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이 탄생 20주년 기념 고객 나눔 행사 개최
GS건설의 유튜브 채널 ‘자이TV’가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Xi)’ 론칭 20주년 기념 고객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GS건설은 자이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맞이해 브랜드 성장의 발판이 돼 준 고객들께 감사를...
2022-11-0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KB손보-KT, 소방안전시설 디지털 전환 맞손
KB손해보험이 KT와 소방안전시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서로 힘을 합친다고 7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지난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에서 KT와 소방안전시설의 디지털 전환을 통...
2022-11-07 월요일 | 김형일 기자
하나금융, MSCI와 기후위기 대응 간담회…“내년 ESG 투자 확대”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4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과 ‘기후위기 대응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MSCI는 전 세계 주요 상장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
2022-11-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증권사, 회계법인 손잡고 '패밀리오피스' 힘 키운다
국내 증권사들이 회계법인과 손잡고 고액자산가들의 집사 역할을 하는 ‘패밀리오피스(family office)’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큰 손’ 고객들의 자산배분, 상속/증여, 세제 등을 담당하는 종합적인 맞춤형 서비...
2022-11-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SKT, 1년간 남산타워 3천배 높이 1회용컵 절감
520만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지난 1년간 절감한 1회용컵 개수다. 이를 차곡차곡 쌓으면 남산타워 3071배 높이에 달한다. 커피를 소비하는 인구가 늘면서 1회용컵 사용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2-11-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돼지바도? 처음처럼 소주도?…오~놀라워라! 롯데중앙연구소
빼빼로, 카스타드, 꼬깔콘, 자일리톨, 월드콘, 스크류바, 돼지바, 레쓰비, 2% 부족할 때, 불고기버거, 새우버거, 처음처럼, 클라우드.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브랜드다. 모두 오랜 시간 인기를 끌고 있는 스...
2022-11-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LX홀딩스, ESG 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정순원 사외이사 선임
LX홀딩스(회장 구본준)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의 첫 회의를 개최하고, 정순원 사외이사를 ESG 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된 정순원 사외이사는 경제 전문가로...
2022-11-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예탁원, 부산전자공업고에 ‘명상숲’ 조성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이 4일 부산 동래구에 있는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정현섭)에 ‘학교명상숲’을 조성하고 완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기념식엔 이명호 예탁원 사장을 비롯해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정...
2022-11-04 금요일 | 임지윤 기자
KT&G, 3500억원 자사주 취득 결의로 주주가치 제고
KT&G(사장 백복인)가 주주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자사주 취득을 결의하고 배당금 상향을 검토중이다.KT&G는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약 3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의하고, 주당 배당금 또한 전년 대비 20...
2022-11-04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진승호 한국투자공사(KIC) 사장 "ESG 투자 비중 꾸준히 늘릴 것"
"대한민국 국부펀드인 한국투자공사(KIC)는 앞으로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투자 비중을 꾸준히 늘리고 고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진승호 KIC 사장은 4일 세계경제연구원(IGE)-우리금융그룹(WFG)이 공...
2022-11-0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태현 국민연금 이사장 "연금 책임투자 강화는 직·간접 동참 촉매제 작용"
"국민연금의 점진적인 책임투자 강화는 국내 금융시장에 참여 하는 기관들이 직·간접적으로 책임투자에 동참하도록 하는 촉매제로 작용할 것입니다."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4일 세계경제연구원(IGE)-우리금융...
2022-11-0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콜마홀딩스, 전사 ESG 교육 강화
한국콜마홀딩스(대표 안병준)가 전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교육에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ESG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현장에서 실천을 돕기 위해서다.한국콜마홀딩스는...
2022-11-04 금요일 | 나선혜 기자
동원F&B, 한국새생명복지재단과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원F&B(대표 김재옥)가 사회복지 비영리기관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사장 송창익)과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동원F&B는 3일 서울 서초구 동원산업빌딩에서 한국새생명복지재단과 협약식...
2022-11-04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MSCI 회장 면담…"지수개발·ESG사업 협력"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3일 서울 사무소에서 헨리 페르난데즈(Henry A. Fernandez)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회장과 면담했다.지수사업, 파생상품,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사업 분야의 협력방안에...
2022-11-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 브랜드 가치 14% 상승...글로벌 35위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37위 브랜드로 가치를 인정받았다.현대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의 '2022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브랜드 가치 173억달러로 종합 순위 35위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현대차는...
2022-11-0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 친환경 섬유 촉매 개발로 '대한민국 특허기술상' 대상
효성이 세계 최초로 폴리에스터 섬유 제조에 필요한 친환경 촉매를 개발하며 기술 리더십을 보여줬다. 효성은 3일 서울시 강남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2년 대한민국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친환경 폴리에스터 촉매인 ...
2022-11-0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주식양수도 방식 M&A 때 일반주주 보호 강화 필요…불공정거래 제재 실효성 높여야"
한국의 인수합병(M&A)이 주식 양수도 방식이 대다수이나, 합병 등 다른 유형 대비해서 피인수회사 주주에 대한 권리보호 장치가 미흡해서 보호 방안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
2022-11-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홈플러스, 온라인에 ‘시니어마켓’ 오픈…노인생산품 판매 앞장
홈플러스(사장 이제훈)가 노인생산품을 판매하는 ‘시니어마켓’을 온라인에 개설했다.홈플러스는 전주시와 노인 일자리 창출 및 노인생산품 판로 개척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시니어마켓’을 온...
2022-11-03 목요일 | 홍지인 기자
LS전선, 전선업계 첫 ‘뉴스룸’ 운영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은 전선업계 최초로 온라인 소통 채널 ‘LS전선 뉴스룸 : 뉴스프레소(NewsPresso)’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뉴스 전용 채널을 구축해 언론, 고객, 주주 등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한...
2022-11-0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 사외이사에 허은녕·유명희 신규 선임…“이사회 독립성 강화”
삼성전자(대표 한종희·경계현)가 3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유명희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허은녕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부원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경기도 용인시...
2022-11-0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100대 기업 ESG 담당자가 가장 자주 하는 질문
기업들이 갑자기 재생에너지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또 앞다투어 여성 임원들을 늘리려고 한다.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들이 환경과 사회공헌은 물론 지배구조 개선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유가 뭘까? 답은 바로 ‘더 ...
2022-11-03 목요일 | 이창선 기자
한화솔루션, 탄소중립 가속화…태양광 전력 확보 나선다
한화솔루션(부회장 김동관 등)이 K-RE100(한국형 재생에너지 100% 프로그램)을 이행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 (REC,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확보에 나섰다. 2050년 넷제로(탄소 순 배출량 0) 목표 달...
2022-11-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생명, 콜센터 직원 위한 헬스케어실 개소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전국 콜센터 직원을 위한 헬스케어실을 열었다.한화생명은 전국 3곳 서울·대전·부산에 있는 콜센터에 헬스케어실, ‘새늘 쉼터’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새늘’이란 언제나 새롭게를 뜻...
2022-1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