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직장인 신용대출 특별 금리 인하 기간 연장
한국씨티은행이 직장인 신용대출 특별 금리 인하 기간을 연장한다.한국씨티은행은 지난 연말까지 카카오페이의 대출비교를 통해 씨티 직장인 신용대출을 신청하고, 신청 절차에서 카카오페이 우대코드를 입력한 고객...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우리고객님 고맙습니다 정기예금’ 출시
우리은행이 ‘우리고객님 고맙습니다 정기예금’을 출시했다.우리은행은 우리은행을 거래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우리고객님 고맙습니다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우리고객님 고맙습니다 정...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금융안정연구 제20권 제2호 발간
예금보험공사가 금융안정연구 제20권 제2호를 발간했다.예보는 예금보험제도와 금융안정 관련 전문 학술지인 '금융안정연구' 제20권 제2호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호에는 금융안정연구 편집위원회 심사를 통과...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아파트 등 32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아파트 등 322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6일부터 8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58건을 포함한 322억원 규모, 422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3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신용데이터, 쿼드·유경 PSG자산운용·신한금투 추가 투자 유치
한국신용데이터가 쿼드·유경 PSG·신한금융에서 추가로 투자를 받았다.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는 쿼드자산운용 , 유경 PSG자산운용 , 그리고 신한금융투자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 유치 금...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집닥, 업계 최초 인테리어 고객 거래액 3000억 돌파
집닥이 업계 최초 인테리어 고객 거래액 3000억원을 돌파했다.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은 2015년 8월 서비스 론칭 이후 4년 5개월 만에 업계 최초 인테리어 고객 거래액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뱅크샐러드 “카드 추천 서비스 1인당 연평균 46만원 절감”
뱅크샐러드 카드 추천 서비스가 1인당 연평균 46만원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뱅크샐러드는 카드추천 서비스 효과와 2019년 가장 많이 발급된 카드 5가지를 발표했다.가장 많이 발급된 카드는 삼성카드 ta...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태오·김지완·김기홍 “2020년 종합금융그룹 도약”
지방금융지주 3사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에는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해야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디지털, 글로벌 혁신을 주문...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2020년 은행장 키워드는 소비자·디지털·글로벌
2020년 은행장들은 소비자 보호와 디지털 혁신을 가장 강조했다. 소비자 보호는 작년 DLF 사태로 은행권의 고객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오픈뱅킹 도입으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 것...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손태승 회장 연임 결정 이사회 원칙 따랐다”
예금보험공사가 손태승 회장 연임 결정 관련 "이사회 원칙을 따랐다"는 입장을 밝혔다.예보는 2일 머니투데이가 '금감원은 중징계 예고, 금융위는 연임 찬성…또 엇박자?' 기사에서 "주목할 부분은 우리금융 이사회에...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신복위, 시무식 대신 어르신 서민금융상담 진행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시무식 대신 어르신 서민금융상담을 진행했다.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2일 시무식을 대신해 천사 무료급식소에서 서민금융 상담과 배식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김지완 BNK금융 회장 “글로벌 수익비중 5% 조기 달성 목표”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수익비중 5%를 조기에 달성하자"고 말했다.김지완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20년 BNK금융그룹 키워드로 '개방'과 '협력'을 제시했다.김지완 회장은 "오픈뱅킹으로 금융업에 대한 ...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매주 적금 7달 완성’ 최대 2.4% 세븐적금 출시
DGB대구은행이 최대 2.4%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7개월짜리 매주 적금 상품 '세븐적금'을 출시했다.대구은행은 1년 미만의 짧은 기간 동안 소액을 꾸준히 적금해 목표를 달성하는 모바일 특화 상품 ‘세븐적금’을 새...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김태오 DGB금융 회장 “글로벌 확장해 그룹 새 미래 개척”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확장해 그룹 새 미래를 개척해야 한다"고 밝혔다.김태오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0년 경영목표를 'Act Now, Beyond DGB'로 제시했다.김 회장은 "2020년은 'Act Now, Beyond ...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2020년 경영체질·수익구조 과감한 혁신 필요”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2020년은 경영체질, 수익구조에서 과감한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20년 경자년 새해 경영목표 ‘Act Now, Beyond DGB’를 제시했다.김태...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개방형 혁신 추진·부울경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
김지완 BNK금융 회장이 "개방형 혁신을 추진하고 부울경 혁신창업 생태계를 조성하자"고 밝혔다.김지완 회장은 2일 BNK금융지주 본점 대강당에서 그룹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0년 경영방향을 이같이 밝혔다.김지완 회...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디지털 역량 강화해야”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고 밝혔다.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추진 사항을 이같이 밝혔다.박진회 행장은 "2020년은 '제로의 시대'라는 언론의 표현처럼 금리...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서현주 제주은행장 “디지털 경쟁력 갖춘 제주대표 강소은행 달성”
서현주 제주은행장이 "디지털 경쟁력 갖춘 제주대표 강소은행을 달성하자"고 말했다.서현주 제주은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0년 경영전략목표를 이같이 밝혔다.서현주 행장은 올해 경영슬로건을 ‘2020 Digitail...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윤대희 신보 이사장 “한국경제 펀더멘털 회복과 역동성 제고 정책수행 기능 강화”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한국경제 펀더멘털 회복과 역동성 제고 정책수행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2일 대구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윤대희 이사장...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위성백 예보 사장 “캄코시티 피해자 보상 성과 내야”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올해 캄코시티 피해자 보상에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위성백 예보 사장은 2일 올해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위성백 사장은 "작년이 캄코시티 해결 실마리를 마련한 해였다고 한다면...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금융소비자보호 기능 확대 따라 부원장보 늘어날 수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소비자보호 기능 확대에 따라 부원장보가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2일 금감원 시무식 후 2층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금융소비자보호 기능 확대에 따른 부원장보...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정윤모 기보 이사장 “중소벤처종합지원기관 도약”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중소벤처종합지원기관으로 도약하자"고 밝혔다.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작년 세계경제 동반둔화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경제는 신규 벤처투자액이 4조원을 넘어서...
2020-01-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