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7월7일(일) 띠별-별자리
음력 6월2일 띠별 오늘의 운세쥐띠 : 소송에 걸려 법원 출입하느라 몸이 편안할 날이 없겠다.48년생, 토지나 가옥 등의 거래가 화근이 되어 송사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된다.60년생, 어려움에 대해 뚜렷한...
2024-07-07 일요일 | 편집국
“10만전자 가즈아” 삼성전자, 3년 5개월 만에 최고가…코스피도 연고점 경신 [증시 마감]
삼성전자가 2분기 시장 전망치를 훌쩍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에 힘입어 2870선을 넘긴 코스피도 연고점 재경신에 성공했다.5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에 따르...
2024-07-05 금요일 | 전한신 기자
차기 대형 게임주 '라이온하트', 신작 출격 등 밸류업 속도
최근 시프트업이 IPO 흥행에 성공하면서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이자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이하 라이온하트)’의 IPO(기업공개) 재추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딘:발할라 라이징’ 개발사로 유명한 이 개...
2024-07-0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DQN삼성물산, 해외건설 수주 3년 연속 1위…대우·SK는 신시장 두각
최근 3년(2021~2023년) 사이 해외건설 왕좌를 굳건히 지킨 것은 업계 맏형인 삼성물산이었다. 삼성물산은 대륙을 가리지 않는 고른 수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상위권을 지켰고, 그 중에서도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수주...
2024-07-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LG전자 2분기 매출액 21.7조·영업익 1.1조..."매출·영업익 모두 2분기 역대 최대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1조7009억원, 영업이익 1조1961억원의 잠정실적을 5일 발표했다.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망치를 뛰어넘는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전...
2024-07-05 금요일 | 홍윤기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 ‘반도체 훈풍’ 타고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1%대 강세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주가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5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전 9시 45분 기준 ...
2024-07-05 금요일 | 전한신 기자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0조4천억원…전년比 1452.2%↑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74조원, 영업이익 10조4000억원의 2024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2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2.89%, 영업이익은 57.34%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31%, 영업...
2024-07-05 금요일 | 홍윤기 기자
메리츠금융, 금융지주 ‘1호 밸류업’ 공시…순익 50% 주주환원
메리츠금융지주가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은행지주를 포함한 상장 금융지주 중 1호로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4일 오후 열린 이사회에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승인, 공시했다고 밝혔다....
2024-07-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IBK기업은행 이직률, KB·신한·하나·우리금융의 절반 "왜"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 이직률이 은행권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중은행들이 인력 조정을 위해 과감한 희망퇴직을 단행하는 것과 다르게 비교적 안정적인 근무 여건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금융권 최...
2024-07-04 목요일 | 이용우 기자
에쓰오일, 2분기 낮아진 영업이익 전망치 3000억→1000억
에쓰오일이 올해 2분기 실적 추정치가 2개월 사이 크게 하향 조정됐다.4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국내 증권사가 추정한 에쓰오일의 2분기 평균 영업이익 전망치는 2912억원이다.하지만 지난달말부터 에...
2024-07-0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오아시스가 11번가 인수? ‘IPO 두 실패자’의 만남 괜찮을까
새벽배송 기업 오아시스가 SK스퀘어가 운영하는 이커머스 기업 11번가 인수를 검토 중이다. 인수 이유로 다양한 추측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오아시스가 IPO(기업공개)를 재추진하기 위해서란 관측이 우세하다. 다만...
2024-07-04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미국에서 야놀자" 이수진, 기업가치 10조 달성할까
여행 플랫폼 야놀자가 창업자 이수진 단독대표 체제로 정비한 후 미국 나스닥 기업공개(IPO) 추진에 나침반을 맞추고 있다. 야놀자는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로부터 대규모 투자금을 유치한 후 공격적인 인...
2024-07-04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카카오페이, 최대 7% 적립받는 'BC 바로 KaPick' 출시 [떴다! 신상품]
카카오페이가 BC카드와 함께 다섯 번째 '카픽(KaPick)' 시리즈 상품을 선보였다.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는 귀여운 러피치 캐릭터 디자인을 담은 ‘BC 바로 KaPick’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전월 실적...
2024-07-04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와신상담' 넥슨게임즈, 넥슨컴퍼니 기대주 자리 회복할까
넥슨(공동대표 김정욱‧강대현)의 핵심 개발자회사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에서 개발한 ‘퍼스트 디센던트’가 출시 초반 글로벌 시장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2년 출범 이후 ‘히트2’ 외 별다른 성...
2024-07-0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요기요 인수한 GS리테일, 경쟁사 배민과 손잡은 이유
GS리테일이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손을 잡았다. 퀵커머스(즉시배송) 서비스 확대 차원에서 시장점유율 1위 배민 입점을 결정했다. 다만 이 상황은 다소 미묘하다. 배민은 지난 2021년 GS리테일이 인수한 요기요 경...
2024-07-04 목요일 | 박슬기 기자
DQN카드사 이자비용 5년간 97.9%↑... 증가율 1위 회사는?
국내 7개 전업 카드사 이자비용이 지난 5년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자금 조달 방안을 다각화하며 고군분투했으나 고금리라는 파도를 피해 가지 못했다. 특히 롯데카드는 5년간 이자비용이 146%나 증가하며 비용 부...
2024-07-0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2024 밴쿠버 MDRT 연차총회 성료…유럽 등 50여개국 보험·재정전문가 한자리에
2024 벤쿠버 MDRT 연차총회가 성료했다.세계 각 국의 보험∙재정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 '2024 MDRT 연차총회'가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밴쿠버에서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총회...
2024-07-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은행 ELS 판매 재개, 연말까지 어렵다
은행권의 주가연계증권(ELS) 판매 재개가 연말까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임기 만료를 앞둔 은행장들이 불완전판매 논란에 휩싸였던 ELS 영업에 다시 힘을 주기 쉽지 않아서다. 올해 초 홍콩 항생중국기업지수(H지...
2024-07-03 수요일 | 이용우 기자
“‘AI 훈풍’ 삼성전자” 외치는 증권사들…그렇지 못한 ‘이익 컨센서스’
삼성전자가 연내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납품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증권사들은 실적 컨센서스를 완만히 올리고 있다. HBM 모멘텀은 사실상 제외하는 수준이다. ‘AI 훈풍’을 외치지만...
2024-07-03 수요일 | 이성규 기자
현대카드, ‘대한항공카드 Edition2’ 4종 출시 [떴다! 신상품]
현대카드(부회장 정태영)가 대한항공 고객에게 꼭 맞춘 ‘대한항공카드 Edition2’ 4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상품은 ‘대한항공카드 060’과 ‘대한항공카드 120’ 그리고 프리미엄카드인 ‘대한항...
2024-07-0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비수기 무색”…지그재그, 6월 거래액 약 30% 상승
카카오스타일(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6월 전체 거래액이 전년 같은기간보다 약 30% 증가하며 비수기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그재그에 따르면 트렌드에 ...
2024-07-03 수요일 | 박슬기 기자
DL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기업’ 선정
DL건설은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4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 전문건설 업체들의 상호 협력 및 발전을 이끌어...
2024-07-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특징주] 하스, 코스닥 입성 첫날 70%대 강세…‘따블’ 달성하나
치아용 보철수복 소재 전문기업 하스(대표이사 김용수)가 코스닥 입성 첫날 70%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3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에 따르면 하스는 오전 9시 5분 기준 공모가(1만6000원)보다 76.25% 오른 2만8...
2024-07-03 수요일 | 전한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