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포커스] 바이오플러스 “생체재료 응용 및 글로벌 바이오 기업 도약”
“세계 유일의 원천기술인 ‘MDM Tech’ 플랫폼 기술과 차세대 바이오 제품 추진을 기반으로 미래 먹거리 발굴 및 신성장 동력 창출을 통한 구체적인 성장 전략을 세웠습니다.” 의료기기 및 바이오 제품 전문 기...
2021-09-08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임유진의 보들⑤] 종류부터 문제까지…법인보험대리점(GA) 파헤치기
처음엔 기자가 보험 공부를 시작할 때 어려웠던 용어를 '보린이'(보험+어린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었는데, 용어가 다가 아니더군요. 공부할수록 보험은 신기하고 알 게 투성입니다. 보험 용어부터 보험 관련 체험까지...
2021-09-08 수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당국 전세대출 규제 만지작…“자금조달계획서 징구 검토 안해”
금융당국이 급증하는 가계부채 증가세를 억제하기 위해 고강도 관리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전세자금대출도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전세대출의 경우 실수요 대출이라는 점에서 당장 강력한 대책을 내놓...
2021-09-0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상반기 저축은행 순익 1조 시현…총자산 10.4조 증가
지난 상반기에 저축은행이 대출 증가에 따른 이자이익 확대와 유가증권 관련 이익 등 비이자이익이 증가하며 순이익이 큰 폭으로 확대됐다. 금융당국은 저축은행의 과도한 가계대출 증가 등 외형 확대로 안정적인 가...
2021-09-0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메리츠화재, '중추신경계·관절연골 질병 진단비' 배타적사용권 획득
메리츠화재가 '(무) 메리츠 듬뿍담은 진단보장보험' 특약 2종을 3개월 동안 독점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메리츠화재는 ‘특정2대중추신경계질환진단비’ 및 ‘골,관절연골 양성종양진단비’ 특약 2종에 대해 3개...
2021-09-08 수요일 | 임유진 기자
다음달 시행되는 '상생소비지원금', 상생국민지원금이랑 달라요
다음달부터 상생소비지원금(신용카드 캐시백) 지급이 시행됩니다. 오는 10월과 11월 두달 동안 시행되며, 지난 2분기(4~6월) 신용‧체크카드 월평균 사용액보다 3% 이상 증가한 사용액의 10%를 소비자에게 돌려주게 ...
2021-09-08 수요일 | 신혜주 기자
“SKIET, 5년간 영업이익 연평균 42% 성장 전망”- KB증권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의 영업이익이 향후 5년간 연평균 4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8일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SKIET에 대해 습식 분리막 수요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향후 5년간 실적을 크게 개선할 것...
2021-09-08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억대 마통 사라진다…기존 대출은 어떻게 되나?
4대 시중은행에서 억대 마이너스통장(신용 한도대출)을 새로 뚫을 수 없게 됐다. 우리·신한·하나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도 신규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낮췄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후속 ...
2021-09-0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시니어 금융상품] 시니어 맞춤 의료 혜택 제공하는 카드 상품은?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시니어 고객들의 의료 업종 소비 비중이 2049세대보다 높았으며, 수퍼마켓 이용 비중 높고 심야 시간대에는 온라인쇼핑 이용률이 증가했다. 시니어 고객 중 카드 이용금액이 클...
2021-09-0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도심 공공주택공급 동상이몽…정부 “민간공모 흥행” vs 현장 “사유재산 침탈”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가 7일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에 따라 추진 중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등에 대한 민간제안 통합공모 결과 경기·인천 등 6개 시·도에서 총 70곳(8.7만호 규모)이 접수됐다고 밝...
2021-09-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Q&A] 신용·체크카드 국민지원금(5차 재난지원금) 사용법 한눈에 알아보기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6일)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5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인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대상자 중 온라인 신청자는 507만명으로 전 국민의 9.8% 수준이며, 1조2666억원이 지급됐다. 신용·...
2021-09-0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상반기 국내 건설 수주 100조 넘었다…올해도 역대 최고치 전망
올해 상반기(1~6월) 국내 건설 수주액이 100조원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 상반기보다 24.5% 증가한 수치다. 올해 연말에도 수주 증가가 예상돼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7일 대한건...
2021-09-0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신협, 현대카드 연계형 ‘플러스정기적금’ 출시…금리 연 최대 7% 제공
신협중앙회가 현대카드와 연계한 금리 연 최대 7%의 고금리를 자랑하는 ‘플러스정기적금’을 출시했다. 현대카드와의 제휴카드는 총 4종으로 이중 ‘현대 제로 에디션2’도 포함돼 있다.신협은 7일 연 최고 7%의 높...
2021-09-0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정용진 야심작’ 조선팰리스 100일만에 총지배인 신규선임…레스케이프 이은 초기 인사 배경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야심작 ‘조선팰리스’가 오픈 100일 만에 총지배인을 전격 교체했다. 신세계그룹의 호텔 ‘레스케이프’도 오픈 6개월 만에 실적 부진을 이유로 총지배인을 교체한 바 있어 이번 인사 배...
2021-09-0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론칭 1주년 카카오TV '며느라기 시즌2' 등 신규 라인업 공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TV 오리지널의 론칭 1주년을 맞은 데 이어, 더욱 다채로운 장르와 독창적 기획을 갖춘 카카오TV 오리지널의 풍성한 신규 라인업을 7일 공개했다.신규 카카오TV 오리지널 라인업에는 장르...
2021-09-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세번째 도전
인카금융서비스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규모 확대, 신사업 기반 마련 등 그동안 미미했던 부분을 모두 보완한 만큼 세번째 도전이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독립보험대리점(GA) 인카금융서...
2021-09-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 이용실적 '쑥'…작년 이용액 전년비 220%↑
작년 개인투자자 증시 참여 열풍 속에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 이용실적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에 따르면, 2020년 중 증권사의 모바일트레이딩 이용실적은 ...
2021-09-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10월 출범 토스뱅크, 어떻게 등장할까
당초 이달 출범 예정이었던 토스뱅크가 한 달 뒤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제3호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10월 초에 출범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토스뱅크는 이르면 9월, 늦어도 10월 전에는 ...
2021-09-0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 인증·e커머스·엔터 등 ‘유니버스’ 구축 가속페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국내 경제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카카오. 카카오가 단순 IT기업을 넘어서 인증, e커머스, 엔터 분야 경쟁력 강화에 너사면서 ‘유니버스’ 구축에 박차...
2021-09-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금융협회장들, 금융당국에 “금융사고 나면 당국 대신 이사회가 징계”
6개 금융권 협회장들이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 등으로 불거진 금융사 내부통제 문제와 관련해 각 금융사 이사회가 자체적 점검·제재를 강화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금융당국엔 제재 대신 원칙 중심의 감독...
2021-09-0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재난지원금, 카카오페이·토스에서 조회하고 카드 실적·이벤트 챙기기
제 5차 재난지원금인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이 시작됐다. 오늘부터 각 신용카드사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콜센터 등에서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며, 카카오페이와 토스에서는 대상자 조회와 알림 서비스를 ...
2021-09-06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현대중공업, 공모가 6만원 확정...경쟁률 1836대 1
현대중공업은 지난 3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 예측 결과에서 공모가를 6만원(액면가 5000원)으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공모가 희망범위인 5만2000원~6만원의 최상단이다. 현대중...
2021-09-0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