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주목! 금융서비스] 절세부터 사업자금 활용까지…보험사 CEO정기보험 활용해볼까
보험사들이 기업체 CEO 맞춤 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해당 보험 상품에 가입하면 세금 절세 뿐 아니라 갑자기 사업이 어려워졌을 때 긴급 사업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갑작스러운 퇴직, 사업 어려움, 경영승계...
2021-08-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광고냐 모집행위냐…네이버·카카오 보험비교서비스 유권해석 초읽기
금융위가 네이버와 카카오 등 빅테크 보험 비교 서비스가 광고인지 보험 모집행위인지 가르는 유권해석이 곧 나올 전망이다. 금융당국에서는 소비자 피해 예방이 우선인 만큼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 기업도 관리감...
2021-08-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파운트, 앱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건 돌파
로보어드바이저 파운트 앱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만 건을 넘어섰다. 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는 누적 앱 다운로드수 100만건 돌파 기념 1억원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파운트는 13일까...
2021-08-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권 상품 비대면화 가속] 구독경제까지 등장…보험사 모바일 상품 출시 속속
대면영업이 중심이던 보험사들도 모바일, 온라인 등 비대면 가입과 전용 상품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면보다 비대면을 선호하는 MZ세대 고객을 확보하고 카카오, 네이버 등 빅테크에 대비하기 위함이다.5일 보험...
2021-08-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높힌 실손보험 심사문턱 낮춘다…보험사 금감원에 개선책 제출
4세대 실손보험 출시와 함께 실손보험 심사 기준을 높혔던 보험사들이 다시 심사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다. 4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교보생명·한화생명·삼성생명 등은 실손보험 인수심사 기준을...
2021-08-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10% 무해지환급형보험 판매 중단…모범규준 마련
해지환급금이 적은 대신 보험료를 할인하는 형태로 판매해온 무해지환급형보험이 15일부터 판매가 중단된다.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7월 보험사에 해지환급금 50% 미만 무해지환급형보험 판매 중단...
2021-08-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4세대 실손보험 출시 한달…절판마케팅 영향 판매 부진
7월 1일 출시한 4세대 실손보험이 출시된지 한달이 됐지만 판매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3세대 대비 실손보험 혜택이 적고 보험사들도 소극적으로 판매한 영향이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D...
2021-08-0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반려동물 물건 아니다…쏟아지는 관련법안 펫보험 활성화되나
반려동물을 물건으로 보지 않는 법안이 마련되는 등 관련 법안이 쏟아지면서 펫보험 활성화가 가능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반려동물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반려동물 진료비 체계 등이 개선되면...
2021-08-0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GA 성장 페달 ⑤ 글로벌금융판매] 김종선 대표, 총괄 조직 기반 전문판매역량 강화
보험대리점(GA)들이 1200% 룰 등 악재속에서도 성장세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 금융소비자보호법 등 제도 격변기에서도 상위GA들은 각 사의 강점을 활용해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위GA들은 원수...
2021-08-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경민 보험대리점협회 회장] “보험 판매전문회사 도입 적극 추진할 터”
“2기 체제하에서는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을 위해 세미나와 입법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조경민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은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기 체제서 중점 진행할 사안으로 판매전문회사...
2021-08-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민관 두루 거친 보험통 조경민 회장
조경민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은 관 출신이지만 민간 경험도 두루 거친 ‘보험통’이다. 금융당국 뿐 아니라 보험사를 거쳐 GA 고문까지 모두 경험했다.보험감독원으로 보험과 인연을 맺은 그는 금융감독원 설립위원회...
2021-08-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프랑스·영국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한국도 도입 서둘러야”
프랑스, 영국이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시행으로 소비자 편익이 제고된 만큼 한국도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정성희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문혜정 보험연구원 연구원은 1일 '해외 민영 건강보험의 청구...
2021-08-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손보협회, 불완전판매 0% 최우수 설계사 블루리본 선정
손해보험협회가 불완전판매 0%를 기록한 최우수 설계사를 블루리본에 선정했다.손해보험협회는 엄격한 기준에 따라 판매실적·모집건전성(불완전판매율·계약유지율)이 뛰어난 전속 모집인을 선발, 2021 블루리본 컨...
2021-08-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수입차 사고나면 2배 보상…불합리 자동차 보험료 시정될까 外
감사원이 금융감독원에 수입차와 국산차 자동차보험료 가입자 간 보험료 부과가 불합리하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수입차와 국산차 간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해자에게 보상이 2배 이상 되는 반면 보험료는 비슷한데 따...
2021-08-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실손보험 심사 강화 칼빼든 금감원 보험업계 ‘울상’
금감원이 실손보험 심사를 강화한 보험사에 심사 강화 근거를 제출하라고 요구한 가운데, 보험사들은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4세대가 나왔더라도 적자폭이 감당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4세대 출시 전 이를 악...
2021-08-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은퇴설계] 병원비 늘어난다는데…치매·간병보험으로 노후대비를!
고령화 사회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의료비도 급증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 결과 2025년에는 노인 진료비가 57조 9,000억원, 2050년에는 251조 2,000억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나타났...
2021-07-31 토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DGB생명, 순익 103억원 전년比 63.6% 감소…기저효과·추가 투자수익 반영
DGB생명 상반이 순익이 1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3.6% 감소했다. 작년 상반기 반영된 일회성 요인이 사라졌지만 투자 수익 발생 등으로 내부 목표치를 상회했다.29일 DGB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DGB...
2021-07-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한화생명 순익 2508억원…제판분리·수익성 개선 주효(종합)
한화생명 상반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42.7% 증가한 2508억원을 기록했다. 제판분리 효과와 함께 고수익성 위주 상품 개편, 수익성 개선이 이익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29일 한화생명 상반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한화...
2021-07-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순항…“2023년 흑자전환 목표”
보험업계 최초 제판분리로 분사한 한화생명 자회사 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분리 전보다 높은 성장한 매출을 기록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2023년 흑자전환을 목표로 영업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29일 한화생명...
2021-07-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한화생명 순익 2508억원 전년比 42.7% 증가…이차익 개선 주효
한화생명 상반기 순익이 250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7% 증가했다. 금리 상승, 주식 시장 호조에 따른 이차익 개선이 주효했다.한화생명은 29일 상반기 실적발표를 통해 개별 기준 당기순익은 전년동기대비 42.7% ...
2021-07-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정비업계 도장재료비 협상 결렬…연구용역 결과 촉각
보험업계와 정비업계가 도장재료비 결과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도장재료비 인상폭과 관련해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재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28일 보험업계와 정비업계에 따르면, 정비업계는 국토부에 도...
2021-07-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감사원 “수입차, 보험료 대비 보험금 2.4배 혜택 불합리”
수입차가 낸 보험료보다 보험금 혜택을 2.4배 높게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리비가 비싸 자동차보험료 인상을 유발하고 있지만 대물배상 보험료 산정에는 반영되지 않아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8일 감사원이 ...
2021-07-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보험사 순이익 방긋… 금융지주 실적 견인 톡톡
신한·KB·하나·우리·NH농협금융지주 모두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익을 낸 가운데, 보험사가 지주 비은행 부문에서 높은 순익 기여도를 보였다. 특히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는 보험사 M&A 효과를 톡톡히 보고...
2021-07-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