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전북은행 ‘JB 다이렉트예금통장’
10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9%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또 내려가면서 정기예금 0%시대가 온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은행도 정기예금 인하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내리기 전에 빠...
2019-10-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2019 자랑스런 농식품기업상 시상식 개최
NH농협은행이 2019 자랑스런 농식품기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농협은행은 25일 서울시 중구 통일로에 위치한 본점 대회의실에서 '2019 자랑스런 농식품기업 상' 시상식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2014년 'NH농식품위...
2019-10-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맞춤대출서비스 실적 역대 최대…3분기 3941억원 중개
서민금융진흥원 서민맞춤대출서비스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서민금융진흥원은 서민맞춤대출서비스를 통해 1~3분기 중 3만3979명에게 3941억원 대출을 중개했다고 27일 밝혔다.서민맞춤대출서비스 3분기 누적실...
2019-10-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사상 최대 순익…이자·비이자 모두 성장
NH농협은행이 3분기 사상 최대 순익을 기록했다. 저금리기조에서 이자이익, 비이자이익 모두 선방했다. 김광수 회장, 이대훈 행장 모두 체질개선 노력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는 평가다.25일 농협금융지주 3분기 실적...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EB하나은행, 명동사옥 매각 효과…ROE 9%대 기록
KEB하나은행이 명동사옥 매각 효과로 ROE 9%대로 반등했다. 올해 초 임금피크 퇴직비용, 비화폐성 환산손실 등 영향으로 2018년 3분기 10.38%에서 올해 상반기 8.52%까지 떨어졌으나 일회성 요인으로 반영되면서 순이...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B국민은행 대출성장 숨고르기 지속…원화대출 성장 전분기比 0.5%
KB국민은행이 3분기에도 보수적 대출 전략을 지속했다. 원화대출 성장률도 전분기 대비 0.5% 수준으로 상반기 0.7%보다도 0.2%p 낮아졌다.25일 KB금융지주 3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원화대출금은 261조원...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수수료 수익 감소 퇴직연금·IB수수료로 보완 노력”
하나금융그룹이 DLF·DLS 사태로 인한 수수료 수익 감소를 퇴직연금, IB 수수료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이승열 하나금융지주 CFO는 25일 진행한 3분기 하나금융그룹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DLF·DLS 사태 이후 자산...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조404억원…전년比 7.8%증가
하나금융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2조40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했다.하나금융그룹은 2019년 3분기까지 누적 연결당기순이익을 포함한 3분기 실적을 25일 발표했다.3분기(7~9월) 연결 당기순이익은 8360억...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종금, 베트남 빈증신도시 개발사업 나서
우리종합금융이 베트남 빈증신도시 개발사업에 나선다.우리종합금융은 지난 24일 우리금융남산타워에서 베카맥스, 한화건설, 모건피에이비 등과 ‘빈증신도시 개발사업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베트남 빈증신도시 개발...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창립 52주년…빈대인 행장 “새로운 금융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 도약”
BNK부산은행이 창립 52주년 기념식에서 빈대인 부산은행장이 "새로운 금융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빈대인 부산은행장은 25일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52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빈...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 3분기 당기순익 1조3937억원…전년比 29.4% 증가
NH농협금융지주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9.4% 증가한 1조3937억원을 기록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3분기 실적을 25일 발표했다.농협금융은 실적 호조 배경으로 은행 유가증권관련 손익...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NHN페이코, 대학 통학버스용 모바일 승차권 출시
NHN페이코가 대학 통학버스용 모바일 승차권을 출시한다.NHN페이코는 대학생들이 페이코 앱으로 통학버스 승차권을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는 '페이코 모바일 승차권'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페이코 모바일 승차권...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신용정보사, 채무자 재기지원·일자리 창출 추진
예금보험공사와 신용정보사가 채무자 재기지원,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예금보험공사는 25일 고려신용정보, IBK신용정보, SGI신용정보, 우리신용정보, KTB신용정보와 '사회적 가치 공동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2031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2031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201건을 포함한 2031억원 규모 1087건 물건을 공매한다고 25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 디노랩 베트남 출범…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디노랩 베트남을 출범한다.우리금융그룹은 24일 동남아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하노이에 핀테크랩 센터인 ‘디노랩(Digital Innovation Lab) 베트남’출범식을 가졌다고 25일...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Sh수협은행, 3분기 당기순이익 2339억원…전년比 7.8% 하락
Sh수협은행 3분기 당기순이익이 23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 하락했다.수협은행은 지난 23일 수협은행 본사에서 ‘2019년 4분기 Sh수협은행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3분기 경영실적을 결산했다.총자산은 46조...
2019-10-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 UNGC 책임금융선도기업 선정
DGB금융이 UNGC 책임금융선도기업에 선정됐다.DGB금융그룹은 24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개최된 '2019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행사에서 금융부문 유일한 책임금융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
2019-10-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케이뱅크 증자 또다시 안갯속…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 통과 불발
인터넷전문은행업 개정안 논의가 다음 법안심사소위원회로 미뤄지면서 케이뱅크 증자는 또다시 안갯속으로 빠졌다.국회 정무위원회는 24일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을 논의했으나 통과는 다음 ...
2019-10-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제주은행, 창립50주년 기념 이벤트 당첨자 시상
제주은행이 창립50주년 기념 이벤트 당첨자를 시상했다.제주은행은 지난 23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진행했던 '우수고객 모바일뱅킹(jBANK) 가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고 경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번...
2019-10-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대구은행-경북도청, 다둥이 가정 장학금 지급 협약
대구은행과 경북도청이 다둥이 가정 장학금 지급 협약을 맺었다.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은 경상북도와 24일 경상북도 신청사에서 다자녀가정 장학금을 지원하는 '다둥이 가정 우대 문화 조성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019-10-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전북은행, 4분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전북은행이 4분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전북은행은 지난 23일 본점 3층 중회의실에서 제4분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임용택 은행장을 비롯해 임원진·센터장, 전 영업점장, 부·실장 등이 참석...
2019-10-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찾아가는 안전체험관 VR 안전교육 실시
캠코가 찾아가는 안전체험관 VR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는 24일 캠코 서울사옥 3층 강당에서 임직원, 시설관리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2019-10-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