-09-04 일요일 | 김관주 기자
[9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3.9%…기업銀 ‘1석7조통장’
9월 첫째 주 시중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연 3.92%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잇달아 수신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
2022-09-04 일요일 | 김관주 기자
[9월 1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3.8%…산업銀 ’KDB드림 자유적금‘
9월 첫째 주 시중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연 3.77%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잇달아 수신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
2022-09-04 일요일 | 김관주 기자
[9월 1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금리 연 3.9%…제주銀 ‘MZ플랜적금’
9월 첫째 주 시중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연 3.90%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잇달아 수신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
2022-09-04 일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 찾은 빌 윈터스 SC그룹 회장 “지속 투자·관심 이어갈 것”
SC제일은행 모회사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빌 윈터스(Bill Winters) 회장이 2년여 만에 한국 시장을 다시 찾아 SC제일은행 일선 영업점 직원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2...
2022-09-0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시중은행 말고 인뱅서 빌리자”…카카오·케이·토스뱅크, 대출 40조 돌파
금리 상승으로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수요가 뚝 떨어진 가운데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여신 잔액은 8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카카오·케이·토스뱅크의 여신 잔액은 총 43...
2022-09-0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은행, 한국야쿠르트와 ‘연 11%’ 적금 특판 선봬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hy(한국야쿠르트)와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플랫폼 적금(야쿠르트)’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 플랫폼 적금은 6개월제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저축한도...
2022-09-0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협동조합 정체성 특강 실시…“농협 존재 목적은 농업·농촌”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은 농협의 존재 목적은 농업과 농촌에 있음을 강조했다.2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권준학 행장은 전날 한국금융연수원에서 당행 직원들을 대상으로 ‘농협의 존재 목적과 New Normality’라는...
2022-09-0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하나은행·삼성자산운용, DB형 퇴직연금 강화 위해 맞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삼성자산운용(대표이사 서봉균)은 전날 오후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삼성자산운용(대표이사 서봉균)과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2022-09-0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윤석열·강석훈 “산업은행 부산 신속 이전”에 들끓는 노조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본점 부산 이전 주문에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답하면서 노동조합이 들고 일어섰다.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산은 지부는 1일 여의도 본점 8층 회장 집무실 앞에서 집회를 진행...
2022-09-0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공감·상생 금융 생태계 만들어가자”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소중한 미션을 바탕으로 신한이 주도하는 공감과 상생의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 갑시다.”[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1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
2022-09-0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케이뱅크 “9월 내내 해외송금 수수료 0원”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는 9월 한 달간 해외송금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케이뱅크의 해외계좌송금 건당 수수료는 4000원으로 고객은 횟수와 금액 제한 없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이벤...
2022-09-0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카카오뱅크, 9월 내내 중·저신용 대출 첫 달 이자 지원한다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는 9월 한 달간 중·저신용고객 대상으로 ‘첫 달 대출 이자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카카오뱅크는 오는 30일까지 중신용대출, 중신용플러스대출, 중신용비상금대출을 신규...
2022-09-0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전북·광주은행, 신입사원 채용 실시…지역인재 80% 선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과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1일 JB금융그룹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채용 전용 홈페이지 통해 오는 8일 오후 5시까지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특히 이번...
2022-09-0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은행권, 임직원 줄이고 IT인력 늘리고…시스템개발 52.4% 차지
금융권이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정보기술(IT)인력을 지속 확보하고 있다. 은행에서는 전체 임직원 수가 줄어든 반면 IT인력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IT 업무 인력은 시스템개발이 절반이 넘는 비중을...
2022-09-0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토스뱅크, 충당금 발목에 1243억 순손실…고객·여수신은 성장 ‘쑥’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토스뱅크(대표 홍민택)는 올 상반기(1~6월) 124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다만 분기별로 보면 1분기 -654억원에서 2분기 -589억원으로 적자 폭이 65억원 개선됐다.특히 2분기 충당금전입전 이익은...
2022-08-3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최원목 신보 신임 이사장 “중소기업 위기 대응체계 구축할 것”
신용보증기금 제24대 이사장에 최원목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이 취임했다. 31일 신보에 따르면 최원목 신임 이사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사내 게시판을 통해 전 직원에게 취임사를 보내 향후 계획을 밝히...
2022-08-3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이사회] 경남은행
2022-08-3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이사회] 한국산업은행
2022-08-3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경남은행, ‘경남새희망홀씨Ⅱ대출’ 특별우대금리 1%p 제공
BNK경남은행(행장 최홍영)은 서민·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경남새희망홀씨Ⅱ대출’에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경남새희망홀씨Ⅱ대출은 거래실적, 취약계층 대상 여부 등 금리 우대 조건 충족에...
2022-08-3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